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명의 강연자가 들려주는 내 아이의 자존감을 만드는 법 | #어쩌다어른 #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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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스 스튜디오

2 개월 전

#김미경 #권수영 #김창옥
어쩌다어른
대한민국 대표 강연자들의 다시 보고 싶은 명강의가 새로운 인사이트로 돌아온다!
난생처음 어른이 된 우리를 위한, 각 분야 지식인들의 울림 있는 유머와 깊이 있는 통찰
《책 읽어드립니다》, 《어쩌다 어른》제작진이 만든 대한민국 대표 지식 큐레이팅 채널 『사피엔스』
→ bit.ly/32dm9Cq

댓글
테루테루보즈.
테루테루보즈. 3 시간 전
나는 중3인데 왜 이걸 보고 있지? 왜 이걸 보고 이해가 되고 눈물이 나지? 뭐지?
얼죽아협회장
얼죽아협회장 8 시간 전
참 아이러니하다 수십년을 같이 산 부모님한테 못 받은 인정, 칭찬을 1개월 사귄 전애인한테서 받고 자존감이 많이 높아졌으니...
BULLSHUT OWOO
BULLSHUT OWOO 9 시간 전
여유가 어느정도 있는 집안이어서 다 가능한 일임. 잘 살지도 못하는 집안이 저짓하면 그대로 나락가는길이지 여유가 없거든
feelsogood
feelsogood 10 시간 전
사춘기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특히 김미경 강사님의 강연이 제게 많은 울림을 주셨습니다. 보면서 너무 울었습니다... 아이가 지하 10층이면 저는 11층에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chO
EchO 14 시간 전
마지막 첫 이야기.. 지지자 불여호지자 호지자 불여락지자..
이윤정
이윤정 21 시간 전
달의 연인 노래는 반칙이지 ㅠㅠㅠㅠ
땡김 땡
땡김 땡 22 시간 전
2020년 수능날 새벽에 질질 울었네요 감사합니다 2021년도에 수능보는날까지도 미경 선생님 강의 열심히 들을래요
박동규
박동규 일 전
1:59너무 공감되네요..
김원준
김원준 일 전
아들이 엄마의 강의를 인생걸고 도와줬네요. ㅎㅎㅎㅎ
오상협
오상협 일 전
진짜 김미경 선생님 존경합니다. 너무 멋진 여성,엄마네요.
이름
이름 일 전
옛날에 내가 노래 할땨마다 부모님이 너 노래못한다고 하지말라고 뭐라하고 놀렸는데 그게 너무싫어서 밖에서는 노래 한번안불렀었음... 서서히 나이먹으면서 회식도 하고 mt나 ot다니면서 노래하거나 다른친구들 노래 하는거 들어보면 난 그냥 평균이였음... 내가 못부르는게 아니였음 나보다 못부르는 애들 천지였는데...
헤롱이
헤롱이 일 전
누군가 나의 의견과 꿈을 간섭하지 않고 응원 해준다는게 참 축복인거 같다 부럽다
w oo
w oo 2 일 전
나는 엄마/아빠도 엄마/아빠가 처음이잖아 라는 말 좀 그렇다. 뭔가 변명하는 느낌이든다. 물론 처음은 맞는데 자신이 잘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미변명하면서 사과하는느낌이여서 저런말 들으면 좀 그렇다.
흰색
흰색 2 일 전
16:45 가만히 계속 듣다가 이거 듣고 겁나 웃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호김
인호김 2 일 전
난 제일 와닿은게 애가 나쁜애같냐고 아픈애라고...
진실만애기함
진실만애기함 2 일 전
이사람 논문 논란 있었던사람인데 이분 강의를 왜들어요 이빨만 열라까는?
진실만애기함
진실만애기함 2 일 전
@조일현 알겠어요..
조일현
조일현 2 일 전
이게 한국의 문제에요. 다들 유교 선비들 밖에 없어서 사람에 흠이 아주 조금이라도 있으면 그걸로 물어뜯고 사회에서 배제시킬려고 난리 치자나요. 이 사람이 해줄 수 있는 말과 레슨에서 얻어가는게 있으면 된거 아닌가요? 논문 논란 좀 있아도 좀 너그럽게 봐줍시다.
민와니
민와니 2 일 전
멋지십니다
kk k
kk k 2 일 전
와 축 자퇴 래.. 우리엄마는 같은반애 자퇴얘기만 꺼내도 화내는데.. 진짜 아들 믿어주신다..난 엄마한테 나좀 믿어달라고 하는데도 나한테 널 어떻게 믿냐고 했는데..
이은지은지
이은지은지 2 일 전
진짜 울면서 본다. 진짜 30분 내내 울면서 봤다.
연어
연어 2 일 전
부모한테 내가 범죄자라는 소리밖에 못들었는데 좀 부럽다
서효종
서효종 2 일 전
하아. . . 진짜 명강의네요.
아앍
아앍 2 일 전
진짜 부모 때문에 죽고 싶을 때 많음 부모님 이혼하고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랑 사는데 엄마는 전화해서 '내가 안키워서 날 싫어하는 거지?', '어떻게 너가 날 싫어해, 나 좋아하는데 부끄러워서 그런거지?' ㅇㅈㄹ 엄마 자존감 ㅈㄴ 낮고 우울증을 나한테 다 품 할머니는 표면적으로 좋은 사람일지 몰라도 집에서는 계속 남 깎아내림. 할아버지가 어떻게 살았는지 모르겠음. 나가 잘못하면 '저런ㄴ은 어디서 나왔는지 몰라.' 이런식으로 욕함. 그냥 평소 말버릇이 이딴식임. 아빠는 친구같은 아빠 이러는데 할머니랑 트러블 생기면 나몰라라함. 진학 문제도 관심있는척만 하고 ㅋㅋ 그리고 가장 문제가 세명다 사과를 안함. 그냥 평생 안하고 살아 그냥. 내가 대가리가 좀 크니까 부모들 모순적인거 진짜 보이고 말을 해도, 그냥 넘어가려고함. 그러면서 나한텐 사과하라고 하지? 초4때 내가 왜 그렇게 말했는지 한명도 안들어주고 너가 잘못했다고만 하고, 내평생 사과 한번 들어본적 없는데 나한테 사과하래.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속 아빠한테 여자 만나라고, 결혼하라고 항상 말해서 내가 그런말좀 안하면 안되냐고 하니까 '너가 이해해야지 그런것도 이해 못하냐'고 ㅈㄴ 화냄. 그래서 내가 16살된 사람한테 그런걸 이해하라고 하는게 맞냐고, 내가 8년을 참아왔는데 그거 하나 말 못함?? ㅅㅂ 내가 잘못한거임? 내가 개쓰래기인거임? 내가 ㅅㅂ 내 앞에서 말하지 말아달라고 했지, 평생 말하지 말래? 아니 60먹은 사람이 16살보고 이해하라는게 당연한거임? 그리고 ㅅㅂ 애미랑 닮아서 저렇다고도 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엄마를 얼마나 싫어하는지 알고도 그지랄 ㅅㅂ 할머니가 그날 사과(이게 사과인가 싶지만ㅋ)할 때 '미안하다 미안해' 이딴식으로 말하고 말 못한거 있으면 더 말해보래 끌지말고. 그때 있었던일 말하면 아직도 못풀었냐고, 넌 그게 문제라고, 인생 복잡하게 산다고 할껄 또. 그때도 내가 이게 내 특성이고, 나도 이게 안좋은거 안다고. 그럼 할머니는 이거 하나 이해 못해주냐고 했는데, 그냥 인정하기 싫어하는 눈빛이더라. 내가 미친년이지 ㅅㅂ. 솔직히 내가 왜 태어났나 싶음. 이런 얘기도 가식같아서 안하는데, 생각해보면 난 ㅈ도 필요 없을 것 같음 왜냐? 엄마랑 아빠 사이에 내가 없었으면 이혼할 이유도 없었음. 왜냐하면 엄마는 산후우울증으로 사이비 같은거에 미쳐서 아빠돈 훔쳐다 받치고, 날 죽이려고도 했다는데.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나 뒷바라지 안해도 되잖음. 솔직히 자식 다 키워두고 돈 다 벌어놨으니까 놀러다니고 싶을텐데 나때문에 그 제약이 어느정도 걸렸고. 5살때부터 키웠으니까. 그리고 올해에만 건널목 건너다 차사고 날뻔한게 3번임. 두번째까진 그냥 넘어갔는데, 그저깨까지 그러니까 그냥 뭔가 있을까 싶더라. 무교지만 신이 있다면 그냥 나 죽이고 싶어하는 거 같음. 진짜 차사고로 뒤져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다니까? ㅈㄴ 이상해 친구들도 다 좋았는데 그냥... 다 내편이 아닌거 같음. 옛날에 심리상담 병원 다닐때도 날 믿어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괜찮았는데, 요즘엔 그냥 치료 받고 싶다는 생각도 잘 안듬. 물론 우리 부모님 힘들게 살았지. 특히 할머니는 시집왔을때 큰할머니한테 구박 많이 받고(아들 못낳으면 쫓겨날수도 있음), 그만큼 자존감도 많이 떨어졌겠지. 할머니 부모님도 이혼하고 재혼해서 낳은 자식들이 많은 재산 다 훔쳐가고 그랬는데... 그래서 그냥 이해했음. 신경도 안썼고 저게 진심이 아닐거를 아니까. 평소에 잘해주는데 내가 뭐라 할게 있음?? 근데 애미 닮은년, 저런년은 살면서 본적없다 이런말을 매일 듣고 사니까 ㅅㅂ... 미치겠음. 솔직히 이건 진심 아니냐고ㅋㅋ 할머니가 나 어렸을때 눈치보고 살지 말라는거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데. 난 칭찬도 들어본적 없고... 그렇게 살아서 뭐할거냐고만 듣고... 항상 날 위하듯이 말하면서 너가 뭘 하겠냐는게 깔려있고... 근데 ㅅㅂ 그래서 내가 크면 독립하겠다고 하니까 뭐라고 하는지 암??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고ㅋㅋ 배신감 느끼던데ㅋㅋㅋㅋㅋㅋ 해준게 뭐가 있다고
니남친
니남친 2 일 전
와 ... 나같으면 여행간다고 할때부터 터졌을듯.... 예고보내달래서 기껏 보내놨더니 자퇴? 그리고 항상 무슨놈들이랑 어울리느라 새벽에 귀가해놓고서는 갑자기 여행을 간다고? 말도안되는 소리말고 검정고시나 봐 이럴거같음
ᄋᄋ
ᄋᄋ 2 일 전
마지막 강연자님 학교다닐때 1년에 한번씩 강의를 보여줬어서 아직도 기억합니다 빠가야~로~~
고재일
고재일 2 일 전
웃프네
Korean Chatterbox
Korean Chatterbox 2 일 전
우린 완전 달라 베이베 디엔에이 !!!!!
ho. hit
ho. hit 2 일 전
세상에서 가장 예쁜 내 딸 꽃이 피었습니다
ho. hit
ho. hit 2 일 전
당신은 충분히 좋은 엄마입니다 당신은 충분히 좋은 아빠입니다 당신은 충분히 좋은 오빠입니다 당신은 충분히 좋은 동생입니다
햄버거
햄버거 3 일 전
진짜 좋은 어머니가 옆에 있어서 행복하시겠다.
Stella Jin
Stella Jin 3 일 전
우리 엄마가 어렸을 때 우리 남매한테 원석같은 아이들이라고 해줬는데 그게 항상 마음 속에 남아서 학교에서 왕따를 당할 때도 그렇게 신경이 안쓰였다. 집에 가면 날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는데 내가 문제라고 생각이 안들었거든. 상처를 받긴 했지만 내 인생에서 크게 문제되지 않았어. 집이 힘들어졌을 때 그 믿음이 잠깐 흔들릴 때도 있었지만 내가 내 할 일을 잘 해내는 게 집안을 돕는 거라는 걸 다시 믿을 수 있었다. 내 형제가 크게 방황할 때 엄마는 기꺼이 지하11층에 내려가셨고 내가 지쳐서 짜증내고 화를 낼 때 다 받아주셨다. 난 우리 엄마같은 부모가 될 거다.
케조씨가짱이야
케조씨가짱이야 3 일 전
댓글보니 난 참 행운아다 엄빠 사랑해요~
아우터레위Outerlevi
아우터레위Outerlevi 3 일 전
[민주당 초상집] 옵티머스 초대형 펀드사기 사건에 연루된 청와대 5명, 민주당 5명, 여권 10여명, 기재부등 5명의 명단을 윤모 변호사가 20년 5월 서울지검에 제출했는데, 옵티머스 대표 김봉현이 "이 문건이 터지면 다 죽는다. 실명으로 제출해서 수사기관이나 금융감독원도 어쩔수 없다."고 했다. 서울중앙지검(이성윤)이 명단을 확보하고도 윤석열 총장에게 보고도 하지않고 패싱했다. 문재인, 이낙연, 임종석, 채동욱, 이헌재, 이재명까지 거명되고 있다. 윤석열의 손과 발을 자르는 검찰인사를 단행한게 이제사 이해가 된다. 초대형 펀드 사기사건 연루, 이낙연 날라간다! 집권여당 거물들 대부분 연루된 옵티머스 펀드사건의 실체가 드러나기 시작! 민주당은 멘붕! 이제 시작입니다. 참 나라꼴 잘 돌아갑니다. m.blog.naver.com/johnjung56/222110090562
하늘
하늘 3 일 전
죄송하지만 경제적지원과 뒷받침이전제였네
부평초
부평초 3 일 전
한민족 가정교육의 가장 큰 수혜자가 세종대왕인데 그로 인해 비참하게 몰락한 외가와 모친의 쓸쓸한 죽음으로 왕족 교육에서 완전히 배제하셨죠
호구사피엔스
호구사피엔스 3 일 전
어디요
수민
수민 3 일 전
내가 왜 다 눈물이 나지
d ha
d ha 3 일 전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베드로전서 2장 24절 꼭 읽어보시고 다 나은 모습 과 함께 행복한 상상을 처음엔 힘드시지만 해보세요 .눈을 감고 예수님께서 내병을 다가져가셨다 선포하시며 행복한 나의모습을 그림처럼 떠올리다 나중에 선명하게 보일때까지 계속기도하세요.기적은 반드시 일어납니다.
Hailey J
Hailey J 3 일 전
엄마의 사랑이 참 애틋합니다.. 그리고 아들분이 시험 붙는 재주가 있으신거같네요. 자신의 장점을 알아주는 가족이 한 명이라도 있으니 얼마나 든든할까요. 사람이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것처럼 행복한 일이 없다..!
e Masa
e Masa 3 일 전
수다쟁이 아줌마 제발 유튜브 나오지마세요. 도움이 안되요. 품종이
바른생활 중인요정 찾아다녀요!
바른생활 중인요정 찾아다녀요! 3 일 전
처음에 강연하신 여자분 혹시 요정 출신 이세요?? 진짜 아이사랑 찐이다!!
hu kim
hu kim 3 일 전
이런걸로 나와서 강연한다는것자체가 웃기다 어디 소설 쓰다가 왔나
지삼
지삼 3 일 전
왜 이런것도 모르냐, 일일히 알려줘야 하냐. 어렸을땐 똑똑했는데 그 좋은 재능 다 썩히고 왜 미술을 하냐. 네가 알아서 해야지 나한테 기대지 마라. 칭찬 기대하지 마라. 네가 하는 걸 보면 짜증낼것 같으니까 안보겠다. 네가 이러니까 동생들도 다 그모양인거다. 돌려서 말하면 모를것 같나요. 나는 그런 사람은 되지 말아야지. 나라도 내가 날 칭찬하고 믿어줘야지. 보면서 제가 다 위로받았습니다.
모르겠다
모르겠다 3 일 전
이거 영상 보는 내내 왜 눈물이 흐르지
oo J
oo J 4 일 전
참 멋진 엄마와 아들같습니다. 이런 가족이 있는것만으로도 세상이 더욱 더 발전해나가는 거 같습니다. 앞으로는 아들이 성공하여 모두 행복하게 살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순대와떡볶이
순대와떡볶이 4 일 전
애한테 현실을 깨우쳐줘야지 저게 잘하는건지. 금수저아들이나 가능
김하늘
김하늘 4 일 전
나는 내 아들이 매번 새벽에 들어오다가 여행간다고 돈 좀 빌려달라고 하면 심장이 덜컹할듯ㅠㅠ..나쁜 마음이라도 먹은거면 어쩌나 싶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강사님은 저렇게 멋진 생각을😂😂 존경합니당
박창현
박창현 4 일 전
나를 믿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만 믿는 다면 성공합니다.
김해기
김해기 4 일 전
자녀에게 부모는 세상을 의미함. 훌륭한 자식을 만들려면 부모가 훌륭한 인성을 갖고 자녀를 차별없이 진심으로 사랑해야 함.
유지나
유지나 5 일 전
난 이미 자존감을 짓밟히며 살아와서 스스로 자존감을 키웠다고 생각했다가도 다시 무너지는거 같다.
모아
모아 5 일 전
엄마 제발 이거 봐
RAN
RAN 5 일 전
아들도, 어머니도..멋있고 대단하신 듯..
빵빵구리구리
빵빵구리구리 5 일 전
^^
justice EL
justice EL 5 일 전
너무 좋은 강의에요~!!
삐삐
삐삐 5 일 전
고향어디?
pickyming
pickyming 5 일 전
사기 꾼 여자 뻥장이 여자가 아직도 떠들고 다닌다는 것을 믿을 수 없네요
김창현
김창현 5 일 전
딱따구리 시끄럽기만 하네
Jason Ruby
Jason Ruby 5 일 전
보는 내내 너무 외롭네요..
21
21 5 일 전
언제나 믿어주시던 어머니와 정말 잘난척 한번도 안하시고 저를 키워주시고 공부를 못 해도 된다고 상관 없다고 하시며 제가 어떤 모습이여도 상관없다고 해주시는 아버지께 너무 감사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던 계기였습니다. 사춘기가 와서 막말늘 뱉었던 저 자신이 부끄럽네요. 정신 차리고 열심히 공부해서 저를 믿어주신 부모님께 보답해드리고 싶습니다
HyoungSun Kim
HyoungSun Kim 5 일 전
너무 눈물을 유도하니 외려 불편해요
M
M 5 일 전
나 어떡해 “ 그것도 아들 걱정이지요 아들을 걱정하는 마음에 내 가슴이 무너진다는 뜻이잖아요
kellyGA
kellyGA 5 일 전
정말 대단한 부모시네요...
바이나비 by nabi
바이나비 by nabi 6 일 전
자녀가 지하10층일때 부모는 지하11층에 있어라~~^^저도 명심하고 실천하려 노력중인데 조금씩 꽃을 피우는것 같아요🦋 자식을 무조건 믿어주는게 최고의 부모의 역할인거 같아요~가장 힘들때 강사님 강의를 많이 들었는데 저도 조금은 힘이 생긴거 같아 감사드려요~~💘 항상 건강하세요🙏
Hai Tran to
Hai Tran to 6 일 전
xxxx
초코볼1108
초코볼1108 6 일 전
인재를 못알아 보는 한국 인재를 일본에서는 수시로 평가 양성하는 제도는 따라할만 하네요
4241sun
4241sun 6 일 전
억지웃음유발자
소원을들어주세요
소원을들어주세요 6 일 전
이 영상이 왜 자꾸 떴는지 알겠어요.저한테 필요한 영상이였어요~아드님 이야기하시는 걸 예전에 들어서 사춘기 큰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주는데 눈물이 나서 큰아이와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 .선생님 덕분에 큰아이 사춘기에 엄청 도움을 받았었는데 지금은 제가 부모가 아닌 자식 입장에서 들었는데 저한테 또 도움이 되네요. . . .감사합니다~
멜빈
멜빈 6 일 전
아들이 완전 예술가에 버드네
gemma Lee
gemma Lee 6 일 전
강의 듣는데 날 믿어주는 멋진 엄마가 있는 아들이 너무 부럽기도 하고 괜시리 나또한 위로받는 기분이 들어서 참 좋아요
희동
희동 6 일 전
강연에서하는 말과 행동이 같은사람일까?
불닭
불닭 6 일 전
와...
희동
희동 6 일 전
말 과 행동이 다른사람ㅋㅋㅋㅋ
호주야
호주야 6 일 전
근데 그 아들은 지금은 뭐하지?? 궁금하네 어머니의 평생 노력이 결실이 맺어 진건지..
흐힛
흐힛 6 일 전
나는 내가 겁없이 대담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거 보고 깨닳았음..내가 엄마덕분에 자존감이 높았다는걸..내가 반장이나 부반장이 되지 못해도 선거에 나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는것 만으로도 칭찬해주시고..아빠는 냉정하신 편인데 엄마는 항상 "잘한다 잘한다"..이제 내 자신감이 어디서 오는지 알겠음
장나나
장나나 6 일 전
김미경씨 강의 듣고 엄청 울었네요. 맞아요. 아이 자존감이 내려갔을때 엄마는 지하 11층에 있어야되는데 "나는 잘났는데 넌 왜 지하 10층이야"만 하고 있음 안되죠. 근데 참 많이 그랬던것 같아요. 지하 11층으로 가서 내 자존감 나눠주기! 잊지말아야겠어요
gy rl
gy rl 6 일 전
진짜 너무 좋은 어머니시다ㅠㅠㅠㅠ
부계정1
부계정1 6 일 전
야 진짜 이희찬 병신자지 이희찬 너의 첫사랑이 나라면 너는 진짜 이미 실패했다ㅉㅉ 세상 살면서 아무리 욕 먹어도 첫사랑한테는 욕 먹기 싫을텐데 내가 오죽했으면 네 욕을 할까 똑바로 살아라 이희찬 뭐 이미 너무 늦었지만 #조직스토킹
박지수
박지수 6 일 전
그래도 새벽3시까지 놀다오는건 좀 아닌듯
;;
;; 6 일 전
이런 감동적인 이야기를 보는데 오히려 결혼에 대한 생각이 사라진다. 응어리를 겪고 자란 내가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해도 정작 내가 내 자식에게 잘해줄 수 있을지 확신이 없다. 내가 보고 자란건 내 부모님밖에 없으니까.
유튜브마로
유튜브마로 7 일 전
솔직히 엄청 유용한 강의는 아니었지만 자존감은 중요하다 공감
HYE
HYE 7 일 전
나뭇가지가 부러지면 죽죠^^
하나의세계
하나의세계 7 일 전
나는 이미 내자신이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너무 한심한 모습을 많이 보고 실망해서 과연 언젠가는 나를 좋아하고 자랑스럽고 당당해질지 모르겠네요.
청운입니다 다만이제 흑염룡을 곁들인
청운입니다 다만이제 흑염룡을 곁들인 7 일 전
광광 우럭따
Dokdo is not takeshima
Dokdo is not takeshima 7 일 전
어우...눈물을 언제 흘려야 되는 거야... 흐르려고 하면 쏙 들어가고 흐르려고 하면 지금이 아닌거 같고 근데 계속 눈물이 나네요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또 웃고 있네요 코로나 덕분에 이직이 틀어져서 정확히 1년을 집에서 보내는데 아무데도 안가는게 자존감이 없어서 그렇다는 말에서 저를 봤습니다 코로나 때문에라고 스스로 우기고 있었지만 사실 지난 시간들 속에 사람들과 힘들었던 기억들만 많이 생각났는데 그러다 보니 점점 더 밑으로만 내려가는 저를 김미경 선생님 말씀이 드디어 발견하게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Renee Chung
Renee Chung 7 일 전
눈물 난다
사용자지정
사용자지정 7 일 전
34:55 34:55 34:55
1988
1988 7 일 전
부모 잘못만났다고 생각들면 집안에 있는게 잠시라도 스트레스라면 뒤도 돌아보지말고 빨리 독립준비하고 돈모으세요 벗어나세요. 가족이라고 가족아닙니다.
보석네개
보석네개 7 일 전
이 강의보고 mkyu등록했어요 진심은 반드시 특별한능력을 가지고있다는걸. . 믿어요 학장님 화이팅 🔥
이드하
이드하 7 일 전
좀 오버인듯...
Cheonhong Go
Cheonhong Go 7 일 전
나는 세상에서 운좋은 인간 중 하나임. 나이 30살 까지 내가 하고 싶다면 부모님들이 다 밀어주심 다 도와주심. 나는 정말 자랑스러운 부모님들 뒀음 ㅇㅇ 사랑해요 엄마 아빠! 근데 영상보고 알았다.. 내가 참 독한놈이구나 ㅋㅋㅋㅋ
Jh jung
Jh jung 7 일 전
오랜만에 다시 보게 됐는데 감동은 여전하네요. 눈물 주르륵 입니다 ㅠㅠ
gina bak
gina bak 7 일 전
taku march 보세요. 타쿠야 유튜브입니다.
chanwoo park
chanwoo park 7 일 전
이것은 내가 어른이되고나서 다시봐야겠다
시아
시아 8 일 전
난 셀프칭찬하고 내가 칭찬하는 사람이 되어야지...
후헷
후헷 8 일 전
아빠도 태어날때부터 아빠가 아니였잖여.
대한민국만세
대한민국만세 8 일 전
요새 애들 너무 자존감이 쳐높아서 문제다. 건방져. 학교선생님이고 뭐고 없어. 자존감은 충분하고 그것보다는 자기가속한곳에 대한 자부심, 남을 위한 배려, 선한 마음을 기르는데에 집중해야 돼.
김태완
김태완 8 일 전
저렇게 하는게 교육이다. 대학이 다가아니다...... 김미경님 최고고 여성으롯어 한인간으롯어 한 부모롯어 대단한다...
코스프레가발ㅡ위그매냐^^
코스프레가발ㅡ위그매냐^^ 8 일 전
너무도 공감 받고 위로 받고 . 감사합니다 .. .
하리보리보
하리보리보 8 일 전
예고 다니다 자퇴했고 일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 사건에 대해 부모님과 대화만 하면 지하 10층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이 해준 말이라고 생각하고 성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AM .k
DAM .k 일 전
와... 이런마음 갖을수 있다는건 참 잘큰거에요. 뭐든 다 잘 이겨낼거에요. 응원합니다
cloud9 *
cloud9 * 2 일 전
힘내세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삐융스삐융스
삐융스삐융스 6 일 전
화이팅!!! 응원해요ㅎㅎ🥳
듄아리
듄아리 8 일 전
우리 엄마아빠가 봐야하는걸 내가 보고 왜 울고 있을까요 강사님을 부모로 둔 아들이 너무 부러워요 보면서 펑펑 울었어요 우리엄마아빠는 다시태어나도 나한테 그런 따뜻한 말 하나 안해줄거 아니까
김나현
김나현 8 일 전
아이에게 부모는 세상의 전부라서 부모가 아이를 무시하면 아이는 자기가 틀린 줄 압니다. 이 영상은 아이에게 아이가 틀린 게 아니라고 알려주네요. 정말 고마운 영상입니다. 이걸 아버지랑 엄마가 봤어야 하는데...
버터스테이크는 사드세요.....제발
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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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주민들 모셔봤습니다
6:14
꿀탱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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