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670회] 남편과 함께 있을 때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멍합니다

  조회수 361,417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개월 전

#불안 #상처 #남편
남편과 함께 있을 때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머리가 멍합니다
늘 긴장감이 있고 명상을 하는 데도 편안함을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댓글
온 세상의 보리
온 세상의 보리 일 전
현명한 스님 법문 늘 감사드립니다. 아미타불()()()
여자전지영
여자전지영 2 일 전
스님의 말씀을 듣고 공감이 되고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안해지셨다면, 꾸준히 마음공부 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저는 분노가 많이 일어나는 성격이었는데, 불교대학을 다니면서 많이 좋아졌어요~^^ 요즘은 온라인으로 불교대학을 공부할수 있어서 아주 편합니다. 강추합니다~!! 정토회 불교대학~!! 법륜스님의 불교대학~^^
정승연
정승연 3 일 전
항상 좋은 말씀인데 그게 받는사람은 참 힘든데 인간이란 보호심리가 다있어서 그게쉽지않은데 일상이 도닦는것도 아닌데 내가 못한다하면 더 무시하는게 사내란 사람이데 그것도 못하냐 미안하네 못하니까해줘 했더니 그럼고치지 그것도 못하는게 그러고산다 결국 이혼했네요 사람기죽이고 그걸 우월로 그래야 남편의 위치가 맞다고 생각하는사내들 그거 시엄마의 정서와 시댁 아버님의 문화적 배경 남자 집안 잘보고 고릅시다
정승연
정승연 3 일 전
자기방어가 강한사람은 대화가 어렵습니다 그냥 신경을 끄시고 나와 대화가 통하는사람을 두고 자신감을 회복을 하셔야 버팁니다 마이웨이가 필요한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김영희
김영희 3 일 전
인생이 운명이 바뀌는 온라인 정토불교대학💕 강추합니다~
BC블랙캣
BC블랙캣 4 일 전
어머 갑자기 조카의 말이 생각나요 씨익 웃으며 ~^^ 어느날 혼자 바지를 입다가 어어~?! 엄마~ 내 바지가 많이 짝네 ? 엉둥이가 바지를 먹었네~^^ ㅋㅋㅋ 엄마 우리 바지 하나 사자앙~~~^^ 씨익 이랬대요 ㅎㅎ 어린아이가 투정을 귀엽고 사랑스레 유머 있게 해서 여동생이 빵 터졌데요 ㅎㅎ 여덩생 심하게 알뜰 하다못해 짠순이 ㅋ 자기 엄마가 절약 한다라는걸 알구 나름 표현이 그렇게 나왔나봐요 ㅎ 귀엽죠 아 증말 아이들 너무 이쁨 ♡^^♡ 아이라서 대체로 충분히 아앙 바지사줘 바지사줘엉 하고 떼쓰고 울수도 있는데 ㅋ
Emerald 17-5641
Emerald 17-5641 5 일 전
남편이 인간 대 인간으로 존중하지 않는겁니다. 그냥 헤어져야지 답이 없습니다. 스트레스 받아서 못 삽니다. 이래서 경제적으로 자립할수 있는 능력이 중요함.
박민기
박민기 5 일 전
남편이문슬람은 혹시 아니겠죠? 문뽜들이 뇌가좀부족읍읍 이게다재앙씨덕읍읍
Emerald 17-5641
Emerald 17-5641 5 일 전
민기 인생은 어쩌다 그리됐누?
온겸
온겸 6 일 전
남편이 자존감이 낮고 남들보다 열등감이 심한사람 같아요 전 언니가 말발이 어찌나쎄고 뭐든 다른사람이 잘못한사람 만들고 거기다 이중성에 이간질이 취미인사람이라 분쟁다툼이 끊이질않아요 그냥 상처받지마시고 무시해버리고 사세요 어차피 똑똑한척 잘난척하는사람 논리적인 대화안됩니다 자기를 무시한단 생각때매 이기고지는 감정적인 대화밖에 안되요 사실 남편분이 병원가서 고쳐야되는성격입니다 개소리 어거지를 써도 싸우느니 맞춰주는게 편합니다ㆍ 그런사람들하고 싸우다간 자신까지도 파멸됩니다 미친놈 데리고산다하고 또 발작했구나 하고 무시하세요
namhee kim
namhee kim 7 일 전
스님~? 오늘아침 남편이 하도 잔소리가 심해서 속으로 ^^미친놈이 또 지랄 하네~^^라고 속으로 말하라 하셨는데....(지난번 )그만 밖으로 그말이새어나온거예요~ 아침부터 고래고래 소리 지르며 싸웠습니다ㅠ~ 스~님 어찌 수습 하면 좋을까요? 참참 난감 합니다...
kan노하
kan노하 8 일 전
사회이슈나 상식같은거 틈날때마다 공부 하셔서 한번 밟아주세요~뭐 얼마나 남편이 지식인인지는 모 르나,헛점은 있습니다.소심한 복수라도 하셔야 통쾌하죠..지적질 할때마다,,ㅇㅇ새ki 또 지rall하는 시간이구나~~~짖어라!!!면서 마인드컨트럴 하셔야 합니다.이혼하지 않으실거면☝
하연서
하연서 9 일 전
자신감을 갖고 사세요 남편이 무슨말을하든 무시해버리세요~~^^
--
-- 9 일 전
저런 남편과 어찌 살까요 삶 자체가 수행지네요
오양교
오양교 10 일 전
빛만 안지면 부자여요ㅋㅋㅋㅋㅋ욕심과 탐욕 끝이 없다.
오양교
오양교 10 일 전
법률스임 ! 잘드러 옴니다 !ㅋㅋㅋㅋㅋ
오양교
오양교 10 일 전
인생은 전쟁임니다 ! 늘 겸손하면 세상을 이김니다 .ㅋㅋㅋㅋㅋㅋ자신울 나추면 나출수록 세상은 지휘고화룰 막론하고 천국 입니다 .그러타고 우축되지 마시고 당당하게 사셔음 바람니다.ㅋㅋㅋㅋ
오양교
오양교 10 일 전
진정한 사랑은 모든 것을 이해하고.부담을 안주눈겉이 사랑입니다.인간의 느낌 다 거기서 거기여요 ㅋㅋㅋㅋ
오양교
오양교 10 일 전
지휘고화룰 막론하고 인간은 누구든 다 거기서거기죠 !갑질하눈 적페세력 쓰래기들 청산해야 한다!ㅋㅋㅋㅋ환경이 문재임니다.
오양교
오양교 10 일 전
혼자 사눈겉이 최고임니다!ㅋㅋㅋㅋ
인현왕후
인현왕후 10 일 전
감사합니다^,^
류기헌
류기헌 11 일 전
성불하세요
정상우
정상우 12 일 전
나도 남자지만 이혼답이다 가슴답답하고 숨막히면 심적압박이 대단하다 는 건대 오래못살듯 답답하다
김선희
김선희 13 일 전
아 ... 그래도 저보다는 많이 낫다고 하면 위로가 될까요?? 저는 제가 겪지 못했더라면 이런 상황을 상상조차 못해서, 힘든 사람의 마음을 진심으로 공감조차 못했을거예요~ 친정아버지 돌아가시고, 친정식구 하나 없어서...마음이라도 의지할 곳 있다면 그래도 나을 것 같은데...
Hyojeong Jeon
Hyojeong Jeon 14 일 전
사람은 잘 안고쳐집니다~ 너무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이혼할거 아니면 잘 견뎌보세요~ 남편의 본 가정에 문제가 있으신듯 하네요~ 힘내세요~~
Midway Choi
Midway Choi 15 일 전
근본적으로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지 않는 듯 완전 후진국 마인드의 남편 아내는 목소리가 차분하고 성질이 부드러운 것 같은데 나 하고는 반대네 저는 항상 져 줄려고 하는데 아내는 그렇게 생각 않겠지만
テルヨナカムラ
テルヨナカムラ 17 일 전
왜세상을힘들게어리석게사는사람이많은지’지금조선시대도아니고’배운만큼머리속에지혜도있을텐데’이제부터100세시대인데’긴세월고통속에사는것보다’헤여지세요 사지가멀쩡하면뭐라도할수있는용기만있으면’이좋은세상에왜그렇게모질리처럼사시는지이해가안돼네ㅡ
이미애
이미애 18 일 전
안당해본사람은 모릅니다. 정말 힘드셨을껍니다. 그뒤에 폭행이 뒤따르면 여자로써 감당이쉽지 않아요 나르시시스트 와 가스라이팅 인거같아요. 힘내세요
윤인하
윤인하 8 일 전
애교로 통할사람이 있고 수그리면 오히려더큰소리치는삼도있고 이분은 나중에 홧병 아님 치매끼가 나올수도 치료받고 경제가되면혼자가 답인데 쫌 뻔뻔할필요도있고요 내성격안에서 내가 나오기가 참어렵지예
om Om
om Om 18 일 전
잘듣고 있습니다
금은수
금은수 19 일 전
스님 왠지 말씀중 목소리에 기운이 빠지는 듯해서 건강이 걱졍 됩니다. 부디 강경 하셔요.
손영미소사법당법회담당
손영미소사법당법회담당 20 일 전
여러번 들었습니다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권정숙
권정숙 20 일 전
스님법문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H H
H H 22 일 전
80 이 되어가는데 더 잔소리와 하나하나 간습 에 ~~뭐 말좀하려면 바로 폭언~~남앞에서도 고함에 무시 항상 불안에 트림도심하고 온몸이 통증에 불면증까지 ~~매일 술에다 남한테는 넘잘하고~~이혼을 안해준데서 그냥 삽니다 언젠가 나 혼자 살날을 꿈꾸면서요~케세라세라~~~^^^^
gratia la
gratia la 22 일 전
그런 인간한테 애교가 나올까요 ㅜㅜ 그런 인간한테는 주눅들지말고 정확하게 논리적으로 반박해 주어야합니다! 의사도 안그런 사람많습니다. 상담자분보다는 남편분이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이인성
이인성 23 일 전
말씀 감사합니다. 법륜스님 사랑합니다^^♥
이인성
이인성 23 일 전
울 실랑 똑같아요 ㅎㅎ용기를 내요 ^^
Shasha Lee
Shasha Lee 24 일 전
스스로 당당해져야합니다 남편없어도 잘 살수 있다는 자신감 보여주고 경제적으로도 독립하면 무시하지 못합니다
현상훈
현상훈 24 일 전
통달하신
이옥태
이옥태 25 일 전
질문자님 화이팅~♡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다해
나다해 25 일 전
감사합니다~♡
단한
단한 26 일 전
본인도 스스로 독립적인 생활을 할수 있을때, 당당해지고 행복해질수 있어요. 경제적이든 정서적이든... 남편이 부인을 무시한다는건 가장 잘못된 것이고, 인격적으로 모자란것이고, 부인도 힘들어 하면서 착하기만 하시니, 상처받고 본인이 병원 치료를 받는듯 해요. 남편이 뭐가 그리 잘났는지 모르겠지만, 같이 치료 받았어야해요. 이혼을 하던지,사실 무시가 답인데, 착하셔서~~늙어서 나이들면 부인 밖에 없는데~
Sky
Sky 26 일 전
나부터 행복해야 한다....는 말씀 새겨 듣겠습니다. 병원치료, 아버님 기도! 스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박인순
박인순 26 일 전
병원에 가셔서 하결할 문제가 아닌것같어요. 서로 안맞어요. 혹시 남편이 여친이 있는것 아닐까요?
박인순
박인순 26 일 전
그렇게 자존감 짖밟는남자와는 다시 회복하기 힘들것 같네요 . 본인의 문제가 안고 , 남편과 대화소통 어려우셔서 그런데요. 수년동안 그렇게 사셨다면 너무 가엾어요. 나무 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정경자
정경자 22 일 전
그럴 듯이요 상대방 무시한 당연시된 말 버릇 이제와 고치지도 못하겠고 그렇다고 안살 수도 없고 자식이 뭔지?
박인순
박인순 26 일 전
부부는 서로 존중해야 합니다. 잘 맞지 않으면 정리하시는게 현명할것 같어요 자녀가 몇 살이지요? .
양규선
양규선 23 일 전
맞아요 존중하지 않음 헤어지는게 맞아요
박인순
박인순 26 일 전
스님, 약간 남자편에서 조언을 해주시는것 같으셔요.
kan노하
kan노하 8 일 전
어머니처럼 다 포용하라는 말 같네요.사실 아내는 남편의엄마가 될 수 없지만,,,,그리고 스님말씀은 아내하기 나름이다.여자하기 나름 이다~~란뜻 같아요..결혼생활은80% 여자의 희생이 따르는것 같습니다.예나 지금이나~옛말 틀린거 하나 없네요..남자는 늙어도 애다!!!관짝 들어갈때까지 가르쳐야 한다~~이 말에 모든뜻이 담긴듯🙏
박인순
박인순 26 일 전
이혼하시는게 좋겠어요.잘 마지 않는 부부 같어요. 남자의 언어폭력으로부터 벗어나세요. 정신과는 갈 필요없어요.사람은 완벽하지 않어요. 법화경,약초유푸에서 10 여시를 보면 . 누구나 성품과 능력이,감성이 다릅니다 보살님을 존중해주는 남자와 다시 만나보세요.약초유품.그만 노력하세요. 오랫동안 노력하신것 가ㄸ은데요. 헛된 노력은 시간과 감정의 낭비입니다.
쪼쪼
쪼쪼 27 일 전
저런 남편분들은 스님처방대로 하면 더 심하게 무시해요....ㅠ
쪼쪼
쪼쪼 27 일 전
스님 이번 상담은 좀 아닌것같아요
강순자
강순자 27 일 전
지적질 많이 받으면 자존감이 밑바닥으로 떨어져서 갈수록 위축되어 점점 바보가 되더라구요 저도
김명선
김명선 27 일 전
이거 사연 어떡해 보내요??
선샤인
선샤인 27 일 전
저도 똑같은 케이스... 남편한테 나한테 한 것처럼 똑같이 해보세요. 그래야 상대방 마음을 조금이나마 느껴야 고치려고 노력합니다. 내가 나 자신을 위하고 항상 당당해야 가족도 남도 함부로 대하지 않습니다...
일뽕공돌이참교육
일뽕공돌이참교육 27 일 전
서방님이 열등감 덩어리임
송도연
송도연 29 일 전
의도적으로 가 아니라 지 대로 지 성질대로 그냥 할뿐 웃으면서 받아내고 논리적이 아닌 정서적으로 접근하기 내 대에서 빚 청산하기 나부터 살기 이미 일어나버린 일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나으리
나으리 29 일 전
완벽한 사람이란 없어요. 남편이 자꾸 무시하는건 자기가 완벽하다고 착각에 빠진거 같네요. 그런 사람 특징은 자기의 허물은 잘 안보고 다른 사람 허점만 찾는거에요. 쫌스럽네요. 남편 허물 직접 언급하면 엄청 기분 나빠할걸요?? 에효.
이영자
이영자 29 일 전
운전중에 스님 말씀들으면서 감동받았습니다.마치 제가 가장 최고의 처방을 받은것같습니다.주차장에 들어 와 있는데,좀 더 말씀을 듣다가 들어가야겠어요.감사합니다^^
풀잎작은꽃
풀잎작은꽃 29 일 전
저도 한마디하면 남편고함을 벼락치듯이 쳐서 어느순간 나도 똑같이 더큰 소리로 소리치니 이제 고함 치지 않음 소소한 다툼은 있지만.. 남편 은퇴 영향도 있나 모르겠다
알거없어
알거없어 개월 전
대범하게 적당히 무시하고 사세요 소리없이 사라지는 것도 좋습니다
선영hairTV
선영hairTV 개월 전
유머스럽게 접근 하면 스트레스 덜 받을것 같아요~^^
김선준
김선준 개월 전
제 남편과 똑같은 분이 또 있내요ㅠ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됬습니다 감사합니다~~()()()
Eddy Jang
Eddy Jang 개월 전
상대방의 기분 따위는 생각하지도 않고 제가 옳다는 고집만 내세우는 인간은 23년 살아보니 구제 불능입니다.
한가지
한가지 개월 전
세상에서 부모되는게 제일힘든것 같아요 지속적으로 부모되기전에 부모교육이 절대적으로 필요한듯 합니다
김바다
김바다 개월 전
남자하고는 대화안돼요 남편하고 말하면 왕쩌증나 남자와 여자는 원수사이 정신과 치료받아봐야 별거없음 ㅎㅎㅎ
이일순
이일순 개월 전
최석호님 넘넘 답답 하시지요 수고 만으십니다~
락천지명
락천지명 개월 전
남편 문제가 아니라 안해분 문제다.무식하면 용감해야지.
성구현
성구현 개월 전
우리 이웃에 반찬을 가끔 가져다 줍니다. 고맙긴 한데 입맛이 달라 곤란해요. 우린 옛날입맛이라 조선간장으로 맛을내서 하는데 ㅡ 가져오는 반찬은 소금맛 신맛 단맛 이라 저희는 사용하지 않는 조미료 맛이거든요 . 그집의 남편 분이 우리같은 입맛인가봐요. 음식 때문에 싸움을 하는데 문제는 맛있는 레시피 보고 따라 했다는데 남편 입맛이 잘못되었다고 늘 싸웁니다 남편 입맛에 음식을 해서 드려야 할텐데 그 맛을 무시 하는것 같고 아내분이 고집이 세고 아내는 늘 남편이 음식타박 잔소리많이 한다고 합니다. 사실 가져오는 반찬 저희도 버리거든요. ㅡㅎㅎ
Kwang Oak Kim
Kwang Oak Kim 개월 전
인생 짧아요. 남편이랑 같이 한바탕 하고 싶은 얘기 하고 안 바뀌면 졸혼도 좋을텐데. 남을 존중할지 모르는 사람은 힘들어요. 강해지셔요
jerom park
jerom park 개월 전
제아무리 고학력이라도 아내를 무시하고 자식정서함양을 위해 노력하지않는 남자는 청소하는 사람이라도 아내 지극히 위하는 남자가 백배 좋다. 사회이슈말고 살림얘기 해봐. 누가 더 잘 아나. 잘하는걸로 대화를 유도해보시길. 지는 뭐 다잘하나. 설대나온 남자랑 사는데 난 절대 지지않음.
아니구냥
아니구냥 개월 전
지적질하는 아빠밑에서 양육되어서 지적질하는 성향이 있는 남자를 발견했을때 친근함과 익숙함을 느끼시고 결혼으로 엮이셨네요
Belle choi
Belle choi 개월 전
아버지를 두들기셔야 합니다 모든 화가 감정이 다 날라갈때 까지 화내고 두들기셔야 해요 그리고 나서 시작입니다 열등감은 열등감을 불러일으켜요 열등감을 가진 사람은 열등한 일만 끌어당깁니다 세상에 열등한사람은 없어요 가진 그대로 소중한 사람이에요 🧡
박경미
박경미 개월 전
당신을 사랑한 부모도 자식에게 상처를 주잖아요. 당신 남편도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요. 다만 당신이 못 느끼는 것일 뿐. 그냥 남편이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고 굳게 믿으세요. 무슨 소리든 다 사랑으로 느껴보세요. 그러면 행복해집니다. 남편이 화내도 웃게 됩니다.
Y k
Y k 29 일 전
사랑이라구요?
황미연
황미연 개월 전
😁
박물관고양이
박물관고양이 개월 전
저런 한심한 영감탱이를 데리고 사는 여자분이 성인. 간댕이가 부은 남편들 정신 차리길. 여자 여자 하면서 비피드스와 김밥 먹으며 여자를 존중하고 친구 같이 대할 독거노총각들 널리고 널렸다. 하루를 살더라고 자유롭게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박물관고양이
박물관고양이 개월 전
서로에게 잘 해야지 늙으면 라면도 못 얻어먹을 천한짓은 하지 말아야 한다. 내 딸 같으면 당장 이혼! 어디서 감히 귀한 내 딸을 떽끼 요놈! 지적질 심한 잔소리는 부모 자식 간에도 하는거 아니다!
김영주
김영주 개월 전
스님의 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다들 결혼하기전에 스님 말씀 듣고 했으면 좋겠네요 업을 내대에서 끊어야 한다는 말이 인상적이네요
열라병아리최
열라병아리최 개월 전
아이들이 말하는 꼰대
이시연
이시연 개월 전
스님~♡ 유머도 짱 이십니다 당신이 가르쳐 주세요ㅎ 내가 잘하면 당신밑에 붙어사나 못하니 살지ㅋㅋ 나도 남편한테 사용해 봐야 겠어요 스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더욱 건강 하세요^^
dayeon huh
dayeon huh 개월 전
남편분도 자신의 성격때문에 직장에서 분명 다른사람들이 불편해하고 문제가 될것 같네요. 힘내십시요.
박행복
박행복 개월 전
어렵습니다.ㅠ
무애심
무애심 개월 전
질문자 어쩜 이리도 저랑 똑같습니까? 저도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ㅠㅠ
현명숙
현명숙 개월 전
우야꼬.스님.남편성격도문제가있어요.남을배려해주는마음도없을거에요.자기반쪽도사랑할줄모르는놈!사람을무시하는성격이에요.첫째.사랑도할줄모르는놈인데.ㅉㅉㅉ.
온 세상의 보리
온 세상의 보리 개월 전
힘든시간을 보내셨을것 같네요. 법륜스님, 법문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여
Jack
Jack 개월 전
존경하는 법륜스님 오랫만에 글올립니다. 지난 수년간 진보 좌파가 나라를 아작내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아직도 법륜스님은 진보 좌빨 정권을 지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Yoon Hyung Jo
Yoon Hyung Jo 개월 전
상담 의뢰인의 내용이 참 와닿는 부분이 많은 경우군요. 제가 그 남편분의 유형에 해당되는 것 같아요. 저는 의도한 것은 아닌데 집사람이 저를 대하는 걸 힘들어 하는 게 확연하달까요. 저도 제 에고를 평소 잘 의식하지 못하고 컨트롤 하지 못 해 만성적으로 이어져 오고 있는 현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스님의 말씀을 새겨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경진
이경진 개월 전
좋은말씀 잘듣고갑니다 저도 부모에게받은상처를 자녀에게 되물림하지않도록 결단하고 부단히노력해야겠습니다
勝木絵里
勝木絵里 개월 전
스님 좋은 아주 가치있는말씀 감사합니다.
청풍 jong man park
청풍 jong man park 개월 전
자신이 옳을때는 상대를 무시하고 멸시하고 자신이 잘못했을때는 말못하게 윽박지르는 남자같아요꼭 내 마누라 같은 스타일 조신하신 여자분 힘 내시고 맘 비우시고 맘속으로 만무시하고 겉으로는 당신이 옳아요 하세요 상대분 그성격 죽을때돼야 고처요 상대보다 질문자분이 만배 훌륭한 분이란거 생각 하세요 자신보다 만배 모자란분과 떼쓰는 애기같은분과 싸울순 없지요 질문자분 사랑해요
박미영
박미영 24 일 전
남편분이 가진 패배열등감을 만만한 아내에게 매사 지적질 하면서 우월감정을 느끼고 자신의 공허함을 채우려는 거란 심리학 사실이 있어요..즉 남편 본인의 문제이지요 . 아내분만의 잘못이 아닙니다. 저도 비슷한 상황에 엄청 스트레스 받으며 이혼 생각도 여러번했는데... 제가 스트레스 때문에 트라우마 치료를 한후 현재는 그런 화가 덜하고, 오히려 그것밖에 안되는 상대가 '문제가 있구나 저사람 문제가 있구나 ' 저사람 때문에 주변사람 힘들겠구나 조심하자 또는 조심 시키자 하며 객관적으로 봐집니다 되려 제가 치료를 권합니다.워낙 고집세고 내 잘났다 하는 사람이라 절대 남의 의견은 안 따르지만/ 남편분 트라우마 치료가 시급합니다 부부상담하세요 꼭..
프랑스
프랑스 개월 전
남편도 좀더 자상해지면 좋겟네요~
토슈이토슈이
토슈이토슈이 개월 전
스님~ 건강하세요
송선희
송선희 개월 전
법륜스님 감사드립니다. 🌺🐝🍀🌻🌺🐝🍀🌻🌺🐝🍀🌻
서지윤
서지윤 개월 전
스님. 감사합니다
전귀령
전귀령 개월 전
스님 말씀 듣고 많은 힘을 받고삽니다
전귀령
전귀령 개월 전
스님은 어쩜 공감가게 말씀을 하시는지 넘 공감이가고 속깊은 곳에서 부터 감사가 흘러 나오네요 감사합니다
온빛나Lim
온빛나Lim 개월 전
당신이 저보다 아는것이 많으니 기죽지 마시고 이것도 저것도 뭐든지 직접 하라고 하세요.
Daniel Henderson
Daniel Henderson 개월 전
남편도 오죽 답답하고 짜증났으면 그랬겠나 몇년 몇십년 참다가 저러겠지 그나저나 가스라이팅 무새들 엄청나네
SH Y
SH Y 개월 전
당신 앞에서는 내가 하찮은 사람이 되는 것 같아.. 내가 쓸모없는 사람인 것 같아.. 당신한테는 내가 필요없는 사람인 것 같아.. 나랑 왜 살아? 라고 했더니 말문이 막혀서 벙찐 표정이더라구요.. 갈라설 생각까지하고 한 말이었지만 예상외로 먹혀서(?) 본인도 좀 달라지려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들꽃
들꽃 개월 전
제 남편도 가치있의 면 부답스럽답니다
심바다
심바다 개월 전
🙏일체유심조
jjang9w
jjang9w 개월 전
스님의 현명하신 말씀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어쩜그렇게 현명한 조언을 주시는지...항상 건강하세요 스님!
김향기
김향기 개월 전
젊으신 분이 고생이 참 많네요 이런 남자는 다른 여자도 살기 힘 들어요 부부는 서로 존중하며 사는거죠 내 자존심이 상하면 애들한테 영향도 있고 남편한테도 거리가 생겨요 가정이 평안해야 모든일이 잘 되는겁니다 나도 남편이 투집을 하면 아무말도 않하고 속으로만 욕하고 더있다 두고봐라 하고 속을 비운답니다 힘 많이 내시고 지혜롭게 대처하세요
Micky B
Micky B 개월 전
쌓이고 쌓이면 나중에 그 증오는 겉잡을수 없어 커져있더라구요. 이번 답은 스님말씀이 안먹힐거 같아요.
TAIL (꼬리 (TAIL))
3:11
SUNMI - Topic
조회수 100K
(Pre-Release MV)온앤오프 (ONF)_My Name Is
3:25
남편과 항상 같이 있어도 행복한 법
26:46
법륜스님의 희망세상만들기
조회수 3.9M
자존감과 열등감 (모음)
48:19
법륜스님의 희망세상만들기
조회수 5M
[법륜스님의 부처이야기] 40 유익하지 않을 때는 침묵을 지켜라
25:00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15회] 깨달음과 결혼
23:09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조회수 1.4M
TAIL (꼬리 (TAIL))
3:11
SUNMI - Topic
조회수 100K
(Pre-Release MV)온앤오프 (ONF)_My Name Is
3:25
Daft Punk - Epilogue
7:58
Daft Punk
조회수 18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