댓글
小李
小李 18 분 전
진짜 사람 죽는거 보면 고통스럽지..에휴..
Hong Comtk
Hong Comtk 시간 전
APS DF
APS DF 2 시간 전
핀셋과 메스 같은 정확한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1. 아쉬운 점은 가짜사나이의 모방성 위험 (수련회와 대학 MT, OT) 2. 원산폭격 얼차려는 타협 불가능한 비판 받아야할 점이라 생각합니다 (국군에서 문서화 시킨 얼차려 항목)
Moon Byul
Moon Byul 8 시간 전
일단 본인들이 모르니깐 가학성 이야기 것같내요 특수부대 특성상 극한의 상황이 오고 전시 투입되면 죽으러 가는 것과 같은건대 그럼 일단보병처럼 비오면 아침점호 막사에서하고 그런식으로 해야되나?
재앙문
재앙문 9 시간 전
교관들정신나갔단얘기지 마지막까지 정신력으로 버틴사람을 저렇게 갈군다고?
박지훈
박지훈 12 시간 전
공혁준 . . . . 그는 얼마나 외로운 싸움을 하신겁니까......
오대규
오대규 16 시간 전
그래 잘 그만뒀다고
조승현
조승현 20 시간 전
이게 맞는거같음 영상에보면 김병지님이 무리해서 계속 훈련을 진행하려 할때 교관이 분명이 말했음 수료가 목적이아니라고 지금까지 한것만으로도 충분히 했다고 보기싫으면 보지말던가 아님 지들이 영상을 만들건가
찍찍
찍찍 20 시간 전
근데 목 다칠것같던데 군대 훈련이 목디스크가 목표인가 애초에 재활 관련 채널이였다는게 걸림돌이엿ㅅ지 않았을까 싶은디 걍 1기에서 관두거나 1기처럼 했었어야했음 사람들은 훈련 자체 보단 교관들이 갑자기 유명해지려고 욕심 내는 모양새가 아니꼬왔던거임 심리적으로 반발을 살수밖에없었지오옹ㅇ오옹옹 프로그램 의도도 1기와는 다르게 너무 욕심을 내서 벌어진 사태가 아닌가싶슴다 결론은 큰 ㅇ욕심은 화를 부른다. 난 그래서 욕심 안 내면서 살지롱
의문제기자
의문제기자 21 시간 전
말씀 너무 잘하시네요
이권희
이권희 22 시간 전
가짜사나이2에 올라온 훈련 영상 중에 어느 부분이 UDT 훈련 인가요..!? 뭘 보고 그들이 하는 훈련이 UDT 훈련이라고 하는 지 알 수가 없네요.. 말씀 좀 해주세요! 어느 부분입니까?
김고글맨
김고글맨 22 시간 전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준호
고준호 22 시간 전
Ssu도 시력이 일정 이하면 못들어가나요?
남성이보훤
남성이보훤 23 시간 전
불쾌하면 안보면 되는데 빙신들 ...
이리오너라
이리오너라 23 시간 전
이형 말 왤케잘해
IJ
IJ 일 전
우연히 들어왔다가 영상보구 구독하고 갑니다 영상속 내용이 정말 귀에 쏙쏙 들어네요😄
Brick Creator
Brick Creator 일 전
진짜가 지원하니..부적합이 된듯 가짜만 뽑는데 ㅠㅠ
Veryvery lucky kim
Veryvery lucky kim 일 전
살면서 후회 잘 안하고 살려고 하는데 내가 제일 후회하는건 스무살때 SSU를 갈까 하다가 그냥 육군에 사병으로 입대했던 것. 육군 가서도 논산가서 조교로 차출당한 뒤 행군부터해서 각종 훈련은 밥먹듯 했지만 SSU 갔으면 인생을 살아가는 자세가 많이 달라졌을거라 생각합니다. 군부심 이런것 일도 없다라고 생각하지만 한창 젊을때 자신을 극한까지 몰아붙여보는 것. 어디가서도 얻을 수 없는 큰 경험이겠지요.
김병년
김병년 일 전
특수부대훈련이 이렇게 힘든데 사지멀쩡한데 군대안갈려고 하는 놈들은 뭘까??
은둔논객
은둔논객 일 전
말씀 차분하게 잘하시네요
강미애
강미애 일 전
차아암~ 말씀 잘하시네 저도 같은 생각이고 동감합니다!! 응원합니다 👏👏👏👏👏
누르마고메돞하비프더이글
누르마고메돞하비프더이글 일 전
저도 가짜사나이2가 너무 비인격적이고 지나치게 자극적이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영상을 보고 다시 생각해 보니 udt는 북한에 들어가서 작전도 수행하고 포로로 잡히는 불상사도 충분히 일어 날 수 있기에 이러한 훈련을 받겠구나 하며 다시 생각해보니 어느정도 수긍은 가네요 하지만 그게 민간인 상대로 풀어내는게 조금은 미흡했던거 같아요 1편은 취지가 마인드세팅이 주목적이였다면 2편은 진짜 이 사람들 가지고 김정은 목을 따게만드는 군인으로 인간개조를 시키는게 목적인가 싶었어요
푸틴
푸틴 일 전
가학성 놀란 부분 정말 제가 말하고 싶었던건데 꼭 찝어서 잘 정리해주시네요.
이동근
이동근 일 전
가짜사나이 불편러들... 논란 관련 영상 중에 가장 속시원하고 가장 제 마음과 같은 영상입니다.
Chocolate Mint
Chocolate Mint 일 전
육군 90년대 군번입니다. 우리 땐 유격만 가도 교관과 조교들 저것보다 더 가학성 심했습니다. 그냥 대놓고 쌍욕에 PT체조할 때 대가리 굴리면 군홧발로 짓밟기도 했구요. 통나무 코스에서 그 무당 개구리 가득찬 똥물에 차 넣는 건 비일비재했잖아요. 개울로 따로 끌려 들어가서 저것보다는 덜하지만 구르면서 개울물도 많이 마셨습니다. 제대로 정신 안차리면 다치니까. 내가 정신 안 차리면 전우들 다 죽으니까 전쟁 상황 가정해서 훈련을 받는거고, 아무리 훈련이 힘들어도 전쟁보단 안 힘들다는 정훈교육 받으면서 솔솔 잠이 들었죠. 군 미필들이나 힘든 곳 제대로 안 다녀온 인간들이 문제 삼은 것으로 밖에 안 보이네요. 그리고 그것을 정치적으로 선동하는 인간들까지. 꼭 천벌 받기를. 그리고 딥씨 다이버님 감사합니다.
akon dark
akon dark 일 전
가학성 논란이 나오는 이유는 가짜사나이 1기 때문에도 아니고 2기출연자들이 극한의 상황에 대해서 동의를 하지 않아서도 아님 말그대로 리얼리즘과 컨텐츠를 아슬아슬하게 줄타기 했다는거는 애초에 컨텐츠 방향성 자체가 짧은시간에 잡으려 했다는거에 더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듯 보임 물론 유튜브 컨텐츠 특성상 몇개월에 거친 장기간의 에피소드를 만들기는 불가능하겠지만 몸상태를 준비해서 가도 훈련을 할수 있을정도의 테스트와 일정기간은 거치고 본격적인 훈련을 한다는데 아무리 운동유튜버 선출이라지만 입소하자마자 잠안자고 저렇게 굴리면 그걸 테스트하는 교관도 반대입장에서 수료할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고 2기는 각각의 교관들 지향점이 강한훈련을 통한 자기극복과 한계를 실험하고 그에 따른 성취감을 갖게 하는건지 아니면 극심한 스트레스 주입을 통해서 무조건 퇴교를 시키기 위한 훈련인지 분간이 안되서 말이 많이 나온듯함 예로 교관들 동기부여 내지 지향점이 동기를 버리고 퇴소하고 갈꺼냐 ?버텨라 와 동기들 피해주지 말고 퇴교해라 그훈련안에서도 비춰지는 모습이 제각기 였음
까비이롱이런
까비이롱이런 일 전
말을 왜 이리 잘하누??? 가짜 사나이2 관련 영상들 중에 단연코 말을 제일 잘하신 듯????
아빠팬더1982
아빠팬더1982 일 전
혹시 부사관후보생 시절에 장기자랑때 소대장 성대모사 하셨었나여? 저희 회사에 해군부사관 224기 딥씨님이랑 동기인 동생 한명 있어서여 ㅎ
SSU채널 딥씨다이버
SSU채널 딥씨다이버 일 전
기억이 잘^^; 무튼 안부 전해주세요 ㅎㅎ
ᅡᄅ
ᅡᄅ 2 일 전
솔직히 갠적으론 가짜 사나이2 보면 복싱 헝그리 정신 강조하던 구닥다리 그 시절 보는 기분임ㅋㅋ
키코코스타디노브
키코코스타디노브 2 일 전
잘 결정했습니다 대한민국 소방관 할만한게 못됩니다
일반의무병
일반의무병 2 일 전
PTSD 치료 받으세요. 저도 망자 가끔 보내드리지만 잔상이 좀 남아요. 구급대 준비하다 부상이 와서 접고 임상에 복귀했는데, 가끔 119대원들 볼때마다 대단하다 생각됩니다. 고생하셨어요.
이승준
이승준 2 일 전
나는 하고 싶어도 못한다....니미럴
SSU채널 딥씨다이버
SSU채널 딥씨다이버 2 일 전
화이팅 ㅠ.ㅠ
헤리케인
헤리케인 2 일 전
좋은 말씀이네요 정말 아는 만큼 보이는 세상입니다
현화
현화 2 일 전
논리정연하고도 차분한 설명에 감탄했어요. 하지만 설명해주신 관점과 다른 부분에서 의문이 들었던 저에게는 명쾌하진 못해서 아쉽네요. 물론 그 부분을 여기서 해명(?)해줄 이유도 없지만 이 정도만 피갤에서 침착하게 해명했더라면 불편한 사람 반 이상은 진정이 되었을거란 생각에 아쉬움이 남네요. 현재 영상도 다 내려가고 사태의 심각함은 커져서 의미없는 논쟁거리가 되었고 저라는 개인이 가진 의문도 별 볼 일 없는 하찮은 문제가 되었지만요.. 저의 경우는 무사트가 그 모티브 훈련 세미나를 민간단체에 수익을 얻는 수단 중 하나로 홈페이지에 공지한 점에서 나온 반발심도 적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면접당시에만 해도 퇴교하지 않는 자를 원한다고 말했고 피갤이 1기 당시 다들 포기하고 퇴교해서 당황했고 아쉬워서 2기를 제대로 준비하겠다는 발언을 미뤄보면 애당초 수료에 의미와 목적이 없던 훈련이란 것에 모순이 발생하고 민간인이 저런 훈련을 돈주고 받을만한지 의문이 발생하며 그것이 13년도 사설 해병대 캠프 사망사건이 떠오르는 기폭제가 되었으리라 봅니다. 말씀하신 바와 같이 참가자들도 민간인이기에 불만여론의 감정이 필요 이상으로 커진데에 그런 이유가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무사트가 훈련 과정 문의에 대한 탭을 홈페이지에서 내린 것만 봐도 문제를 인식 했으리라 보고요. 물론 처음부터 수료에 의미가 없고 불가능하다고 사전에 공지했으면 또 말씀하신 한계의 의미가 퇴색할 수는 있겠지만.. 피갤측 해명에서 실제 훈련이 저보다 심하다던지 근접하게 할것이란 사전설명이 사람들에겐 유디티와 동등하게 바라보게 만드는 늬앙스가 내포되어 무사트 훈련과 분리하며 보기엔 괴리감도 형성이 되었으리란 생각이 드네요. 분명한 건 4화에서 여론이 폭발한 게 전원퇴교가 크게 작용했던 것 같습니다. 기획이 유튜브 감성을 따라가지 못한거죠.. 개인적으로는 좋아요 싫어요 비율의 폭이 꽤 컸는데 피갤이 수용할 건 수용하되 강단있게 밀고나갔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외적인 문제는 법적으로 가야할 것들이니까요. 모쪼록 이 영상을 통해 유디티와 가짜사나이를 동일하게 보는 분들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bart JUN
bart JUN 2 일 전
처음 와본곳이지만 개념 소신 발언과함께 정리된 말 잘들었습니다. 아직도 선동과 벌레짓을 일삼는 것들에게 꼭한번 추천하고싶은 말들입니다. 개인의 목소리가 커진만큼 그 스스로가 얼마나 사회에 독이 되는지도 모르는것들때문에 피해보는 일이 없길 바라겠습니다.
SpecialArtist J
SpecialArtist J 2 일 전
아 가학성 논란에 대한 의견 부분.. 속 시원하네요 이거죠 이거
박지훈
박지훈 2 일 전
아무튼 씹선비들이 문제임 본인들의 시각과 알량한 지식으로 잣대를 들이밀고 그것이 컨펌되면 쾌감을 느끼는 악플러 쓰레기들이 문제야
백인용
백인용 2 일 전
우와 영상보면서 항상 생각하는거지만 말을 요약정리 정말 잘하는거같음ㅋㅋ 화이팅입니다
SSU채널 딥씨다이버
SSU채널 딥씨다이버 2 일 전
감사합니다 ㅎ
찐이야
찐이야 2 일 전
ssu부사관 입대하면 영내생활은 몇개월하나요??
SSU채널 딥씨다이버
SSU채널 딥씨다이버 일 전
없어요 ㅎㅎ
곰아빠
곰아빠 2 일 전
참 강인한 선택이십니다. 누구도 비난하거나 비아냥거릴수 없을겁니다. 주눅드실필요도없고요. 누군가 위험에 있을때 일반인으로 도움주실분아닙니까. 현업분들께도 항상 감사하죠. 월급 때문에 한다면 못버티죠. 처우.급여.복지.장비.사회적 존경. 충분히 누리도록 정치인들이 잘이끌어주길바랍니다.이런분들껜 국민의 세금이 아깝지 않아요.
ᄌᄒᄌᄒᄌᄒᄌᄒ
ᄌᄒᄌᄒᄌᄒᄌᄒ 2 일 전
사람들이 다 욕만 하길래 답답했는데 이런 영상 보고 진짜 속이 뚤립니다ㅜㅜㅜㅜㅜㅜ
Kiss Air
Kiss Air 2 일 전
udt 수중전투,폭발작업 정점 ssu 수중구조 정점
J Kim
J Kim 2 일 전
Thank you for the story.
천하흑화
천하흑화 2 일 전
아직 전쟁을 격지 않은 사람들이 한번 격어 보면 지옥같은 훈련이 잘 못 됬다고 생각 안할것이다.
Austin Lee
Austin Lee 2 일 전
3:00 ㅋㅋㅋ진짜.. 말하는 꼬라지만 봐도 함내 분위기 알만하다 ㅋㅋㅋㅋ
RUN NEVI
RUN NEVI 2 일 전
이런 설명이 필요하다는게 안타깝습니다. 그렇게 어려운 이해력을 필요로 하는게 아닌데..
SungHyun Yu
SungHyun Yu 2 일 전
2기 2화 정도까지 보고 바빠서 나중에 볼려고 생각했는데 많은 일이 일어났네요.. 안타깝습니다.. 영화든 소설이든 짜여진 이야기나 잘 짜여진 어떤 기획된 걸 소비할 때는 일단 끝까지 봐야 아는 건데 그게 다 끝나기도 전에 말들이 많았다니 어느 웹툰에서 일어난 일이 생겨나네요. (훈련이지만 컨텐츠로 쓰인 것이기에 기획된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훈련도 어떤 목적으로 만들어졌기에 마지막에 의미를 알 수 있는 그런 기획이 아닌가라고도 생각합니다) 어쨌든 진행 중에 안 좋은 일이 많이 생겨서 너무도 안타깝네요.. 게다가 영상도 내리다니..몰랐던 세상을 볼 수 있게 해줬었어서 자극 받고 힘이 되기도 했었는데... 여튼 풀어서 설명해주신 거 정말 좋습니다. 각자가 모르는 현실이 있다는 걸 자기 세상에서 아는 걸로 섣부르게 판단하는 분이 적어지길 바랍니다.
궁금증
궁금증 2 일 전
ㅋㅋㅋ ㅅㅂ.... 아니 저 줜내궁금한데 혹시 카톡 아이디 알수있을까요?? 얘기해보고싶어서요 ㅋㅋ 카톡에서 얘기한거 유튜브에 올려도 된다하면 댓달아주세요 ㅋ 친한 동생이 응급구조사로 엠블로 일하면서 근무하고있고 군대 의무병친구도 엠블에서 소방관으로 근무하고있는데 님ㅋㅋㅋ 걔네 둘이 말하는게 본인들은 모든 사건사고에 다 나가는데 일반 소방관은 대형 불이 나지 않는이상 모든 소방대원이 안나간다고 ㅋㅋ 제가 말하는건 응급구조사 소방관보다 꿀빠시면서 그 응급구조사조차 자기네들 꿀빤다하는데 그것보다 쉽게 일하면서 왜이리 힘들다고하세요? 그냥;; 유튭으로 돈 더 잘벌고 꿀빨수있는데 주말없는 3교대근무 잦같아서 그만둔거라고 솔직하게 왜 얘기를못하세요;? 님같은사람때매 필요도없는 공무원 월급, 수당이 올라서 나라힘든거아닌가요? 에휴..... 진짜 실제 만나서 궁금한거 물어보고싶네 ㅋ 이런게 시팔 문제가뭔지아냐? 내 지인들처럼 얘기하는걸 유튭에 올리면 직장 내에서 매장당함 ㅅㅍ 근데 저따구로 같이 일하던사람들 개빨면서 영상찍으면 아무말안하니 저런사람들만 올리고 진짜 개꿀빤다는 사람들영상은 줜내 뭍히지 ㅋ ㅅㅂ 에휴.. ㅉ
SSU채널 딥씨다이버
SSU채널 딥씨다이버 일 전
인스타 mister_ssu 입니다 연락주세요 ㅎㅎ
이준형
이준형 2 일 전
특수부대 출신은 아니지만 매우 공감이 되고 주관적이면서도 객관적인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다보니 니가 맞아 내가 맞아는 못하겠지만... 뭐 그렇네요
꺼루꺼루
꺼루꺼루 2 일 전
해주시는 내용이 정말 너무 공감되는 말씀이네요 .
이정빈
이정빈 2 일 전
결국 가짜사나이2기는 엄청 하드코어한 고어물과 같은 거였네요 1기는 성장 드라마였구요 1기를 보고 감동한 많은 관객들이 2기도 기대하고 봤는데 뜬금없이 장르가 너무 달랐던 거죠 이건 명백히 피갤의 기획 실수라고 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전에 더 빡세게한다고 예고하지 않앗느냐 뭐 이런 걸로는 문제해결이 안됩니다 성장드라마에서 액션이 추가된 정도가 아니라 머리가 으깨지고 뼈가 튀어나오는 고어물이 됐으니까요 이런걸 바라는 관객은 거의 없겠죠 정리하면 그냥 망작이었다 이정도로 결론지으면 된다고 봅니다
야옹전사
야옹전사 2 일 전
역시 훈련을 격으셨던 분이라 보는 안목이 다르군요. 가학적이고 비인격적이며 퇴소시키 위한 교육으로만 보였었는데 좀 다르게 생각되네요. 근데 가짜시나이 영상 이제 못볼꺼 같습니다.계란님이 안올린데요;
EM Jin
EM Jin 2 일 전
우리는 지금 혐오의 시대에 살고있습니다.
박성제
박성제 2 일 전
조리돌림자체도 멘탈부수기의 일부분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2000년도 초반 현역들은 경험해보셨잖아요. 니 맞선임 데려와 혹은 니 위로 내 밑으로 7생활관으로 10분 뒤 집합. 집합 뒤 내려오는 내리갈굼. 그 과정을 통해 쿠크다스 멘탈이 강철멘탈이 되서 전역하지 않으셨는지... 전 전투지원부대다보니 빡센 훈련보다는 빡센 내무생활을 통해 멘탈이 강해진 케이스네요. 적절한 비유일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봅니다.
정경철
정경철 2 일 전
오우 ~ 대단하십니다 최고의 강의 입니다 존경 하고싶읍니다 🥰
Jinhyun Park
Jinhyun Park 2 일 전
면접 과정을 거쳐서 선발 된 인원과~ 그 면접 과정에서 훈련이 힘들거라는 충분이 알려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원했던 그들입니다. 보기 불편하다는 식으로 비판이 아닌 비난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이준호
이준호 2 일 전
난 직업이 산업잠수사이며 특전사출신이다 군시절 동기나 친구들 중에 형사도 있고 체육계나 경호업에 종사하는 친구들도 있다 그중 유일하게 가까이서 친하게 지내는 선배 한 분이 계신데 그분이 말씀하시길 소방관에 대한 장래희망에 대한 꿈을 꾸고 선택하기까지는 쉬었으나 막상 닥쳐진 현실 앞에 그저 자신의 나약함과 무능함에 무너져가는 모습을 발견했을 때의 허탈감과 무력감에 결국 앓고 앓다가 떠나게 되는 자리인 만큼 힘들고 고통스러운 직업이 소방관이란 것이다 사실 고모부께서 소방관으로 퇴직하셨는데 내가 어린시절부터 성인이 되기까지 항상 그분을 뵐 때면 늘 밝고 자상한 모습이셨는데 한 평생 젊음을 다 바친 업종과 그 분야에서 얼마나 많은 고통과 두려움이 따르고 힘드셨을지 그제서야 느끼게 되었다
S.J Lee
S.J Lee 2 일 전
손으로 하는 제스쳐가 참 좋은거같아요. 내용도 백프로 공감했습니다
Mumba Jumba
Mumba Jumba 2 일 전
'니들이 미필이라서 놀라는거야!' 를 '사자와 사슴의 관계를 처음 보고 충격 받은 사람들' 로 젠틀하게 표현 하신게 대단합니다.
좋아롤렉스
좋아롤렉스 3 일 전
우아 딥씨 다이버 SSU 최강부대^^ 멋져요 존경스럽습니다
깡패수사달인
깡패수사달인 3 일 전
ㅋㅋㅋㅋㅋ ssu도 가학성이 없다는데 ㅈ도 모르는것들이 가학성 가학성 주접싸냐
테이니르
테이니르 3 일 전
꿈보다 해몽.. 추측들이 전부 계란님의 큰그림에 있었고, 멘탈에 흔들림이 없었다면 마지막화가 엄청난 대미로 장식 되었을 수 있었을텐데.. 너무도 안타깝습니다. 한국에서 폭력성,가학성에 대한 이미지가 워낙 안좋게 교육되고 인식되어서 그런건지 정작 그에 대해 이슈가 터지면 들개처럼 몰려와 물어뜯는 n차폭력은 자신들이 하고있다는 생각은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여튼 3자의 입장에서 이슈를 바라볼때 가장 이상적인 내용의 영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중심잡기
중심잡기 3 일 전
이 분 볼수록 매력있네 . 좋은 콘텐츠 많이 만들어 주세요.
Stan Park
Stan Park 3 일 전
악플에 대처하는 멘탈이 GOOD
고양이야옹
고양이야옹 3 일 전
인격, 인권, 목숨을 내려놓고 달리기 위한 훈련....
Jay Jeong
Jay Jeong 3 일 전
내 고향 근처 충북 증평이란 동네에 공수부대가 있는데 거기 훈련중 고문 버티기 훈련이 있었는데 얼굴에 비닐 봉지 뒤집어 쓰고 버티는거였는데 훈련하다 사망함 진짜 안타깝지만 특수부대는 뭐 딴데 모르겠지만 공수부대는 전쟁 나면 즉 적 후방으로 낙하산 타고 내려거 적을 교란하는 부대들인데 애초에 전쟁 나면 젤 먼저 목숨 버리는 사람들인데 거기 가짜사나이에 가학성이 있다면 불편충 되어 버린 애들이 버틸 수준의 훈련이 아니다 그래서 니들이 원하는대로 총만 쏘고 런닝 머신만 탄다면 미군 특수부대들이 이슬람 개또라이들 목 따겄냐? 다 뒤지지 해적 잡겄냐? 해적 보고 도망가겠지
선무당
선무당 3 일 전
프로불편러들한테 직접 물어보고 싶다 당신들은 VMS에 몇시간이나 되있냐고 아니 VMS가 뭔지 알기는 하냐고 진짜 사람같지 않은것들 때문에 열받는다
JH
JH 3 일 전
누가 쎈게 뭐가 중요한가요 양쪽 다 훌륭한 분들이라고 생각해요
안중훈
안중훈 3 일 전
딥씨 다이버님 영상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 저는 이해가 충분히 갑니다.. 군 복무 시절 고양시에서 복무했는데.. 저는 98군번.. 당시 비가 엄청나게 왔어요 농가 복구 현장가서 돼지 소 그리고 민간인 사망자 많이 봤네요.. 그거 충분히 이해 합니다 ~
逍遥江湖
逍遥江湖 3 일 전
말씀하신 내용에 100% 공감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가짜사나이2를 보면서 개인적으로 가슴에 와닿는 부분들도 많았고 가슴 뭉클한 장면들도 정말 많았거든요. 또 그동안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미뤄왔던 운동도 다시 시작하게 됐고요. 가학적이라는 느낌은 1도 못받았는데, 면접 때 교관님들이 최대한 리얼리티를 살린다고 했고 매영상 시작부분에 보기 불편하신 분들은 시청을 지양하기를 바란다는 문구도 띄워놨는데도 가학적이라느니 너무 심하다느니 하는 사람들은 진짜 이해가 안되네요. 그 사람들도 애초에 리얼을 원했을테고, 처음 교관님들이 훈련생들 사람 대접 안해준다고 고지를 했을 때도 가만히 있었으면서 말이죠.
A J
A J 3 일 전
우리의 강인함은 최강이다 우리가 최고다 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목숨걸고 전투에 나가서 싸울수가 있겠냐 이게 왜 과시인거지?
예비역다문
예비역다문 3 일 전
결론좀 빨리 말해주세요 ~
대깨문참수부대
대깨문참수부대 3 일 전
저는 UDT 출신도 아니고 일반 육군 행정병 출신이지만 수면, 식사, 화장실 3가지 중 2가지는 훈련병들에게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UDT 방송을 들어본 바로는 1주차 2주차 3주차 점점 갈 수록 훈련이 빡세진다고 들었습니다. 입소한 당일 부터 수면 식사 화장실 모든 권리를 빼앗는거는 전세계 어떤 특수부대도 그렇게는 안할 거 같습니다. 단시간 내 너무 많은 컨텐츠를 보여주려다 보니 너무 앞서 나간거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아쉬움은 있지만 김계란씨 H씨 로건씨 등등 죽을 죄를 진것도 아니니까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chuck
chuck 3 일 전
저도 항상 말하는건데 사람들이 대부분 자기 줏대가 없고, 자기 머리로 뭔가를 생각해보지를 않음. 의심을 안함. 자기 줏대가 없으니 다수 의견에 너무 쉽게 물타기 당하고, 소위 선동에 너무 취약함. 이런 특성때문에 감성팔이나 떼법에도 너무 취약해서, 국회의원들도 이걸 알다보니 국민들 표 얻는수단으로 자꾸 감성팔이를 유도함. 강남역 혜화역사건 기점으로 우리나라는 목소리큰놈이 이기는 사회가 되어버렸음. 옳고그름을 따지는게 아니라 다수로 따짐.
수아의 비디오
수아의 비디오 3 일 전
구독박고 갑니다
수아의 비디오
수아의 비디오 3 일 전
이게 진정성있는 리뷰지...
유찬혁
유찬혁 3 일 전
과거에도 비슷한 화두가 떠올랐던 적이 있죠 압박면접이라는 명목하에 지원자들에게 인격모독에 가까운 질문과 비꼬기를 일삼던 면접들... 결국 몇몇 시대에 뒤떨어진 이른바 '좆소'를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기업들은 포기한 방식입니다 정신력의 한계를 보는것과 인격모독은 다른거니까요
유찬혁
유찬혁 3 일 전
결국 마지막 말도 겉만 번지르르하게 꾸민 말에 불과합니다 사자가 포식하는것과 타인의 인격을 모독하는 것이 같은 '자연의 순리'라고 보는게 정말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그저 '너는 이 세계에 대해 모르니 입다물라'는 말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이 영상을 보고 확신이 생겼습니다 군인출신은 앞으로 확실하게 걸러야될것같습니다 모두 비슷한 마인드셋을 가지고 있다면 조직엔 암세포같은 존재들일테니까요
Gabi HJ
Gabi HJ 3 일 전
이 영상에 반박할수있는 사람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