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가족들끼리 이런말 하면 반드시 싸우고 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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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V 김미경TV

24 일 전

명절에 오랜만에 가족 친지들 얼굴도 보고 좋으시죠?
그런데 이렇게 좋은 날 꼭 말한마디 잘 못해서 좋은 분위기 망치는 사람들이 있어요.
즐거운 명절 나도 모르게 무심코 한 말로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상처는 입히지 않아야지 않을까요?
가족과 모였을 때 특히 형제간에 절대 하면 안 되는 말들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해봤답니다.

댓글
가을하늘
가을하늘 8 일 전
어머니때문에 가요 살아계실때나 가지 돌아가시면 가겠나 싶어서..
김효정
김효정 9 일 전
상대가 자격지심 있으면 너무 힘들어요. 닶이 없어요.
정용
정용 16 일 전
그래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왔습니다
동글맘
동글맘 18 일 전
결혼하고 그해부터 어르신들 "아기낳아야지" "왜아이안낳니?" 하시더니, 첫째낳으니 그때부턴 "얼른 둘째가져라" 소리들 하시네요.. 둘째낳으면 셋째낳으란 소리 들을거같아요 후앙,,,,ㅠㅠㅠ 다 가족계획, 인생계획이 있는건데요ㅠㅠ 아이가지라는말.. 이말만은 명절에 자제해주세요~~!! (이말이 그분들께 들렸음 좋겠어요ㅋㅋ)
R지구별여행자
R지구별여행자 19 일 전
비교하는 말들. 비교의 끝ㅇㅔ 자기자랑 자식자랑 하는말 너무 힘드네요. 애들이 들을까 겁나요
k워니
k워니 20 일 전
결혼 초에는 추석때,특히 며느리들 모이면 신랑 흉?보고 형님들 서운했던것도 은근슬쩍 말하곤 했는데 ㅋ 이제 15년차되니 같은 며느리입장이어도 절대 입 밖으로 내면 좋을거 없다는걸 알게되더라고요^^; 낮말은 🐦 듣고 밤말은 🐁 가 듣는다
윤영애
윤영애 20 일 전
언제나 가장큰상처는 가장가까운사람들에게받죠ᆢ우리시집은 형제가많아서 다 모이면 설국열차가됩니다ㅠㅠ 저는 하층민계급이죠 진짜 명절이 없어졌으면 싶기도하고
좋은날
좋은날 20 일 전
추석에 절대 하면 안 되는 얘기 해서 생각이 나는데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 거 보면 상처가 컸던 거 같아요 사촌 오빠가 있는데 그러니까 저희 아버지의 형님의 아들이죠 그 오빠가 비아냥에 가까운 말투로 우리 아빠를 칭찬했던게 있는데 아빠는 사람이 좋았던 건지 아니면 진짜 칭찬으로 알았던 건지 허허허 웃으시더라구요 근데 어린 마음에도 저는 이건 칭찬이 아닌데라고 상처가 됐어요 아빠 입장에서 보면 조카인 제 조카에게 그렇게 바보취급을 당하고도 사람 좋게 웃는 걸 보고 살면서 너무 생소한 감정을 그 어린 나이에 처음 느꼈던 것 같아요 그때 저희 집이 너무 가난해서 차가 없었는데 차에 관련된 이야기였어요 명절 때 절대 하면 안 되는 이야기는 제 생각에 돈에 관한 이야기인 거 같아요 지금껏 누구에게도 말을 해본 적이 없는데 여기에 말하고 나니 후련합니다 아버지는 돌아가셨는데 저는 그 후로 아버지 친척들 아무도 안 만나요 그리고 저도 누군가를 오랜만에 만나면 그 사람에게 무의식적으로 상처도는 말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묵언수행을 하다가 옵니다 물론 오랜만에 만나서 반갑다는 표현은 많이 웃어 주고 그 사람 이야기를 경청 하는 것으로 대신 하고요 만나면 상처만 주는 사람들은 가족보다도 먼 남 이하인 거 같아요 잊으면 되는데 문득 명절마다 생각이 나는 거 보면 상처는 상처인가 봐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니 그때 내가 한마디라도 할 걸 자꾸 후회가 되는게 더 못 잊게 되는 원인인 거 같기도 하고요 빨리 훌훌 털고 잊어야겠어요 항상 선생님 영상 보며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다짐하기도 합니다 코로나 힘든 시기이지만 선생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요
Just do it !
Just do it ! 18 일 전
어릴적에 생긴 상처는 원래 더 깊고 오래간다는데 이번 기회에 훌훌 털어 버리시길 ~~^^
프르미
프르미 20 일 전
저희 채널에서도 명절 스트레스 다뤘는데. ㅎㅎ명절때만 되면 참 힘드네요. 심리예능 케어앤로 tv kopost.info/home/1XqgsKKcrKuUyJc/bidio
guwon4u
guwon4u 20 일 전
자녀소식없냐고 동생은 안만드냐는 소리 아니면. 아이가 안생겨서 자녀가 없는 사람한테 자꾸 소식없냐고 물어보는 소리는 안했으면 좋겠어요 가족계획은 부부가 알아서 합니다.
PD Cho
PD Cho 20 일 전
일년에 고작 두번 만나는데 남보다 더하죠. 학장님 주식부동산 얘기에 맞아맞아 공감하며 들었네요. 사주까지 들먹이며 자식 비교하시는 으르신들ㅜㅜ 게다가 남남여여 편 가르기가 얼마나 확실한지 여자들은 여자들끼리 부엌에서만 근황을 나누네요. 집에와서 남편과 그간 이야기를 합산해야 아-그래서 그러신거구나ㅠㅠ그제야 이해해요. 그런데 문제는 아이들끼리도 어른들의 모습으로 바뀌는게 걱정입니다. 딸래미들은 가서 상차리라고 하시는데 결혼하면 할꺼니까 난중에 해 엄마도 결혼하고 했어 라며 부엌에서 내보냈네요ㅜㅜ 옆에 어른들 계셔서 좋게 말했지 넌 이런 시집 가면 절대 안돼 라고 말해주고 싶었네요. 사윗감은 우리딸과 ㅈ부엌일 함께하는 남자가 1순위네요. 올해는 코로나 핑계로 하루라도 일찍 집에 왔는데 코로나 명절 안타깝지만 전 좀 괜찮은 거 같아요. 명절끝에 몸도 맘도 만신창이 될 뻔했는데 학장님 영상이 위로가 되네요. 나부터 저런 어른은 되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하게 되고요.
Soo Cho
Soo Cho 20 일 전
그럼 무슨 이야기 해요?
Yum
Yum 20 일 전
오랜만에 가족끼리 모여서 맛있는것도 먹고 도란도란 모여서 술한잔 기분좋게 하고 있는데~ 누군가가 이런말을 하지 "진짜 솔직히 말해서" 시전ㅋㅋ 솔직해지는 순간 너도 나도 모두 솔직해지고 솔직히 곧 개판되니까요~ 분위기 좋은 그대로 다들 기분좋게 마시고 끝냅시다ㅋㅋㅋ
Justice Justice
Justice Justice 20 일 전
공감해요~
조겨울나무소화
조겨울나무소화 21 일 전
감사합니다. 절대하면안되는말! 잘난척하지마세요. ㅡ주식. 부동산 으로 돈벌었다. 열패감은 가까운 가족끼리 더 느낀다. ㅡ정치이야기 ㅡ자식 잘나가는 이야기. 성적얘기 #종교이야기 절대하지말아야한다. 가자 다른 종교이야기히면 나중 꼭 마음 상해진다.
dongjoo1
dongjoo1 21 일 전
-살쪘다는 말 ㅋㅋ 특히 남편과자식은 빠졌는데 너만 살쪘다는 말 ㅋ~ -명절상에 토달기(고기가 어떻느니 전이 어떻느니 제사상이 어떻느니) -보수니 좌파니 정치이야기 하면 끝이 안좋음 설득하려하면 안됨 -친정 가야하는 며느리 발목잡는 행동들 말들 -취직, 공부 이야기
정미화
정미화 21 일 전
첫고백~♡ 모든 기계와 낯선 사람인 제가 인생의 롤모델을 찾았습니다♡ 강의듣기가 취미인 제게 행운이 찾아왔어요^^ 선생님~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북드라마에 빠져 지인들에게 공유도 책선물도 하고 있답니다~^^ 이번 추석때 일입니다. 유난히 생색내기와 자기새끼를 우선시하는 아주버님이 추석때 불참하신다는 소식에 가장 좋아한 사람은 우리 둘째였어요 같은달에 태어나 며칠간격으로 언니가되어 너무 일찍 비교인생을 맛보고 있는 아이입니다 시댁문이 열리자마자 키 이야기로 비교가 시작되고.. 요즘 사춘기를 맞이했지만 잘웃고 배려심많고 묵직한 우리딸이 할머니댁을 안가겠다고 눈물까지 보인일이 있었답니다 하.. 저부터 지혜로운 부모가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정미화
정미화 21 일 전
첫답글입니다~ㅊㅋㅊㅋ
최은경
최은경 21 일 전
미경쌤 전 리부트 책읽었어요.시댁 친정 다 안가구요.가족이니까 더 조심해야 하는거 맞죠.
박선규
박선규 21 일 전
부모가 자식한테 한 것보다 자식이 잘하는 집이 많은데 모지란 부모들 지가 자식 잘 돌보지도 않은 주제에 남의 자식이 부모한테 효도한 얘기만 하는데 싸우고 후회할까 말 안 하는거지 효도받는 부모는 그만큼 자격이 있어서란 사실도 모르고 지껄이는 노친네들 뻔뻔하다
에리디
에리디 21 일 전
미경쌤♡저는 결혼생각없는데 부모님이 결혼안하냐고 ㅠ 스트레스받다가 어느집이든 이런잔소리들을법해서 그러려니하고 한귀로 듣고 흘려버렸네요ㅠ 친척집에가면 잔소리 뻔찔나게하는게 알기에 스트레스안받을려구요ㅠ서로안보는게 진짜 편해요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화가 나요.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도무지 이해가 되지않네요.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힘있는 자들의 갑질이 무지 심해요. 이것은 가정의 큰 문제이므로 시댁이 남편이 아내와 아들에계 함부로 못하게 교육법31조에 자녀는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슨 이유에선지 저희 아들을 남편은 공부하는 것 방해하고 지금도 못하게 윽박 지르네요.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아내가 아들이 시댁이나 남편한테 학대당하고, 보호를 못받고 매일 고통다하며 ,폭언이나 폭력에 위협, 무시 당하고 , 협박이나 압박을 당하고도 시댁식구들이 말한마디 못하게하고, 만나서 대화도 안하고 , 일부러 맍나주지도 않고 스트레스받아서 머리가 빠지고 흰머리가 마나 나고 아들도 스트레스로 머리가 마니 빠졌습니다.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영성의 권리와 아들의 교육을 받을 권리, 시댁의 무식한 통제와 폭언,폭력, 무시 등에 관한 여성인권 보호법이 디테일하게ㅈ세분화되어 법으로 새롭게 재정되어야 함을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한국의 여성들은 무지 불리하고 너무 희생을 당해도 보호 받지 못해요.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이런 저같은 여성들즉 주부들을 위한 가족법이 정부차원에서 새로 여성인권보호 법이 디테일하게 신설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양소영 언니의 명확한 조언도 필요한데 상당료가 없어서 못하고 있어요. 키포인트를 알고 싶어요.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솔루션이 급해요. 언니 도와주세요.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제 의지나 맘대로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네요. 미쳐 버릴 지경입니다.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심물이 나요. 전 자유가 없네요. 결혼이 무슨 족쇄이며 굴레이며 희생이며, 고통이며, 예계약입니다.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이젠 지쳐서 글쓰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무지 힘들어요. 좁은 다~아는 지역사회의 사람들의 비난이나 왕따 시댁의 심한간성등 저를 꼼짝도 못하게 하는 족쇄형 인간의굴레에 엄증이 나네요.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정말 학연 지연 같은 회사등 지역사회에서 살기가 무지 힘들어서 멀리 이사를 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심지어 상담사들도 지역사회라 다 아는 처지라 시댁편이라서 더 답답하고 전혀 도움이 안되고 상처만 더 받아요.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어찌할 바늘 몰라서 멍하니 미스터트롯에 하누 종일 빠져서 살아요. 교회도 시댁편이라 시간낭비며 전혀 도움이 안되요.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탱큐~~^♡♡♡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전 무지 답답해요. 언니 도와주셍요. 시간이 없어요. 빨리 해결 할ㅈ수있게 도와주서요.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오히려 유튜브 정신과 의사들의 상담이 훨씬 도움도는데 아들 남편은 귀담아 듣지 않고 협조가 일단 안되요.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주민센타는 기초생활 수급자만 상담이 무료고 Ywca는 상담교육을 제대로 받지 않은 사람들이라 상담을 엉망으로 해서 오히려 혼란스럽고 쓸데 없는 설문지 조사를 해서 시간낭비하고 남편이 성격 그러니 제가 참고만 살으라고 말도 안되는 상담만 하고 남편 시댁 펀만 드는 편파적인 상담만 해서 엉터리 상담사에요.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제대로 상담 받으려면 비용이 너무 비싸서 상담도 제대로 못받고 고통스러워서 죽을 지경입니다.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허울 좋은 가정폭력 지원센타나 상담센타 ,정신과치료 등 다~받아봤어도 도움도 안되고 가족끼리 결속력을 갖고 3가족이 협동하여 엄청난 노력과 훈련이 필요하면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하루 빨리 정부차원에서 저희ㅈ가정같은 집안에 상담사 방문 서비스와 가족 치료 프로그램을 지원 해 주셨으면합니다
YJ LEE
YJ LEE 21 일 전
늘 공감가는 얘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석.명절날이 때로는 가족들봐서 좋지만 때로는 얼굴보는게 힘겨울때도 서먹할때도 많습니다. 가족이란게 참 어렵네요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아들, 남편도 상처와 고통이 심해요.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경제적으로 무지 힘들어서 제 전공 공부하려해도 머리가 복잡해서 집중도 안되고 제 맘 속에서 분도와 억울함으로 마음의 병이 깊숙히 들어 있어요.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어떻게 저희 가정의 문제를 풀어가야 할지 길을 잃고 헤메이는데 솔루션을 못 찾아서 무지 고통스럽고 힘들어요.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건강가족 상담센타도 상담이 키포인트를 상담 안해주고 상담비용도 비싸고 도움이 안될때가 많아요.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저 좀 도와주세요. 미경언니 아시는 정신과 의사나 상담사나 등등 가족치료사분들의 도움 받고 싶네요.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해결책이 없어서 저는 점도 안오고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 할지를 모르는 미궁속에 빠져서 허우적대고 있네요.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이런 시댁의 저와 친정을 무시한것이 30년 가까이 되면서 친정의 조카도 무지 힘든 일을 겪었고 아들도 고등학교때 심한 왕따로 지금도 취업을 못하고 공황장애와 불면증 대인기피증 온갖 짜증등 아들이 잘못된ㅈ것을 죄없는 엄마에게 모두 원망을 퍼붓어서 제가 무지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미경언니 저 좀 도와주세요. 저는 무지 불안해서 잠도 안와요. 죄송하지만 강연 하실때 제 실명은 비밀공개 해주세요.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남편과 시댁식구들 자기만 아는 지극히 못됬고 시기절투 심하며, 사악한 괴물들입니다.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이런, 상황 속속히 알고,있는 알고 있는 남편은 저에게 더욱 냉정하게 대합니다. 도와 주지 않아요.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시댁식근들과 사이기 ㄷ틀어지고 명절때도 시댁의 남편형이 저를 때릴카봐 무서워서 말한마디도 못하고 시댁제사며 명절때도 못가고있는데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저와 아들은 뒤통수를 피해를 왕따, 따돌,림을 마니 받고 있어요.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유독 저에게만 소홀하고 저와아들을 짐스러워 하는 남편이 무지 밉기도합니다.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제가 교회를 다니고 있지만 이런 문제는 30년 동안 해결되지 않고 저희집 문제도 저의 발언권이 전혀 없이 무시 당하고 사는게 죽고만 싶네요.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아들과의 사이도 나빠지고, 저희 3가족이 매일 시댁식구들때문에 자주 싸우고 무지 힘들어요.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시댁의 시누이부부며, 큰형 부부의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태도와 저희 가정의 이사문제,아들 교육문제에 깊숙히 간섭을 저 없는 곳에서 저만 쏙 빼고 의논 해서 저를 따돌리고 결정을 해버리는 심각한 상황속에서 저는 너무 어이 없어서 불안하고 무섭고 드렵기 까지 해서 항불안제를 먹고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분명히 형이 형수가 무지 이기적이라 잘못 한 줄 알면서도 남편은 생각없이 어처구니 없이 형수의 묘한 심리학적인 설득력에 넘어가서 어느 순간 아내인 제 흉을 보고 말도 안되게 저의 속을 썩어문들어지게 하네요.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그래서 제가 91년도에 결혼을 해서 혀재까지 속앓이를 하고 몹시 불안해 하는데 제가 마니 아픈데도 남편은 알면 서 얄밉게 형의 설득에 넘어가서 저를 무지 힘들게하고 상처를 마니 줍니다.
해바라기
해바라기 21 일 전
저는 무지 조심스런 얘기 좀 할케요. 저희 남편의 형님은 직업도 좋고 마니 배우신 분인데도 너무 아내편만 들다보니 저증 재주씨한테 맘에 안들면 심한 욕을 하고 의자를 던지고 등 본인이 무슨 짓을 저지를 지 모는다고 이성을 잃고 막무가내 화를 자주냅니다.
김창윤
김창윤 21 일 전
8년다되가는데 아직 아기가 없습니다 저희가 제일 힘든데 보이는분들마다 한마디씩하면 30번은 넘게 듣게 됩니다 어른들이 자꾸 하시다보니 아이들도 따라서 이모부 작은아빠 아이 왜 없냐고 그러더군요 그러지좀 맙시다 저희 부부가 제일 힘듭니다
이현주
이현주 21 일 전
빛 어둠 삶 죽음 웃음 눈물 행복 슬픔 자신의 선택 생각해라 멍청이들아
Co Co
Co Co 21 일 전
가족이라는 이유로 아무감정없이 던진말이 상처가 됩니다
맘소녀
맘소녀 21 일 전
애들 자랑하고 왔는데 반성합니다.~~집안 얘기지만 시어머님 정리안된 족보 서로 의견이 달라서 남편도 아주버님이랑 큰소리나고 싸웠어요.~ 애들하고 조카들 보는거 챙피합니다.~ 그러구서 담날 언제 그랬냐는듯 화해했더라구요.~~남자들은 바로 화해가 되는게 신기하더라구요.~~
RYU버들.
RYU버들. 21 일 전
좋은 말씀 잘들었습니다. 원래..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자존감을 깍아서 자진의 자존감을 세우려는 존재일까요? ...나이가 한살한살 먹으며 느끼는건... 다양성 못받아 들이는 꼰대가 되어가는 사람들이 주변에 늘어나는걸 느낍니다. 문득문득.... 난 저러지 말자.. 저러지 말자... 생각합니다...
다초록
다초록 21 일 전
웃고 잇어도 울고 있어요 ...
쭈물우물
쭈물우물 21 일 전
명절에는 차려주는밥먹고 그냥가만히 계시면됩니다 아셨죠? 제발요
Soyun Lee
Soyun Lee 21 일 전
뭐니 뭐니 해도 아이들 대학 얘기, 결혼 안 하니, 취업 안 하니 요런 얘기 아닐까요
동혀니
동혀니 22 일 전
어떨때는 참 가족보다 이웃이 훨씬 더 좋게 느껴지네요.
사랑꾼
사랑꾼 22 일 전
요즘에 돈 많이 버냐? 그냥 안부 묻는 자체가 스트레스입니다. 숨쉬고 사지 멀쩡하니까 얼굴 비춘거 아니겠습니까 하하하하하 올해 20년 9월 12일에 결혼한 노총각이었습니다. 결혼 안할 때에는 뭐 더이상 말하지 않겠습니다. 할많하않 이제 곧 아이 이야기 나오겠지요 2세 계획 아직 없습니다. 식구들 모였을 때 책 한번 잡히면 헤어지고 나서 얼마나 걱정들을 해주실지 너무 보이니까 아예 그냥 함구하고 예의 바르게 대답해드리고 부모님께 할 도리(선물, 봉투) 해드리고 와야 본전입니다. 이러니 명절날 차라리 욕 좀 먹더라도 얼굴 안비춘다는 이야기가 요즘 젋은층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1년에 진짜 2번 있는 명절날 차막히고 힘들게 가서 기분만 상하고 오느니 알차게 놀러가버리겠다 이겁니다. 저희집안은 20살이 되면 집안 뿌리교육을 버스 대절해서 가서 일주일간 합숙하면서 마지막날 시험을 치루고 장학금까지 주는 집안입니다. 여느집과 비교해도 보수중 상보수적 집안 가정교육 셀프로 받은거 아님에도 이 모냥임 긁적 긁적~ 책 주시면 얌전히 읽겠습니다. dd77ong@naver.com
부자의신
부자의신 22 일 전
미경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용^^ 추석 때 하지 말아야 할 말!! 1. 결혼 언제 하니? 2. 꾸준히 다닐 수 있는 곳에 취직해라 3. 라떼는 말이야~~ 블라블라
비타민
비타민 22 일 전
정말정말 공감됩니다. 3년내내 시댁 갈때마다 늘 동서내외는 전교 1등하는 딸 자랑하고, 거기에 시아버님까지 공부잘하는 딸 키우느라 작은며느리가 잠도 못자고 애쓴다고 말씀하시고... 동서는 어깨에 햄버거 두개가 항상 올려져있고, 세상을 다 얻은거 처럼 너무 행복해 하더군요. 이런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자녀들 사이에서 시부모님의 역할도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고, 대학도 뚜껑 열어봐야알지 만날때마다 3년을 카이스트니,포항공대니... 설레발 치는것도 아니란걸 깨달았어요. 저도 아들 둘 키우는 엄마로서 어떻게 해야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답니다. 형제간의 비교, 부모님의 역할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hk kim
hk kim 22 일 전
명절에 모여서 절대 하먼 안되는 이야기ㅡ 예전에 서운했던 이야기 그거그거 온 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하지 좀 마세요 당사자들끼리 조용히 해결하시고 ᆞᆞ모일때 마다 그 서운했던 이야기 해서 분위기 망치지 좀 마시라구욧~! 그리고 명절이라고 당일날 오거나 명절전날 음식 다 한 뒤에 와서는 음식 맛 품평회 하시는거 그거그거도 하지마시라구요 그럴거면 일찍와서 음식을 저극적으로 직접 하시라구욧~! 오랫만에 만나서 반갑다 수고했다 고맙다 그런 말만 하기에도 바쁜데 불평 불만 투덜투덜 그런 입은 빨래집게로 꽉~집어 두고 싶더라구요~
소프트해달별
소프트해달별 22 일 전
너희 딸 살이 쪘네/ 눈이작아 쌍꺼플수술 필히해야겠다.
김수경
김수경 22 일 전
동서들끼리 모여 명절에 오지 못한 동서네 흉보는 얘기
김나경
김나경 22 일 전
부동산~살쩟네~
포노사피엔스페밀리
포노사피엔스페밀리 22 일 전
쟤는 누굴 닮아서 그런지 모르겠다~ 자녀들(부모님 입장에서 손자,손녀 위치)이 잘 못하는 생활 습관(공부, 식습관, 어떤 바람직하지 않는 특정행동 등등) 및 외모적 열등 요소에 대하여 우리 ○○(딸, 아들)는 안그러는데 ○○이(며느리, 사위를 지칭) 닮아서 그런것 같다고 혀끝을 차면서 걱정을 위장한 인격적 비난의 말을 하는 것..
스마일
스마일 22 일 전
애기 언제 낳을거니? 옆집 친구네는 아들 손주 봤다 더라 ㅠ
구윤정
구윤정 22 일 전
공감합니다.....
신주연
신주연 22 일 전
미경쌤 말씀 너무 공감 합니다. 형제간에도 상대방의 자녀얘기 하는거 조언으로 했겠지만 조심 해야 할거 같아요. 형이니까 얘기하느거야 하면서 자녀 진로나 직장 충고하는게 본인들은 하나도 조언이 안되고 그거밖에 안되냐는듯한 말 로 들 려요! 남은 연휴도 행복한 날 되세요~~
이미경
이미경 22 일 전
속이다 후련합니다. 자기잘나간다는 얘기를 가족끼리모인자리에서 왜하는건지.본인이 인정받고싶은 어린자아가있어서라고봅니다. 다아는얘기를 나눠야지 자기 주변이야기를 왜하는지 그걸 우리가 왜공유하고 공감해주길바라는건지 오랜만에 만난 가족끼리 모인자리에선 안해야한다고 봅니다.
datumism
datumism 22 일 전
왜 명절이 있어야 하는 걸까요?
J.H. Hong
J.H. Hong 22 일 전
'나때는 이랬는데~' '옛날에는 이랬는데'~ 하면서 했던 얘기 또하고 또하는 '라떼 이즈 홀스~'는 그만 해 주세요...ㅋ
dh s
dh s 22 일 전
모여서 윷놀이해보세요~~ 집에서 서로 안쓰는 물건 가져와 집안 바자회같은것도 추천합니다~^^
Bo Iim
Bo Iim 22 일 전
그런 말을 생각없이 해대는 인간들이 필히 이 영상을 봐야할텐데!!!
Bo Iim
Bo Iim 22 일 전
👍
조윤미
조윤미 22 일 전
그 소리가 듣기싫어서 제 친구는 매년 명절근무 자청해서 한대요... 에휴;;;; 기껏 먼길 가서 욕먹기싫다나,...
뿌니마미
뿌니마미 22 일 전
명절에 남편이 설거지라도 하려고하면 “냅둬라...너힘드니 내가하마...가서쉬어라...” 못하게하는 시어머니 말씀 너무 서운합니다. 명절때 저희 시댁 풍경은 거실엔 남자 vs 주방엔 여자 거실과 주방 사이 가사분계선이 굳건해요~ 이제는 변화를 주자 싶어서 시부모님 눈총을 받으면서도 남편과 아이들을 주방으로 불렀어요.아이들이 파도 썰고 전도 함께지지고 남편이 설거지도 하니 분위기도 너무 좋고 즐겁더라구요.대단하지 않아도 긍정적인 변화의 시작이라고 생각해요.비록 시어머님이 굉장히 언짢아하셨지만요.온가족이 나눠서 일하고 화목하게 명절보내는 모습.가족이 서로 함께하는 분위기.저만의 큰그림 그려봅니다.
긍정플룻윤수연
긍정플룻윤수연 22 일 전
1.정치이야기 2.종교이야기 이 두개 이야기는 평소에도 하지말아야할 내용이더라구요ᆞ 진짜 그런 관련내용을 이야기할 자리 아니고는 서로 감정싸우기 딱 좋은 이야기 ㅠ 누구누구 편 나누고 ㅠ 우리 편 나누지말고 서로 배려하며 함께 이 코로나시대 극복했음 좋겠어요ᆞ PS) 김미경원장님! 항상 감사드려요♡ 9년전 전주에서 심한우울증에 빠졌던 저에게 새 꿈과 희망을 주셔서 지금 여기까지 왔네요ㅎ 유튜브에서라도 거의매일 뵐수 있어서 감사해요♡ 저 파랑새 1회 장학생 그 당시 이름은 윤현숙 지금은 개명해서 윤수연으로 활동하고 있네요ㅎ 댓글창을 빌러 원장님께 감사한 마음 전해드려요♡ 고맙습니다♡
윤sera76
윤sera76 22 일 전
맞야요!!~ 정말공감합니다^^ 서로비교하지말고, 오랜만에만나서 즐거운이야기 서로 칭찬해주며 위로되는 추석됐으면 합니다~ 항상 좋은정보로 힘나는채널 감사합니다^~^
레인보우 놀자
레인보우 놀자 22 일 전
아직도 옛날폰 사용하시는 시어머니께 스마트폰 사드리고 싶은데.. 계속 싫다고 하시네요 ㅜㅜ 신세계다, 배우시면 된다, 사랑의콜센터도 계속 볼 수 있다 등 설득했지만 끝까지 싫으시대요. 비용면으로도 더 저렴하다고 설명하던중 저희 신랑이 통신비용을 내주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헐. 비용 나가는게 화나는게 아니라 신랑이 저한테 말 안한게 화나요. 그동안 몰래 해드리던 것도 말조심 해야해요 ㅋㅋㅋ
Cho I Na
Cho I Na 22 일 전
나이들수록 말을 아끼고 지갑을 열으라고 했다. 제발 말좀 아껴라 . 돈 자랑했음 돈을 쓰시던지
호바트 그 언니 Catherine Lee
호바트 그 언니 Catherine Lee 22 일 전
취미가 있어야 취미 이야기 하죠. ㅋㅋㅋ 비교해서 남보다 형편이 쬐끔이라도 나아야 속 편한 사회.
sunhee lee
sunhee lee 22 일 전
비교되는 이야기들, 누가 승진했다더라, 누가 얼마번다더라, 어느며느리가 뭐 사줬다, 누가 부동산 얼마에 샀다, 아이가 몇등 한다. 이런 얘기는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ㅠㅠ
박수진
박수진 22 일 전
늘 공감되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힘들때마다 미경언니 채널 보고 있어요. 오늘도 새벽에 눈 뜨면서 미경언니 목소리를 듣고 깊이 공감합니다. 친정 남동생이 결혼한지 10년 되었는데 아직 아이가 안 생깁니다. 저희 친정 식구들은 혹시나 동생이나 올캐가 맘 상할까봐 물어보지도 않고 친정부모님들 동생부부 있을때 저희 아이들 챙기는것도 자제 합니다. 그런데 저희 시어머니를 비롯해 시댁 식구들은 명절때만 되면 저에게 물어보네요. "동생은 얘 생겼어? 왜 안 낳는데? 언제 낳아 기르려고 하지? 혹시 친정집에 좋은 일이 있으면 "그런데 동생이 아이가 없잖아"이렇게 빈정대기까지 합니다. 이젠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다음에 또 만나서 동생네 얘기 물어보면 뭐라고 말해야할지 고민도 되구요.ㅠㅠ 정말 걱정되서 물어보는건 아닌것 같아요.
May Eunmi Cho
May Eunmi Cho 22 일 전
맞아요 김미경 선생님. 그 사람과 공동 관심이 있는 걸로요. 항상 비판이 앞서니😥😥 칭찬 격려가 중요하지요.
mood happy
mood happy 22 일 전
명절날 직계 가족, 친척끼리 더 싸워요 😭 심지어 법적으로 처벌도 했네요.. 55세 외삼촌이 60대 큰 누나에게 무례하게 욕설하고 행동 했어요.. 외할아버지의 재산 관련 서류에 도장 찍어달라고 했어요
째즈리아째즈
째즈리아째즈 22 일 전
부모님 잔소리에 기분 상해 부모님과 거리두기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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