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갱년기, 건강하게 보내는 꿀팁 알려드립니다! - MK 미장원

  조회수 78,861

MKTV 김미경TV

개월 전

** 본 영상은 ‘정관장 화애락진’의 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동네 모임처럼 친숙한 신개념 수다쇼~ MK미장원!
1달 전, 미경언니와의 다이어트 내기 승자를 가리기 위해 홍지민 씨가 다시 찾아왔어요~~
프로 다이어터인 홍지민도 유독 힘겨웠다는 이번 다이어트, 이게 다 혹시 갱년기 때문일 수도 있다??
누구든 한번씩은 꼭 겪는다는 갱년기의 증상부터 특급 관리법까지 알려드립니다!
당사자인 엄마들뿐만 아니라, 옆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어야 하는 가족들,
아빠, 아들, 딸들도 반드시 시청하셔야 합니다!
갱년기에 꼭 챙겨야할 면역력! 면역력 관리에 도움을 주는 '홍삼선물세트' 이벤트도 있으니
MK미장원 영상 꼭 보시고 이벤트 상품도 챙기세요 :-)

*MK미장원 『홍삼선물세트』 댓글 이벤트
내가 겪었던 나의 갱년기 에피소드, 우리 엄마의 갱년기 때문에 겪었던 딸들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댓글로 써주세요.
20분을 선정해 홍삼 선물 세트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 9월 16일 수요일 ~ 9월 22일 화요일
💜당첨자 발표 : 9월 23일 수요일
(당첨자 발표는 영상 고정 댓글과 유튜브 커뮤니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많이 많이 참여해주세요~!)
#MK미장원 #홍지민 #갱년기

댓글
MKTV 김미경TV
MKTV 김미경TV 개월 전
💙안녕하세요 김미경TV 구독자 여러분~~ 🥳MK미장원 『홍삼선물세트』 댓글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하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좋아해주시고 정말 많은 댓글도 달아주셨는데요^^ 그럼 바로 당첨자 20분을 발표하겠습니다! 💙유튜브 댓글 닉네임 당첨자💙 1. 김종왕 2. 주지선 3. c 유니콘 4. 임시포의 베틀방 5. 노송철 6. 김미정 7.새우깡 8. 활짝마켓 9.동기유발 에너지 10. 이은지 11. 조이영 12. 이지혜 13. 김영미 14. 그림읽기 15.WINNER 16. 요찌니 17. 이폼 18. TV 남민경 19. 정현정 20. 김해정 💙축하합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9/29일까지 개인 댓글에 답글로 달아드린 링크 주소 통해 개인정보 제출해주세요. 9/29일이 지나면 당첨기회도 사라집니다!
김미정
김미정 25 일 전
감사합니다,오늘 확인하고 날짜보니 오늘까지네요 휴 역쉬 저는 운이좋네요 이 좋은 운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새우깡
새우깡 25 일 전
감사합니다 저도 어제 선물받았어요 광고만 열심히 보고 사먹진 못했던건데 정말 좋은선물이예요 잘 챙겨먹고 건강유지 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생애 제일 큰 행운이였어요 선물이 아니라 김미경쌤 과의 소통이 이루어 졌다는 사실이요~♡ 선물은 거기에 덤으로 더 좋네요 잊지못할겁니다
이지혜
이지혜 25 일 전
감사합니다~ 선물이 벌써 도착했네요~ㅎ 넘 신기해요~ 저에게 이런 행운이~ㅎ 잘 먹고..더 힘내서.. 갱년기 잘 이겨낼게요~*
새우깡
새우깡 개월 전
당첨 됐다는 문자 받고 감사했어요 제 생일이였었는데 ~ 원장님 유튜브 청취하는게 요즘의 저의 유일한 안식 이랍니다 감사합니다
김해정
김해정 개월 전
맘을 만져주심에 울컥햇는데. ~~선물까지주시니. 감사합니다!모두들 갱년기 잘이겨내시고~~MKtv홧팅요!^
그림읽기
그림읽기 20 일 전
미경선생님 추석 연휴 잘 보내셨나요? 연휴에도 영상이 올라 오길래 이 유튜브 일도 보통 일이 아니구나 싶습니다. 추석에는 홍삼세트 받은 이야기로 시작해 미경쌤 유튜브 홍보도 많이 했어요^^ 너무 뜻밖의 선물을 받고 나니 감사하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하고 광고 끝까지 보기부터 실천할게요^^ 김미경 TV를 열렬하게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 lgl
202 lgl 20 일 전
저53갱년기ᆞ딸15사춘기 울집은ㅋㅋㅋㅋ 우리딸은 엄마인 내가 하도 ㅈㄹ하니 내기분 맞추느라 애교부려대는거 보면 참 못할짓이지만 이 성질이 내맘대로 안되는지라,
구윤정
구윤정 22 일 전
갱년기없이 지나가고 싶어요. 조금 더 살 빼야 겠어요~^^
빅마마
빅마마 22 일 전
저요즘 완경 갱년기 ㅠㅠ 얼굴 진땀 질건조 힘들어요 나 갱년기 둘째고3, 세째 사춘기
Yonghee W
Yonghee W 23 일 전
🤣🤣🤣 아이구 웃겨요. Content 공감! 갱년기 오는 정도가 전부 틀린것 같아요. 건강하세요 😄
green green
green green 26 일 전
갱년기올까비서 참걱정이네요 서서히 온다구하니 몃가지증상이 잇는것두 잇네요 뽀따언니는 정말 날씬하신거네요 그연령대에~ 서두에 결혼생활안에 내가잇어야된다는 말씀 완전공감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는없구 남편과 자식만잇죠 그러다 크게 힘들어질수잇을것같아요 공로도없고 지금이라두 나를 찾아야죠 나자신 나의콘텐츠 몸관리 마음관리 공부등등 잘하구잇습니다 감사합니다~~^^
cw J
cw J 개월 전
응응응응 계속호응하는 미경님동생ᆢㅎ 으응응응응
free choi
free choi 개월 전
엊그제부터 갱년기 증상(오밤중에 식은땀이 줄줄)같은 느낌이 있어서 오늘 병원가서 피뽑고 검사하고 와서 기분이 다운되어있었는데..꼭 저를 위한 영상 같네요^^;; 아이는 초등학교 저학년인데 저는 벌써 갱년기 초입에 서 있는거 같으니 이를 어쩌란 말입니까..아직 할일이 많은데 ㅠ 이 시기를 잘 지나가야 할텐데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생기네요.. 엄마가 갱년기일때 전혀 신경써드리지 못했던게 지금와서 생각 나는 이유는 뭘까요....?
조아영
조아영 개월 전
딸둘 아들하나 세자식을 키우신 저희 엄마도 갱년기가 왔었습니다 다행히 엄마는 운동을 시작해서 등산을 다니시면서 살을 빼시더니 요즘엔 하루하루가 행복하다고 해요 열심히 운동하는 엄마를 보면서 아빠와 같이 텃밭도 가꾸고 고구마랑 상추를 캐오시며 취미를 만들고 건강하게 극복하신것같아요 가끔 엄마 살 많이빠졌지~라고 물어보면 귀엽기도하고 엄마가 많이 웃으시는것같아서 보기가좋네요 김미경씨의 다양한 콘텐츠를 보면서도 많이 도움되는것같아요 앞으로도 이시대 엄마들을 위한 영상 많이찍어주세요~^^
공주할미
공주할미 개월 전
매일 잠을꼬박 새우면서 뒤척이다 휴대폰붙 들고 뽀따프로 김미경tv보고 있다보면 날이 새고 있네요 옆에서 쿨쿨자는 남편보면서 혼자 짜증 내며 화내다 잠깰까봐 뒤척입도 조심 하는나를 보며 또 혼자 화내고 출가한딸이 연락이 뜸 하면 혼자 섭섭해보지만 코로나로 독박육아하는 딸을보며 안쓰러워 자소리도 못하며 지내고 있답니다
c유니콘
c유니콘 개월 전
저희집은 아주 깊은 시골이예요. 저희 엄마아빠 아들과 딸을 5명을 낳으시고 논과 밭에서 엄청 일을 많이 하시고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어느날 우리 엄마께서 갱년기가 오신거예요. 갑자기 덥다가 갑자기 춥다하시고 그리고 엄마께서 새벽에 잠도 잘 못주무시고 옆에서 제가 해줄수 있는게 없엇어요. 병원가서 처방이라도 받고 했으면 좋은데 저도 잘몰라서 우리 엄마 엄청 힘든 모습만 옆에서 보앗어요. 지금 생각하면 엄청 죄송해요. 우리 엄마한테 효도도 잘 못해서 항상 죄송하고 갑자기 이거 쓰면서 엄마 보고 싶어지네요. 감사합니다.
MKTV 김미경TV
MKTV 김미경TV 개월 전
축하합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9/29일까지 아래 링크 클릭하셔서 개인정보 제출해주세요. 9/29일이 지나면 당첨기회도 사라집니다! forms.gle/qHosSXWqY5sAzGzB9
류선아
류선아 개월 전
엄마가 그때 갱년기셨나봐요. 제가 결혼하고 막내동생 군대입대하고 많이 아프셔서 병원에 입원하셨어요.자식들과 떨어진다는 불안감과 걱정에 많이 외로우셨나봐요.그때는 우울증인지 모르고 머리 아프다고 여기저기 양방.한방 병원만 다니고 머리에 뭐가 기어다닌다고 하고 덥다고 선풍기를 사계절 틀고 지내실때 그때는 갱년기인지 몰랐습니다ㅠ 지금 제 나이가 40대 중반이 되다보니 엄마가 그때 갱년기라서 그랬나봅니다.ㅠ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르는가봅니다. 괜히 엄마한테 죄송하고 엄마 생각하면 울컥합니다. 지금은 더 자주 찾아뵙고 자주 전화드리고 있지만 엄마가 한 얘기들은 다 경험담이었습니다.
김종왕
김종왕 개월 전
52년생이신 저희 엄마는 6살부터 고아로 자라셨어요. 부모님이 갑작스럽게 돌아가시는 바람에 형제, 자매 하나 없이 홀홀단신으로 말이죠. 고아라는 손가락질을 안받으시려고 무던히도 열심히 그리고 바르게 살아오셨대요. 가난하도 힘든 와중에도 딸 셋 낳아 잘 길러주신 참 강인하고 대단한 엄마세요. 미경쌤의 이번 영상을 보며 엄마의 갱년기를 생각해봤어요. 눈물나게도 막내딸인 제가 엄마가 언제 갱년기를 겪으셨는지도 모르겠더라구요. 어렴풋이 15~6년 전 엄마가 얼굴이 유난히 빨개지시고 간지럽다며 땀을 닦아내시던 때가 떠오를 뿐이었어요. 지민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엄마는 갱년기가 갱년기인지도 모른채 그저 주변에 물어볼 사람 하나 없이, 하소연할 사람 하나없이 그저 참고 견디며 사신거였더라구요. 69세가 되신 지금도 요양보호사로 일하시며 딸들에게 짐이 되지 않으시려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내시는 엄마께 귀한 선물을 드리고싶어 댓글을 남깁니다. 그리고 많은 여성들의 멘토되시는, 기꺼이 그 길을 열어가시는 미경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김종왕
김종왕 개월 전
@MKTV 김미경TV 우와!! 감사합니다 진짜 감사합니다 🙏 엄마께 좋은 선물이 될거같아요♡♡ 김미경TV식구 모두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MKTV 김미경TV
MKTV 김미경TV 개월 전
축하합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9/29일까지 아래 링크 클릭하셔서 개인정보 제출해주세요. 9/29일이 지나면 당첨기회도 사라집니다! forms.gle/qHosSXWqY5sAzGzB9
나정
나정 개월 전
친정엄마가 갱년기를 겪지않을 젊은 나이에 가시고 동생들은 40초중반이라 갱년기를 잘 이해못하고 언니가 무슨말만 하면 갱년기라 그러네 그러죠 남편 아들 둘..오롯이 혼자 겪어내야하는 외로움이네요 몸이 여기저기 새롭게 아파오는 이 환경을 대처하기가 바쁘네요 46에 고혈압약을 시작으로 갑상선약 피부과약 온몸은 혹으로 채워지니 여자들에게 좋다는 건강식품도 먹지 못하네요 만보걷기를 9개월째하는데 활력을 채워주는거 같아요~ 슬기롭게 갱년기를 이겨내고 멋진 노년을 보내고 싶어요^^
WINNER
WINNER 개월 전
저는 남편없이 홀로 중학생 남매를 키우고 있습니다. 여자 혼자 아이 둘을 키운다는 것이 어찌 녹록했겠습니까! 경제적으로도, 정서적으로도, 무엇보다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이 가장 아팠습니다. 마냥 주저앉아서 올고있을수만은 없었기에 눈물을 훔치고 일어나야 했습니다. 우는 것도 사치이고, 아픈 것도 호사스러운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눈물로 살아오지는 않았습니다. 웃는 날이 더 많았고, 기쁜 순간이 훨씬 많았습니다. 밤이면 고단하고 힘들어 그냥 쓰러져 잘 때도 있지만, 새벽녘에 설핏 깨어보면 딸아이가 제 손을 잡고 행복하게 엄마 곁에서 잠들어 있습니다. 입 벌리고 이불을 걷어차고 자고 있는 딸이 그렇게 예쁩니다. 우리 아이들도 중2병이 있고, 까칠하지만.... 저는 그 사실이 더 좋습니다. 엄마 불쌍하다고 일찍 철들어버리는 것 저는 싫습니다. 남들과 똑같이 성장통을 앓는 제 아이들이 저는 너무 좋습니다. 그렇게 나는 아이들의 중2병을 반기는 아마도 세상에 하나 밖에 없을 희한한 엄마일것입니다. 그렇게 평범하게 다른 아이들과 똑같이 잘 자라고 있는 제 아이들 때문에 저는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렇다고 제 삶이 꼭 그렇게 신파는 아닙니다. 저는 키도 크고 예쁘고, 남들보다 조금은 똑똑합니다. 일도 열심히 잘해고, 적응도 빠릅니다. 저를 닮아서 저희 아이들도 예쁘죠. 그래서 어딜가나 인기가 많습니다. 우리 가족을 안좋게 보는 사람들은 일부라는 뜻입니다. 우리는 행복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작스레 코로나가 터졌고, 우리 가죽의 평화로운 소소한 일상은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3월에 제 능력과 상관없이 해고 되었습니다. 그런데 희한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해고가 이번이 처음은 아닌데, 이번에는 오히려 잘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로나는 물론 당황스러웠지만, 내 삶을 빠르게 방향전환 하도록 하는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올해 1월에 MKYU 입학을 했는데, 얾마나 다행입니까~~!! 나는 김미경 학장님 책을 읽고, 리부트 워크숍을 듣고, 퍼스널브랜딩을 위해서 특별 강의도 신청했습니다. 이러니하게도 사실 돈이 제일 없는 이때에 나와 제 아이들을 위해서 나름 시간과 돈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 돈이 지금 거의 바닥을 보이고 있는 저희 집에서는 그래도 부담이 되었거든요. 그런데 저는 불안하지 않습니다.. 이보다 더 힘들 때도 결국은 다 이겨왔습니다. 그러니 지금도 이겨낼것입니다. 학장님이 책에 쓰신 말씀처럼요. 걱정하지 않습니다. 김미경 학장님~♥️ 쓰러지지않고 누구보다 강하게 서줘서 감사합니다. 리부트 책 없었다면, 아마도 다른 전문가들의 책은 안 읽었을거예요. 제게 큰 힘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불과 몇달 후면, 나는 나만의 브랜딩을 해서 디지털에 가게도 열고, 건물도 지을것이기에 그렇습니다. 몇달 후에 제가 이 글을 다시 찾아 읽으려고 일부러 이 글을 남깁니다. 흔적을 남기는 것입니다. 내가 말한대로 해냈다는 것을 스스로 확인하기 위해서~~~~!! 그래서 나는 갱년기가 없습니다. 봐달라고 투정부릴 남편도 없고, 혼자 처량하고 싶지않아서 나는 갱년기 없습니다. 그런데 걱정하지 마세요. 저는 아프지 않습니다. 원래 건강 체질로 태어났습니다. 그래도 앞으로는 건강관리에 신경쓰겠습니다. 나는 아프면 안되니까~!! 나를 위해서 내 아이들을 위해서 - 부산에서 리부팅중인😁 MKYU 대학생-
MKTV 김미경TV
MKTV 김미경TV 개월 전
축하합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9/29일까지 아래 링크 클릭하셔서 개인정보 제출해주세요. 9/29일이 지나면 당첨기회도 사라집니다! forms.gle/qHosSXWqY5sAzGzB9
김현숙
김현숙 개월 전
지금은 하늘 나라에 계신 엄마...그때는 이해를 전혀 ~ 못햇는데...갱년기를 겪으면서 우울 증을 앓으신것 같아요~~뇌경색으로 쓰러지고 난 후에 매일 매일 하늘만 멍하니~ 쳐다보는 엄마의 모습이 생각 나네요~~나는 지금 나를 위해서 건강 식품 .영양제 등을 사먹지만...그때 엄마는 그런걸 사드시는걸 못봣써요~ 얼마나 답답 하고 먹먹 햇쓸까 ~? 이제야 생각이 드네요~~ 엄마....
Jungwon Kim
Jungwon Kim 개월 전
젊은 나이에 농사하시면서 허리 펼 여유도 없이 일하시고 저의 교육문제로 도시로 이사와서는 3교대하는 공장에서 고생하시다가 결국 다른 사람들보다 이른 나이에 갱년기가 찾아왔던것 같아요 아직 어렸던 저희는 그것도 모르고 놀러다니기 바빴고, 초기 갱년기를 그렇게 보내시더니 10년넘게 고생하시고 계시네요~ 골다공증에 무릎연골 손상으로 수술도 하시고~~ 아직도 고생하시는 모습에 가슴이 아프네요. 엄마에게 신경쓰지 못했던 제가 후회도 되고 죄송해요
권소리
권소리 개월 전
다리에 벌레가 기어가는 느낌이 갱년기증상이라는것을 오늘 방송보고 알았습니다 갱년기증상 전부 해당되네요 ㅠ
이은희
이은희 개월 전
깨닭지도 못하는사이 서서히 느껴지는 마음의 우울과 몸의 불편함과 통증이 날이 갈수록 조금씩 강도가 세어지면서 이게 갱년기라는거구나 알게 되었네요~~ 딸에 대한 서운함을 얘기했을때 딸의 반응은 엄마가 해준게 뭐있는데 그러느냐였고 남편에게 외로움을 말했을때 할 일이 없어서 그러느냐는 답에 한없이 울었답니다~~
박소연
박소연 개월 전
원래 눈물이 많은 저는 요새 수도꼭지 틀어놓은것마냥 그렇게 눈물이 날수가 없어요.영화나 드라마보면서도 엄청 울고요 지금 댓글을 달면서 다른 댓글을 읽어보았는데도 청승맞게 또 글썽이네요 이석증까지 생겨 어지럽고 가장 불편한건 코로나때문이기하지만 불안한증상과 밤에 찾아오는 불면증이네요. 제 일을 하고 있긴하지만 언제까지 할수있을까하는 불안함도 굉장히 크고요,고2된 딸과는 엄청 싸워대다가 요즘은 김미경TV를 보고 들으며 새롭게 블로그와 인스타를 시작했다는거에요.이제 시작단계이다보니 모르는걸 딸에게 물어보며 좀더 가까워진것 같고 새롭게 뭔가 시작하다보니 조금이나마 생기가 도네요 없던 애교지만 딸에게 애교도 부리며 하나하나 배워 나가니 남편이 살짝 질투하네요.자기한테도 안부리던 애교를 딸에게는 엄청부린다면서 ㅋㅋ 또 안챙겨먹던 영양제며 음식도 신경써가면서 먹고요,올해부턴 쉬던 운동도 다시 시작했어요.. 암튼 잘견디며 이겨내보려고요 다 같이 갱년기를 겪고계신 모든분들 다같이 화이팅해요! ! !
박환옥
박환옥 개월 전
갱년기 알고 있어도 넘힘듭니다 음식을 조금만 먹어도 체한것같은 느낌과 시도 때도 없이 화끈거니는 열감으로 술 먹었냐고 물어 보느 사람이 있어서 화가납니다ㅡ가슴이 꿍꽝거리고 이유업이 불안했어 잠 을 쉾게 들지못하는 날이 너 무많아요 도와주세요
송영국
송영국 개월 전
미경 선생님 예에전에 남자 돈만 보는 여성분들 일침 영상보고 다시 왔는데 오늘도 지혜로운 말씀만 하시네요 멋있어요 진짜 쌤 같은 사람으로 커서 쌤 같은 마인드 갖춘 배우자 만나고 싶네요 ㅋㅋ
YOUNGMI LIM
YOUNGMI LIM 개월 전
갱년기에 코로나로 직장도 관두고 우울 우울 그런 프로그램 으로 유튜브 만끽해요
김해정
김해정 개월 전
벽에대고 외치던 갱년기를 다뤄주심에 울컥!대상포진 몇번오더니. 갱년기로 이어지니. 침울합니다.도와달라는 외침이라니..이젠 이병원저병원 전전하던거 멈추고. 샘들말처럼. 나를찾아몰입하렵니다. 늘유익한컨텐츠에. 맘속깊은곳으로부터 감사를드립니다!아자^
김해정
김해정 개월 전
맘을 만져주심에 울컥햇는데. 선물까지~~넘 감사합니다!모두들 즐건명절되시고 MK홧팅요!!
MKTV 김미경TV
MKTV 김미경TV 개월 전
축하합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9/29일까지 아래 링크 클릭하셔서 개인정보 제출해주세요. 9/29일이 지나면 당첨기회도 사라집니다! forms.gle/qHosSXWqY5sAzGzB9
노송철
노송철 개월 전
미경쌤 안녕하세요? 저는 시부모님과 딸둘아들둘.여덟식구. 내나이 쉰네살. 식구들 챙기며 정신없이 살다보니 아이들은 각자 직장따라 떠나고 식사도 병원도 소소한 것 다 챙겨야하고 사사건건 부딪히는 팔십대 부모님과 살수록 알수없는 남편만 남았네요. 가끔 초저녁에 큰딸.작은딸. 큰아들 작은 아들 차례로전화를 합니다. 다들 잘있다고 하는데 난 쓸쓸해요.빈둥지 증후군이래요. 수시로 오르내리는 열감. 말투에 조금만 느낌이상하면 따지고 짜증내고. 온 몸에 아픈곳만 생기고. 노안에 소화도 안되고 아침이면 손가락도 뻑뻑하고 일어서려면 발바닥도 아프고. 옷을입어도 맵시도 안나고 사진찍으면 낯선사람이 있고. 요즘은 트롯트가 좋아요. "산다는건.소풍같은 인생 "청소할때면 목청껏 무한반복합니다. 건강검진하니 운동부족이라 걸음아 나 살려라 따라걷고 탈줄 모르던 자전거 애들 타던 자전거로배워서 신나게도 타봅니다. 요양원어르신이 절보구 한창때라 하시데요.ㅎㅎ 감사합니다 했어요. 몇년전 배워둔 미용기술로 파마해드리려고요.. 한창때니까. 뭐든할수 있으니까. 명절전에 예쁘게 해드려야겠어요. 아자 아자 핫 팅~~~^^
MKTV 김미경TV
MKTV 김미경TV 개월 전
축하합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9/29일까지 아래 링크 클릭하셔서 개인정보 제출해주세요. 9/29일이 지나면 당첨기회도 사라집니다! forms.gle/qHosSXWqY5sAzGzB9
반스
반스 개월 전
생리가 끊어질 나이. 우울감으로 자존감도 낮아질 나이. 화를 주체할 수없어 슬픈 나이에 저희는 14명에 친구들과 갱년기 파티를 했습니다. 파티룸 하나 빌려 드레스를 맞춰입고 전문 사진기사 불러 사진으로 만들기도 하고 . 경복궁에 근처에모여 한복 빌려입고 포토기사 불러 예쁜 사진도 남겨놓고 근처 파티룸 빌려 이유있는 외박으로 밤새 수다 떨며 놀았죠. 14명 여친들이 모여서 한명한명 이유있는 파티를 하며 그렇게 저희는 극복하고 있습니다. 갱년기파티를 하며 아이들 다 키워낸 엄마들의 제 2의 도약을 위한 두번째 인생을 응원하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
전미화
전미화 개월 전
쉰네살 ᆢ 갱년기증상이 찾아와서 몸도 마음도 때로 힘들지만 누구에게나 오는 갱년기니까 피할수없다면 즐기라고 건강식품 잘챙겨먹고 한시간씩 걷기운동하며 매사 긍정모드로 잘이겨나가고 있습니다 갱년기친구들 힘내요 화이팅~^^♡♡♡
활짝마켓
활짝마켓 개월 전
댓글 이벤트 참여해요🍂 저는 40대 주부고, 친정 엄마가 60대 중반이신데요. 아마도 10여년 전 쯤이 엄마의 갱년기 시기가 아니였을까 싶어요. 근데 그 시절의 저는 한창 직장 다니고, 연애할 때라 전혀 엄마의 그런 힘든 시기를 몰랐던 무심한 딸이었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참 죄송스럽고 이제라도 엄마의 몸과 마음을 살뜰히 살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좋은 영상 감사해요. 덕분입니다.
MKTV 김미경TV
MKTV 김미경TV 개월 전
축하합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9/29일까지 아래 링크 클릭하셔서 개인정보 제출해주세요. 9/29일이 지나면 당첨기회도 사라집니다! forms.gle/qHosSXWqY5sAzGzB9
냠냠이맘
냠냠이맘 개월 전
말씀 잘들었습니다 요즘 살이 안빠져서 정말 열심히 운동하고 있는데 나중에 갱년기가 와서 변한 몸과 갱년기오면 답이 없을거같아요~ 말씀듣가 저도 고향에 계시는.엄마가 생각났어요..나이숫자를 빼보기했죠 ㅋ 진짜 9남매 큰며느리로 시집오셔서 시부모님에 증조할머니까지 한달 2번씩 제사 지내시다 갱년기도 오신지 몰랐을거 같은걸 생각하니 슬퍼지네요 저희 5남매도 키우시느라.모두 객지로 학교 보내시고 몸이 10개라도 부족하셨을거같아요 ㅜㅜ 어릴적 엄마가 갑자기 그.시골에서 운전면허를 최초로 따시고 용달을 몰고 우유배달도 하고 엄마를 찾아서 마구 활동했던 모습이 떠오르네요.ㅡ나이계산해보니 아마도 그때 엄마의 갱년기 였나봐요 이나이되서 생각해보니 가슴이.아프네요 제작년 당뇨를 심하게 앓아 심장수술을 9시간 하시고..고비를 넘기셨어요 평생 시댁일에 바닷일 농사일 해오시다 몸도 상해지고 그런 인생과정을 보니 너무 슬펐었어요..저는 지금 신앙인이예요..엄마께서는 불교셨는데..제가 전도를 했답니다..사람이 몸이 크게 아파보니 주님을 찾으시더라구요..지금은 그 시골에서 기도하고 잘 살고 계시답니다.딸인제가 이제야 엄마를 더 이해하게되네요 언니와 여동생에게도 공유해봅니다.둘째가 아직 어려서 경력단절된 상태지만 집에서 틈틈히.건강하려고 홈트랑.요가 열심히 하고있어요..아들이 좀 더 크면 꼭 직장 복귀할거예요 요즘은 신랑이 약간 갱년기 오니 가끔 부딪혀요 더군다나 제가ㅜ일을 쉬니 더 그런것같아요. 그래서 전 저만의 책상과 책읽기를 하며 스스로 행복읓 찾아요.운동하고 샤워하며 그렇게 개운하고 행복 호르몬이 나오는지 세상이 감사하게 느껴진답니다 진짜 건강보조식품 잘 챙겨먹는다고 하긴 하는데 엄마아빠를 생각해보지 않았네요.ㅡ특히 갱년기여성..정말 내가 겪어봐야 다른 사람도 보이나봐요. 고향에 가서도 엄마 모습 보고만 오면 감사하다고만 느꼈는데..엄마도 갱년기 있었어?? 하고 물어보진 않았네요..지금은 68세이신데..65살에 대수술하시고..엄마가 아프시니 80세 할머님이 부러워보이더라구요. 암튼 세상에서ㅜ제일 짠하신 엄마. ㅜㅜ 아픈 엄마로인해 건강에 대해 가족들이 더 건강을 잘 챙길수 있는 계기도 되긴 했어요.깨달음같은거요. 무엇보다 나이드셔서 적적하신데..신앙을 의지하고 사시는거보면 신앙인으로 감사하답니다. 감사합니다♡
김선미
김선미 개월 전
아이넷에 결혼23년차 일과 집안일 아이들 챙기느냐 내자신을 돌아보지못하고 허무함이 밀려 오며 달려온 내가 희생만 하다가 죽는것 같다는 생각에 감정이 왔다갔다 합니다 아이들한테 짜증도 많이내고 과거에 나쁜짓 많이한 남편이랑 말도 안하고 지내면서 내 인생을 다시 찾고싶다는 생각뿐입니다 그래도 아이들은 저를 위해 집안일도 도와주고 저를 너무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에 여기까지 온것같아 힘을 내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마음 다잡아 봅니다
쿠쉬쿠쉬
쿠쉬쿠쉬 개월 전
엄마는 갱년기로 몸에 열이 많다보니 거실 맨바닥에서 이불전혀깔지않고 주무세요^^;;;;; 그나마 살이 제일 시원하다고~ 그러다보니 또 삭신이 쑤시는 결과가 나와 저는 좀 엄마가 바닥에 쿠션감있게 잤으면하는데 몸에 열이 훅 올라와서 안된다고하시니 어찌할바가 없어요. 갱년기때 운동을 하면 좋을것같은데 운동1도 안하는 엄마가 어떤것부터 하면 좋을지 추천해주시면 좋겠어용!
강현미
강현미 개월 전
언젠가 친정아버지로부터 전화 한 통을 받았습니다. 지금 헤아려보니 그때가 결혼하고 5년쯤 지났을 무렵이네요. 엄마가 쓰러지셨다고... 너무 놀란 나머지 말문이 막히더군요. 친정아버지도 놀라서 같은 동네 살고 계시는 고모님이랑 큰 어머님을 불러서 도움을 요청하셨나 보더라고요. 온몸을 주무르고 뺨도 때려보고 찬물도 끼얹어 보고... 다행히 한참만에 깨어나셨다더군요. 뒷날 병원에 가니 의사 선생님 말씀이 심한 스트레스로 잠시 쇼크가 왔다고 하셨나 봐요. 쉽게 말하면 '화병'이라고 하셨답니다. 당시 저는 바쁜 직장 생활로 친정에 가보지도 못하고 그렇게 전화 통화만 했습니다. 그러고는 잊어버렸습니다. 결혼 후 저는 내 삶이 바빠서 친정 일에 크게 신경 쓸 여유가 없었습니다. 외부 활동을 좋아하시는 친정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가정 형편이 기울었습니다. 1남 4녀인 자식들을 시골에서 대학까지 보내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을 겁니다. 성격이 불같으신 친정아버지 때문에 엄마는 항상 하고 싶은 말도 제대로 못하고 불만을 마음속에 차곡차곡 쌓아 두셨던 모양입니다. 그때가 막냇동생이 대학교를 졸업할 즈음 이었던 걸로 기억됩니다. 평소 때와는 다른 엄마의 표정과 모습이 잠깐 스쳐가네요. 친정아버지의 잔소리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1남 4녀 키우시면서 우리에게 한 번도 힘들다고 표현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냥 묵묵히 우리 위해 희생만 하셨습니다. 속으로 온갖 아픔과 고통을 품어 안은 채 그렇게 사셨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쓰러지신 겁니다. ㅠㅠㅠ 40대 후반부터 내 몸의 변화를 조금씩 느끼기 시작하면서 엄마를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엄마가 손에 찔린 가시가 잘 안 보인다고 뽑아 달라고 했을 때 그냥 그런 줄 알았습니다. 몸에 열이 나고 밤에 잠이 안 온다고 했을 때도 그냥 그런 줄 알았습니다. 몸이 안 좋으면 병원 가 보라고 그러고 말았습니다. 자식들 키우시느라 당신 몸이 망가지는 줄은 모르고 묵묵히 모든 걸 감내하셨습니다. 성격이 불같으신 친정아버지의 잔소리를 속으로 삭이면서 오로지 자식들 뒷바라지하느라 당신 몸을 돌볼 겨를이 없었던 겁니다. 그러다가 결국 스트레스(화병)로 쓰러지신 거였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그게 바로 엄마의 갱년기였습니다. 내 나이 50이 되고 이제야 알았습니다. 잠시 지난날을 회상해 보니 엄마의 희생하신 모습이 떠올라서 목놓아 울었습니다.ㅠㅠㅠ 마음을 가다듬고 엄마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 “엄마, 엄마는 갱년기 때 증상이 어땠어?” 한참을 생각하시더니 몸이 좀 많이 아팠다고 하시더군요. 몸에 열도 나고, 잠도 안 오고... 친정아버지 사업 실패로 우울증까지 왔다고 하시더군요. 그러시더니 저에게 갱년기가 왔냐고 물어보시면서 모든 건 다 마음에서 오는 거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할 말 있으면 하고,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운동도 하고, 마음 편하게 지내다 보면 쉽게 지나갈 거라고 하시더군요. 오늘 처음 엄마의 갱년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나도 올해 초부터 몸이 조금씩 변하는 것 같아 갱년기 증상에 좋다는 석류며, 콜라겐이며, 콩으로 된 식품 등을 사서 먹기 시작했습니다. 한 달 전 엄마가 우리 집에 다녀가셨습니다. 그때 엄마한테 엄마 이거 한번 먹어보라고 석류 콜라겐 제품을 한통 선물했습니다. 하나를 뜯어서 맛보시더니 맛은 있는데 엄마 입에는 좀 시다고 하셨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우리 엄마의 갱년기에 대해서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오늘 문득 엄마의 갱년기 이야기를 들으니 지난 일들이 떠오르면서 눈물이 와락 쏟아지는 겁니다. 오늘 처음으로 엄마의 갱년기 증상에 대해서 들었습니다. 지금은 괜찮냐고 물었더니 이제는 괜찮다고 하십니다. 친정 엄마 연세가 74세인데 이제야 석류 콜라겐을 선물하다니. 아무 생각 없는 나 자신이 한심했습니다. ​ 엄마는 이제 석류보다는 홍삼이나 건강식품이 더 몸에 맞을 연세인데 나만 생각하고 석류를 선물로 했던 겁니다. “엄마 미안해, 그동안 너무 무심하게 살아서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제가 아무 생각이 없었던 겁니다. 오늘 다시 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엄마가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오늘도 손자 돌보느라 여념이 없으신 우리 엄마. “이제는 엄마 몸도 좀 생각하시면서 쉬엄쉬엄하세요. 올 추석에는 엄마가 좋아하시는 홍삼세트 사서 찾아뵐게요.“ “엄마, 우리 엄마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해요 그리고 사랑해요!!“ 쑥스러움이 많아 말로는 잘 표현 못 하는 성격이라 이렇게 글로나마 표현해 봅니다.^^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미정
김미정 개월 전
안녕하세요. 갱년기 하~~~진짜 힘들어요. 이성적이고 냉정한 성격입니다. 그런데 올 1월에 창업한가게를 7개월만에 폐업했어요 천만원정도 손해.7개월 하루도안쉬고 일한게 무료봉사가되버렸습니다. 직장생활하는남편 .군대간아들 생활에 큰지장을 줄정도의 피해는 아니었습니다.남편도 잊으라 좋은말만해줬구요. 근대미치겠더라구요.이성적으로는 아는데 감정이 조절이 안되더라구요. 패배감.우울.불면증에 순간순간 열이 확나고 저두 이러는제가 이해가안되고 더 바보같아보였어요 그땐단지 폐업 스트레스인지만 알았어요 근데 갈수록 심해지더니 모든생각이 끝에는 죽고싶다로 모아지더구요 아니야 안돼 이래도 생각의 흐름을 못바꾸겠더라구요.제의지로, 그때 아들이 휴가를 나와서 이틀만에 진지하게 말하더라구요. 정신과상담받아보라고 감기같으거라고 요즘 젊은사람들도 많이 받는다고 그말듣고 충격이었습니다. 아들한테 저는 항상 강한엄마 이었고 그런엄마란 자부심이 있었어요 오랜만에 본 엄마가 감정적으로 무너지고있다는걸 느꼈나봅니다. 그때정신이 확 들더군요 주변정신과 찿아봤는데 포기했습니다.모르는분이 과연 제 상황을 공감하고 이해할수있을까요 나도 이해가안되는데 이런 아집으로 안갔습니다. 그대신제증상을 다 공책에 써봤습니다.그리고 유튜브.네이버. 찿아보구 혹시나 산부인과 갔더니 폐경이진행중이고 제증상다 듣고 흔한갱년기증상하고 일치하다고 하시네요. 7개월동안 12시간 하루도안쉬고 일하느라 갱년기가 오는지도 모르고 있다가 한꺼번에 밀려오니 견디기 힘든거였어요 그다음부터는 갱년기에 좋다는 보조제 사서먹고 오메가 먹고 무조건 밖에 나가 걸었습니다. 천안에 오전에 눈물 흘리여 중얼중얼 걷는 아줌마 저였어요 ㅋㅋ 별거 아닌걸로 눈물 나면 그치지가 않더라구요. 지금한 6개월 정도 지났는데 많이 좋아졌어요 운동하고 보조제 먹고부터는 잠도 잘오고 가끔 바람결에 소소한 행복도 느낌니다. 지금 심하신 분들 계실꺼여요 그냥두시면 더 힘들어져요 이때는 본인만 생각하고 상담도받고 좋다는약 음식 다드시고 걸으시길 추천해드립니다 저같은경우 효과좋았습니다. 그리고 갱년기 때문에 한가지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전에는 자살하시는분들 이해가 안갔어요 그용기로 살면되지 왜죽어 그런 입바른소리 했었는데 부끄러워지더군요 그정도로 힘들고 사람의지로 안되는 부분도 있더라구요 겪어보니. 그런사람한테는 저말이 폭력이 될수도 있다는거. 주변에 힘들어하는사람있으면 공감과 관심이 먼저란거를 배웠습니다.
MKTV 김미경TV
MKTV 김미경TV 개월 전
축하합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9/29일까지 아래 링크 클릭하셔서 개인정보 제출해주세요. 9/29일이 지나면 당첨기회도 사라집니다! forms.gle/qHosSXWqY5sAzGzB9
우산초록
우산초록 개월 전
평생 누우면 쿨쿨~ 잘자던 내가 어느해인가 부터 잠잘에서 뒤척거리고, 자다가 일어나 공상을하고 몸에서는 땀이 축축하고 잠이 줄어버려 새벽을 서성거립니다.ㅠ 등짝은 아프고 머리는 자주 무겁고 일에 대한 의욕이 떨어집니다. 이 모습을 보고있던 신랑(6살많음)이 헬스에 수영을 접수 매일매일 끌고 가다시피 6개월 이제 몸이 조금 가벼워지는 것을 느끼며 제발로 운동하러 가려고합니다. 신랑에게 고마움과 사랑을 느끼며 남자도 갱년기가 있었을텐데...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수니
수니 개월 전
전...넘 바쁘게 살다보니 그냥 지나갔어요💛💙💜
ji in Song
ji in Song 개월 전
김미경 선생님 다이어트에 성공하셨었는데 요요오셨나요- 날씬해 보이는뎅 그 몸무게 그대로도 아름다우세요~~^^
Youngmi Yun
Youngmi Yun 개월 전
미경샘, 몇년전에 다이어트 대성공하신거 봤는데~ 언제 이렇게 요요?? 갱년기라 유지 힘들거에요
샤샤
샤샤 개월 전
남편이 갱년기 증상과 번아웃이 온지 5개월이 넘어갑니다. 사무실도 더 편한곳으로 옮겼지만 말이 줄어들어 집에 오면 10마디 이상 하지 않네요. 비난하지 않고 지켜봐주려고 노력합니다. 사춘기 아이들을 위해 제가 아빠 역할까지 해내느라 정신적.육체적으로 힘들지만, 성실했던 남편과의 추억을 곱씹으며 견디는 중입니다. 아푸지만 생계의 끈을 놓지 않고 열심히 출근하는 남편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옆에 있는 사람이 100프로는 이해 못하지만..내가 당신 이해하려고 노력한다고 홍삼 선물하면서 이야기하고 싶네요. 꼭 뽑아주세요!!^^
mei mei
mei mei 개월 전
현재 어느덧 곧 마흔.. 갱년기는 먼 얘기라 생각했던 시절..엄마의 갱년기 고백에 나 몰라라 외면했어요..나 보고 어쩌라고 라면서.. 너무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한명도 빼놓지않고 온다는 갱년기인데 엄마께 너무 죄송하고 나에게도 올것이기에 잘 지나가기위해 몰두하고 나자신를 일으켜세울만한 것을 빨리 찾아야겠네요~미경쌤 덕분에 반걸음 앞서 가네요~늘 감사합니다~ ^^
sso-mi jo
sso-mi jo 개월 전
올해는 코로나19와 더불어 내몸도 영 이상한 증세가 많아요 용암같이 솟는 열, 심하게 떨어지는 기억력, 그러니까 자꾸 자신감도 down 바보등신같다는 생각ㅇㅣ 들기도 해요 집에 문제도 없는데 참 외로워요 설거지도 빨래도 귀찮고 말수도 웃음도 줄었어요 그래도 살아야겠다싶어 일명 생존 산책10~15분 화애락도 먹고 콩두유도 먹어요 미경언니~~~♡ 이 방송보고 운동 결심했어요 저는 상체비만이라 달리기보다는 자전거타기 퇴근후 집근처 자전거 타기20분 내일부터 2주간씩 끊어 실천하고 매일 하고 기분과 구경한것 댓글로 올릴게요 저를 위해서 쏘미 🙌
서석범
서석범 개월 전
저의 아내가 갱년기를 심각하게 겪기 시작한거같아요. 힘들어하는 모습을 옆에서 보니 심각한것같습니다. 도와달라는 신호라는 메세지로 알고 잘 극복할 수 있도록 해야할텐데... 걱정이됩니다...
이미정
이미정 개월 전
3년째 진행중인 갱년기~ 예민해지고 짜증이 많아져 남편과 자주 다투고, 자다가 더워서 여러번 깨고, 깊은 잠을 못 자니 낮에는 매우 피곤하고, 서운한 이야기하면 눈물나고, 이런 날들이 많아 힘들어 하고 있는데 직장 동료가 김미경강사님의 영상을 들으면 위로가 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다하여 모두 들어 보려고 미스터트롯 시청도 마다하고 동영상을 듣고 있습니다. 강사님의 책도 신청해놓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불청객이라 하니 강사님 영상 많이 보고 잘 극복 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가족들에게도 도움 요청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seed __
seed __ 개월 전
아빠 엄마 여동생 남동생 그리고 저를 포함해 다섯 식구인 우리 가족. 저는 올해 22살, 55세를 앞두고 있는 엄마와 함께사는 대학생입니다. 엄마에게 오지않을것같던 완경이 찾아오고, 주름이, 화끈거리는 열이, 호르몬의 변화가 찾아오면서 부쩍 밥을 잘 드시고 보기보다 밝은 모습에 참 감사할 따름입니다. 다만, 어렸을적부터 중이염을 앓고 계셔서 면역력을 키워줄 '홍삼'을 선물해드리고 싶습니다! 그것도 엄마가 좋아하시는 미경선생님이 주신 선물이라면 더더욱 행복해하실것같아요^ ^ 늘 많은 분들께 용기와 힘을 실어주시는 선생님!! 늘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 _2020.09.18 사랑해요 엄마♥아빠
김신연
김신연 개월 전
지금갱년기입니다. 몸은 약한편이어도 누구보다 맘은 강인한줄 알았는데 둘다 어찌하지 못하고 급우울해지는 순간들이 자주있네요. 친구들은 딸이있는데 아들둘의 냉랭한 시선에 무너집니다. 이방송들으며 나도 잘넘겨야지 혼자도 할수있다 다짐해봅니다 아자아자
윤ᄀ5ᄂ선규
윤ᄀ5ᄂ선규 개월 전
선생님 저는 30대 후반. 한번씩 열 올라오고 막 우울해지고 불면증이 있었어요. 요즘 자꾸 벌레가 몸을 기어 다니는거 같아서 긁다가 피부를 뚫어지게 쳐다본게 바로 오늘 아침이네요. 분명 벌레는 없었는데 말이죠~~ 강의 들으면서 이게 갱년기 증상인가? 진짜? 나 아직 마흔도 안되었는데ㅠ 하며 슬퍼지려 합니다. 애들은 아직 학교도 안가서 엄마 손이 많이 필요한지라 정신 붙들고 살아야 하는데.... 가족들에게 기대기도 힘든 상황인데요... 아~~ 너무 슬퍼지네요ㅠ 산부인과가서 검사받아봐야 할까봐요ㅠ
LA life
LA life 개월 전
요즘 갱년기 증상이 오는 나이가 되니... 갱년기 관련 프로나 유트부를 찾아 보게 되네요.... 전 LA에 살고 있는데... 가끔 엄마에게 전화를 해서 경년기 증상에 대해서 엄마안테 조언을 듣곤 하는데... 엄마시대는 갱년기가 뭔지도 잘 모르고 살았다고 하네요... 참 슬픈 일이죠.. 먹고살기 바빠서... 멀리 살고 있지만 갱년기 잘 극복할수 있도록 엄마가 이것저것 알려주셔서... 감사하죠.. 다들 잘 갱년기 이겨내세요...
딸랑구맘
딸랑구맘 개월 전
올해 저는 49인데 제가 갱년기를 겪고 있어요. 갱년기 증상에 두통이 있네요. 저는 두통이 넘 심해서 정말 너무너무 힘든데.(머리가 이상 생긴줄) 살도 찌고. 열이 올랐다 내렸다 해서 점점 갱년기로 접어들어가네요. 결혼을 늦게해서 고2. 중2이 아이들까지. 중2이 녀석이 참 ....말 할수 없어요. 아뭏튼 힘든 시기네요. 잘 이겨낼수 있게 응원해주세요~~~
박 수선앵두나무
박 수선앵두나무 개월 전
지금 나이 66세 입니다ㆍ 저는 58세 되는해에 갱년기가 너무 심하게 와가지고 ㆍ 말도 다 못합니다ㆍ 심장이 너무 심하게 쿵쾅 거리는 소리에 잠도 못자고 심장 검사를 하니까 내귀에만 들릴뿐 정상적으로 심장이 뛰고 있고ㆍ 불면증도 너무 심하고ㆍ 밤에 자다가 식은땀 이부자리가 축축하고 말도 못할 지경 이었습니닺ㆍ 여성 호르몬제 두달 먹었더니 자궁경부가 부어 오른다해서 그만 먹고 불면증 때문에 신경 정신과 약도 3개월 먹었습니다ㆍ 병명은 초조 불안 이라 하더라구요ㆍ 저는 약봉지 버리고 남편과 함께 등산을 했습니다ㆍ 산에서 만난 사람들 전부 이야기도 잘해주고 위로가 되었습니다ㆍ 지금은 노후에 산골로 들어와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ㆍ 불면증 ㆍ 오늘 못자면 내일 자면 되고ㆍ 잠에 연연 하지말고ㆍ 충분히 자놓고도 본인은 못자다고 자꾸만 인식을 합니다ㆍ 그래서 피곤할 뿐입니다ㆍ 늙으면 잠이 줄어 드는것 맞습니다 갱년기 누구나 오는것 맞습니다ㆍ 환경을 바꾸어 보는것도 좋습니댜 저는 산골에서 기간제 근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ㆍ 산골에서 지상 천국을 누비면서요ㆍ
J J찬란한 삶을 위해
J J찬란한 삶을 위해 개월 전
영상보면서 나도모르게 눈물 갱년기! 사춘기! 도와주자^^
윤경희
윤경희 개월 전
엄마가 언제가 갱년기였는지 기억도 안나요 ㅠㅠ 그저 열심히 일하며 살아오셯어요. 이렇게 무관심한 딸이었다니 반성이되네요. 전 지금45세에요. 2년전 완경되면서 갱년기 시작되었어요. 수면보조제 없으면 잠을 잘 수 없네요. 비타민같은거 챙겨먹는거 못하고 저도 김미경샘처럼 밥만 먹는 사람인데 이제 영양제도 챙겨야겠어요. 아이들과 매일 집에 있으니 어제도 빨래 널며 갑자기 서러워 눈물이 나오더라고요. 코로나가 갱년기의 기분변화에도 영향을 주네요 ㅠ
새우깡
새우깡 개월 전
저는 갱년기를 엄청 오래도록 앓고 있는것 같아요 울 아들 열살 무렵부터 였네요 이유없이 귓볼이 확 달아올랐었어요 주위에서 갱년기증상 이래서 저는 민간요법인 치자를 세알 뜨거운 물에 담궈서 우려 차로 마셨었구요 어느정도 잊고 살다가 또 다른 증세가 오더라구요 이번엔 얼굴이 확 달아 오르고 그러니깐 얼굴이 홍당무가 되는거예요 창피하고 힘들었어요 지금도 가끔씩 홍조는 있구요 밤에 잠들면 온 몸이 흠뻑 젖구요 덥더라구요 한꺼번에 와서 빨리 지나가면 좋겠는데 계속 진행 중이네요 불면증도 심해서 저녁 12쯤 잠들어도 2시쯤 깨면 그때부터 한시간에 한번씩 깨어요 인제는 그러려니 하고 지내요 심장도 가끔씩 두근거리구요 안되겠다 싶어서 친정엄마 추천으로 구심도 먹어보구요 몇년전 부인과 수술받고 비타민 D부족이 엄첨심했다는걸 알았어요 긴급 비타민 D주사를 3차까지 맞고도 정상수치가 안되서 비타민 D 영양제 먹은지 지금 2년째여요 그래서그런지 감기를 안 하더라구요 그 전에 감기 달고 살았거던요 저는 갱년기를 그냥 내가 살아가면서 함께 한다 생각하고 그냥 제가 좋아하는 취미생활 배우러다니고 뜨개모임 다니면서 사람들과 만나고 그러면서 잘 이겨내고 있어요 그래도 가끔씩 견디기 힘들때도 살짝씩 오긴 하네요 갱년기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그러면서살고있어요 갱년기는 도대체 언제 끝나는걸까요 ? 저는 40대부터 조금씩 시작되어서 지금 56인데 요즘은 다른 증상은 많이 줄었고 불면증과 가끔씩 불안증상만 남아 있어요 주위에 이야기 들어보면 이게 다~갱년기 증상이라는데 그게 맞다면 제가 생각해볼땐 여자들에게 너무 가혹한 병 같아요 슬기롭게 잘 받아드리고는 있답니다 관절염 체중 증가 모두 다 갖고 있네요 친정어머니도 요즘 몸에 뭐가 스물스물기어간데요 이것도 갱년기 증상인가요? 도대체 언제 끝나는건지~!!!? 연세가 많으셔서 노환이라 생각하는데 증세를 들어보면 갱년기증상이라 비슷하더라구요 증세가 저랑 너무 비슷한게 많은걸 보면요 그래서 지금은 어머니랑 즐겁게 지낼려구 노력 많이 하고 있어요 가실때 후회하지 않으려구요
MKTV 김미경TV
MKTV 김미경TV 개월 전
축하합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9/29일까지 아래 링크 클릭하셔서 개인정보 제출해주세요. 9/29일이 지나면 당첨기회도 사라집니다! forms.gle/qHosSXWqY5sAzGzB9
김영란
김영란 개월 전
아이들 가르치는 일을하던때~~갱년기가 온줄도모르고 바쁘게 하루하루살아가던 그때~~언제부터인가 나도모르게 아이들에게 한겨울에도 창문좀열어놔라~~더워죽겠다~닫아라~추워죽것다~/ㅋㆍㅋㆍ애들이 먼저 느끼더라구요~~울쌤 갱년기왔다구~/ㅋㆍㅋㆍ 한번은 눈이 펑펑내려 제허리까지 눈이내린 어느날~남편과싸워 열이올라 창문을 열려고하니 자기가 잘못했다고 신랑이 무릎꿇고 싹싹비는거여요~/제가 창문으로 뛰어내리려는줄 알았다고~//ㅋㆍㅋㆍ(참고로 저희집은 3층이었거든요) 참ㆍ갱년기~~웃퍼요^^ 근대 엊그제 저희동네 갱년기때문에 사건이또하나 생겼어요~갱년기 앓으시던 동네지인아주머니께서 자살로 생을 마감하셨어요~/그소식듣고 어찌나 마음이 아프던지...제가 옆에서 도와드리지못한게 자책이되더라구요....ㅠ 그래서 요즘 울신랑 제눈치살펴요~/저두 갱년기가 아직 완전히 끝난게 아니니깐요....어쩔수없는 친구네요~"ㅎㆍ 우리모두 갱년기 예쁘게ㆍ신나게 지나가봐요~~서로 공주병으로챙겨주면서요^^
이폼
이폼 개월 전
54세에 18살딸아이 16세 아들을 둔 엄마에요 갱년기가 9년째 인것같네요 지금 가장 힘든건 외로움 같아요 세상에 나혼자 인것같다고나 할까.두아이가 있어도 전 밥해주는 아줌마 수준 날위해 살아보자 이젠 다짐해봐요 운동 시작해서 10킬로그램 뺏어요 매일 외출해서 혼자 놀면서 조금씩 즐거워지고 잇네요 방송 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감사해요
MKTV 김미경TV
MKTV 김미경TV 개월 전
축하합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9/29일까지 아래 링크 클릭하셔서 개인정보 제출해주세요. 9/29일이 지나면 당첨기회도 사라집니다! forms.gle/qHosSXWqY5sAzGzB9
주지선
주지선 개월 전
49살 저와 74살 엄마 .. 옷장사를 했던 엄마는 빠듯한 생활속에 매일을 피곤하게 사셨고 다리가 그렇게 아프다 했었다 . 엄마 시절에 우울할 틈 없이 그저 먹고 사는데 급급했던것 같아 골다공증으로 다리가 안으로 휘고 허리도 안좋아지고 영양제 하나 없이 그렇게 갱년기를 보낸 엄마에게 지금와서 이런저런 영양제를 챙겨드리지만 늦은 후회는 어쩔수 없는가보다. 제 나이 49살에 원인모를 갑자스런 근육경련으로 응급실도 2번 갔고 대상포진에 생리 불규칙까지 ..지금의 난 스스로를 챙기기로 했다. 가족 위주로 챙겼던 삶에서 내가 우선으로 .. 잠들기 전 마그네슘이 숙면에도 도움이 된듯한데 잠은 잘 자니 다행이다. 항상 감사하고 좋은 말씀 내 삷의 활력을 주신 김미경 원장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MKTV 김미경TV
MKTV 김미경TV 개월 전
축하합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9/29일까지 아래 링크 클릭하셔서 개인정보 제출해주세요. 9/29일이 지나면 당첨기회도 사라집니다! forms.gle/qHosSXWqY5sAzGzB9
강진영
강진영 개월 전
홍지민 언니와 얘기핫는거 정말 유쾌 통쾌하게 잘 봤어요 저는 10년 정도 전에 여동생은 외국에 공부하러 나가고 제가 엄마 곁에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매일 우울해하시는데 동생이 같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내가 놓친게 뭘까 항상 그렇게 후회를 했었죠 지금은 엄마 그때 일 다니셨던거 퇴직하시고 꾸준히 운동하시는거 보면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저도 본받아 힘이 생기고요 저도 지금부터라도 관리 잘해서 괴롭지 않은 삶을 살아야 되겠어요 이러한 프로그램 너무 좋아요 더 많이 만들어져야 할텐데 웃음도 잃지 않고 재미있게 살도록 해야되겠어요
TV남민경
TV남민경 개월 전
갱년기 도와주자 김미경원장님이 말씀 하신 그때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67년생 양띠들~~ 모이면 갱년기 증상 얘기하기 바쁩니다 '나만 이런가?!' 고민하는 친구들끼리 서로 얘기하면서 위로받고 위로합니다^^ 누구는 홍조가 오고 누구는 덥고~~ 잠자는 모습도 모두가 각양각색~~^^ 저도 한마디 거듭니다. 저는 오싹 추위로 왔어요! 얼마나 추운지 뻬속까지 추운데 보일러로는 따듯하지 않았어요 마침 침대를 바꿀때가 되어 친구와 통화하다가 돌 침대 얘기를 듣고 돌침대를 구경하러 갔다가 덜컹 샀습니다 아이들은 "엄마! 엄마는 아직 아니지! 돌침대는 할머니들이 쓰는 거야~~"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너무 추운데 좋을것 같았습니다. 남편도 반대도 못하고 구입했지요~~딱딱해서 못자겠다노 메트리스 싱글을 사서 남편은 깔고 자고 저는 그냥 잤어요. 저보고 허리 안 아프냐고 몋번씩 묻는데 딱딱 한것보다 따듯한 것이 더 좋다고 저는대답합니다. 얼마나 좋은지 밤마다 행복해요~~ 여름도 틀었을때가 많고 이런 가을날은 넘넘 좋습니다^^ 각자 다르게 겪는 갱년기~~ 저는 다행히 아직 폐경은 오지 않았고 신호는 왔어요 조금씩 불규칙해지더라구요~~ 25살 아들과 23 살 딸 13살 초등학교 6 학년 아들이 저를 많이 도와줍니다. 특히 남편은 최고의 외조로 도와주지요~~ 나를 인정하고 서로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가기 싫어도 가자고 하면 나가즈는 가족들이 있어 참 행복합니다. 설겆이 하기 싫다고 하면 해주는 가족이 잏어 좋습니다 그 님이 내게 왔을때 '왔군아' 하고 반갑게 맞이해 주어 야지요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 가는 거니까요~~^^
MKTV 김미경TV
MKTV 김미경TV 개월 전
축하합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9/29일까지 아래 링크 클릭하셔서 개인정보 제출해주세요. 9/29일이 지나면 당첨기회도 사라집니다! forms.gle/qHosSXWqY5sAzGzB9
유미투
유미투 개월 전
제가 지금 갱년기 인가 봐요 갑자기 서럽고 열도 확 오르면서 눈물이 나요 참고살고 견뎌낸 새월이 아무것도 안남은거 같고 아무것도 해결 안될 고인을안고 잠도 안오고 항상 피곤하고 이것저것 약이라도 챙겨먹어야 하는데 때때 지켜먹는건 무리고 아침이나 저녁에 먹는데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요t.t
한뼘실천가tv
한뼘실천가tv 개월 전
아름답게 나이늘고 싶어요. 저도 많이 노력하고 아끼겠습니다.
한지숙
한지숙 개월 전
미경쌤 딱 일년전에 라** 에서 강의할때 봤는데 진짜 마르셨어요 어디 그 몸이 65라니 ㅋ 키도 크시고 살 안빼셔두 됩니다 예쁘시더라구요 산책은 하시고 건강만 하세요^^♡
호바트 그 언니 Catherine Lee
호바트 그 언니 Catherine Lee 개월 전
아... 그래서 우리들이 만나면 칭찬하는구나? ㅋㅋㅋ 팔이 가늘어졌다. 피부가 팽팽하다. 배가 들어갔다 etc.
sJs은다요
sJs은다요 개월 전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남아공에 거주하고, 저희 친정부모님과는 떨어져 지낸지 3년이 되었습니다. 약 10년 전 엄마나이 50대 후반 무렵 엄마의 갱년기는 시작되었습니다. 평소 속에 화가 많았던 엄마는 갱년기가 온지도 모르고, 한 겨울 벌게진 얼굴을 하고는 속에서 천불이 난다며 방과 거실을 들락거리셨습니다. 누구는 추워서 양말까지 신고 수면내복까지 입고 방바닥에 보일러 빵빵하게 틀어놓고 자는데 너무 덥다며 한겨울에 나시를 입고서는 자다 일어나서 보일러를 줄여야 할 정도로 더워 하셨어요. 새벽에 자다가 너무 추워서 보일러 작동이 안되는 줄 알고 거실에 나와서 확인을 해보니, 온도가 내려가있었죠. 누가 갱년기가 한번 온다고 했던가요? 그 뒤로도 몇 년 동안 얼굴이 화끈거리고, 속에서 천불이나고, 매사가 짜증스럽고 삶이 힘들다고 말씀하시던 엄마는 갱년기 증상에 대해서 알고 난 뒤로는 이겨내시려고 갱년기에 좋다는 영양제도 챙겨드시고, 운동도 하면서 극복하기 위해 부던히 노력하셨습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허리 디스크가 왔고, 디스크 수술 후로는 그간 해왔던 재봉일도 못하게 되셔서 집에서 재활하며 오랜 시간을 보내던 중에 다시 또 이겨내기 위해서 가까운 문화센터에서 그림을 배우고, 중퇴밖에 못했던 엄마의 한을 풀기 위해 늦은 중학교에 입학해서 배움을 시작했습니다. 이로 인해 엄마는 그 동안 삶에 바빠 내려 놓고 살았던 많은 것들 중의 일부를 되찾으면서 자아도 찾으시고, 재능도 찾으셨습니다. 어쩌면 더 길게 지속될지도 몰랐던 갱년기는 어느 덧 사라진 듯 보입니다. 갱년기를 겪고 계시는 많은 어머니들, 힘내세요 ^^ 저도 머지 않아 갱년기가 올지도 모르겠지만, 저와 나이 차이 8살 나는 남편은 요즘 자기가 갱년기가 온 것 같다며 중얼거리곤 합니다 . 의욕이 상실되고, 몸이 힘들다고 해요. ㅎㅎ 코로나로 힘든 시대, 좋은 이벤트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어머니께 홍삼보내드리고 싶어요~~~ ^^
이찬우
이찬우 개월 전
저는제가갱녀기가욌는데 친정엄마의 오십대때가생각나서 엄마의뒷목에서땀이주루루흘려던기억에 그자리에주저 앉아서엉엉울었습니다 참고로엄마는93세 이고 지금요양원에입소한지몃달이되지않앟습니다제가세째인데 홀시아버지 왼쪽편마비남편 친정엄마
정현정
정현정 개월 전
65세인 친정엄마... 그흔한 갱년기 치료도없이 무신경한 가족들덗에 더 힘들었을... 우리엄마... 삼남매를 책임감 하나로 힘겹게 키우며 그저 말없이 참기만했던 엄마 딸이어도 따뜻한 말한마디 위로도 못했던 철없던 딸... 엄마에게 좋은 선물을 드리고 싶어요 항상 마음의 위안이 되는 좋은말씀 들으며 힘내고 다시 깨어나고 있어요 말로는 표현할수없는 인생의 교훈들 감사드려요
MKTV 김미경TV
MKTV 김미경TV 개월 전
축하합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9/29일까지 아래 링크 클릭하셔서 개인정보 제출해주세요. 9/29일이 지나면 당첨기회도 사라집니다! forms.gle/qHosSXWqY5sAzGzB9
노경옥
노경옥 개월 전
60을 바라보고 있는 지금도 선풍기를 달고살아요 장애가 있는 아이는 엄마의 갱년기를 몰라요 더 슬픈 건 남편도 몰라요 혼자 삭이고 혼자 아프고 혼자 잠못자고 가족들의 관심이 필요한데 저의 아픔을 아무도 몰라주네요 어떡할까요? 사춘기때는 시골에서 고생하시는 부모 마음 챙기느라 티도 못냈는데 이제는 가족들 눈치보느라 갱년기를 또 혼자서 삭이고 있네요 ㅠㅠ
kim꿈꾸는 이
kim꿈꾸는 이 개월 전
엄마의 갱년기 시절 얼굴 화끈거림. 땀의 양 많아지고 오십견으로 한참 아프셨죠. 주물러 드리고 같이 운동하고.. 세월이 흘러 제가 그 나이에 다가가네요. 감사합니다.♡♡♡♡♡
이서윤
이서윤 개월 전
타락한 천사가 사단.마귀 아닙니다!. kopost.info/home/yZlw3cKJgdC2voE/bidio 꼭 들어보세요 듣는자는 복이 있습니다🙏
박기선
박기선 개월 전
친정 엄마가 갱년기인지도 모르고 열이 올라 겨울에도 문을고 주무셨을때 이해하려하지도 않고 무심했던 제가 요즘 엄마 처럼 밤낮으로 열과의 전쟁이네요 서글퍼요~
조이영
조이영 개월 전
저는 늦은 갱년기를 보내고 있어요 제나이는 59세 항상 배움이 있어야 되는 삶을 살고있지요 그래서그랬는지 갱년기가 소리없이 지나가나 했어요 그런데 올해 1월말경부터 지금까지 진행중 입니다 증상은 온몸이 너무 아프네요 딱히 어디라고 할것없이 통합적으로 통증도있고 살도 찌고요 여태까지 살면서 최고로 쪘네요 살빼려고 해도 잘 안되고 포기했어요 그래도 음식조절도하고 걷기도 하고 꾸준히 건강관리는 하고있고 공부도 꾸준히 하고 있지요 그래서인지 갱년기 크게생각 안하고 지내고 있어요 같이 지내다 보면 스스로 떠나가겠지요 ㅎㅎ🏃‍♀️👩‍💻
MKTV 김미경TV
MKTV 김미경TV 개월 전
축하합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9/29일까지 아래 링크 클릭하셔서 개인정보 제출해주세요. 9/29일이 지나면 당첨기회도 사라집니다! forms.gle/qHosSXWqY5sAzGzB9
김혜린
김혜린 개월 전
엄마가 갱년기를 겪으면서 단계별로 달라지는걸 느꼈어요. 엄마가 더위를 잘타게되면서 거실에서 자기 시작하고 안면홍조로 얼굴이 수시로 붉어지고 안내던 화도 잦아지셨어요. 괜히 울적해 하시기도 하고 한약도 지어와서 먹어도 그때만 잠깐 효과있고 갱년기에 고생하고 계셔요. 영양제도 안드시던분인데 오메가3, 종합비타민, 마그네슘 등 이것저것 챙겨먹고 있습니다. 불면증도 심해서 일찍 잠들었다 새벽3시쯤 깨서 날밤을 지새우기가 일상다반사에요. 엄마가 무탈히 갱년기를 지나가길 바랍니다
da yoon
da yoon 개월 전
제가 첫째딸 낳고 출근시간동안 첫째딸 돌봐주셨는데 하루종일 애기보니까 우울증 올것같다 하셨어요. 갑자기 열이 확난다시며 지나고보니 갱년기증상이셨던거 같아요. 둘째는 육아휴직내서 엄마에게 자유시간을 드렸죠^^ 결혼안한 언니와 동생, 은퇴한 아빠의 뒷바라지를 아직도 하시는 천사엄마ㅜ 올해 엄마와 여행가고팠는데 코로나가 안도와줘서 대기만 하고 있네용... 이 시대의 모든 엄마의 갱년기가 사라지길 바라며...
이지혜
이지혜 개월 전
작년 8월에 유방암 수술후, 여성호르몬 억제 약을 복용하는데 그로인해 갱년기가 왔어요 일반여성보다 몇배로 심하게 올수도 있다던데 제가 그럴줄 몰랐어요~ 불면증에 우울하고, 사춘기 중2딸과 맨날 티격태격~그래도 살아있음에 감사하려고 노력하고 미경샘 영상 열심히 보며 인스타도 시작했어요~항상 감사요~^^
이지혜
이지혜 개월 전
@MKTV 김미경TV 넘 감사해요~ 어디엔가 응모해서 당첨되기는 첨이에요 진짜 행복하네요~ 갱년기 더 잘 이겨낼게요!! 항상 건강하세요~♡
MKTV 김미경TV
MKTV 김미경TV 개월 전
축하합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9/29일까지 아래 링크 클릭하셔서 개인정보 제출해주세요. 9/29일이 지나면 당첨기회도 사라집니다! forms.gle/qHosSXWqY5sAzGzB9
허황옥
허황옥 개월 전
우리 엄마는 갱년기가 너무 심하게 와서 사소한 일에도 온갖 히스테리를 부려서 동네가 시끄러운 적이 1~2번이 아니었습니다 ㅠ.ㅠ 지금 생각하면 너무 아찔했지만 다행히도 지금은 많이 나아져서 좋아졌습니다 갱년기가 심해지는 것도 유전될 수 있는 건지 가장 궁금합니다 좋은 영상과 리뷰 감사드립니다 나날히 번창하는 MKTV 김미경TV 가 되기를 간절히 응원드립니다
김영순
김영순 개월 전
지금 갱년기로 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예전엔 아파도 가족들이 알겠지 하는 마음에 말을 안했지만 지금은 표현하고 있습니다 요즘 기운도 없고 불면증에 온몸이 쑤시며 아프다고 가족들에게 표현하고 있지만 오히려 너만 하냐라는 표정입니다ㅠㅠ 차라리 말을 하지 말걸...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울 집 강아지 보다 못한 나의 인생ㅠㅠ 뽀따언니와 김미경님의 영상을 보면서 힘을 얻고 다시 저를 위해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인순
이인순 개월 전
지금 이 시간까지도 갱년기에 힘이 드네요 남편 두 아들이 벅찹니다 남편은 왜그리 미운지 꼴보기 싫어란 말이 입버릇처럼 나욥니다 이 힘든 것들이 다 남편 탓인것만 같습니다 친구한테 폭풍 수다를 떨고 나도 그때뿐. 마음은 다시 원망과 공허함으로 돌아옵니다 어찌해야 하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봅니다 그럼 무엇을 어떻게 해야 나아질래? 그런데 답이 없어요 다 귀찮아요 걍 이렇게 시간이 흐르면 나아지겠거니.. 몇년을 그랬듯이 어제 오늘은 유독 힘이드네요 예전처럼 밝운 에너지를 갖고 싶어요 좋은 날이 곧 오갰죠
반백요가
반백요가 개월 전
저도 한창 갱년기 진행중~~~ㅠ 50대 중반딱 되니까 바로 갱년기가 오더라구요.. 그래도 40대부터 시작한 요가를 계속 열심히 하니까 우울감이나 다른증상들은 많이 덜해요! 살도 먹는것에 비해 거의 안찌는 편이고... 그래도 갱년기 증상중에 젤 심한건 한밤중에 가끔씩 막 몸에서 만두찌듯이 김이 푹~~푹~~ ㅠㅠ갑자기 땀비쏟아내리고 선풍기들었다가 자곤해요... 그래서 딸한테 맨날 만두님이 오셨다.. 이러고 둘이 맨날 웃어요 ㅋㅋㅋ 요번 편 너무 공감되고 재밌어요~~
유선미
유선미 개월 전
저 43살인데 갱년기가 왔네요. 허리부터 몸이 아프기 시작하더니 몸이 다 아프네요. 직장도 휴직할까하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망설이게 되네요. 움추러드는 저에게 저희 엄마는 보약도 해주시고 반찬도 건강에 좋은거 해주시고..저는 엉마한테 잘해드린게 없는데.. 저 꼭 이겨내고 싶어요~~
짱서나
짱서나 개월 전
갱년기를 지나가고 있어요~~몇 년 전에 갱년기를 보내는 사람과 몇 년을 함께 일하면서 왜 저럴까? 나한테 왜 그럴까?하며 힘들게 보냈는데 그 사람들은 본인이 갱년기를 극구 아니라고 하면서 나를 그렇게 힘들게 해서 나는 내가 갱년기땐 일을 안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현재 내가 갱년기를 맞이하여 보내고 있으니 내 자신의 감정과 건강체크를 항상 주시하면서 가족이나 함께 일하는 사람에게 폐끼치지않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이 호르몬이 가끔 내 의지와는 다르게 힘들게 할 때가 있어요~~호르몬이 저지른 대화로 지금도 곤욕을 치르고 있는중이랍니다.ㅜㅜ 정말 빨리 갱년기 지나갔으면 좋겠어요~~미경쌤 말씀처럼 갱년기 증상에 몰입하지않고 다른 의미있는 일에 집중하려고 애쓰는 중입니다.
Danny HONG
Danny HONG 개월 전
ㅋ~~옷 입고 60.8 공감가요
강미숙
강미숙 개월 전
내 나이60인 지금 갱년기 하면 누구나 다 알지만 그때 엄마가 60일때 엄마가 지나가는 소리로 뭘 하고 살았는지 참 허무하다 하셨는데 그땐 농부아내로 살던 엄마가 저런 생각을 하시는게 특별하게 느꼈는데 요즘은 정말 공감하며 그때 위로 못한 딸이었음을 죄송하게 생각할 뿐 돌이킬 수 가 없다 지금 세상은 이런저런 관리들을 하지만 그땐 그런것도 모르고 그냥 아프면 아픈대로 사시다가 83세가된 지금은 치매라고하는 울엄마 같지않은 울엄가 되어 노치원엘 다니신다 순간순간 내 앞날을 미리 보는거 아닌가 하는 실감나지 않는 감정을 추스린다
윤샘다락방
윤샘다락방 개월 전
여기에서는 갱년기 동지들이 많이 계신듯 해서 위로가 되네요~~~♡
kdy 6793
kdy 6793 개월 전
저는지금갱년기초기인가봐요~ 일하고집에들어가면 울화가 치밀어올라 내자신을 주체못하고 있을때가많아요ㅜ 자존감도 많이낮아지고있엉소
루비루비22
루비루비22 개월 전
저는 올해로 50살 돼지띠 아이셋 엄마입니다 큰아들 24살 작은아들 21살 막내딸11살입니다 나이들어가는것도 서럽고 억울한데 막내딸이 사춘기가 와서 매사 뾰족한말로 저를 힘들게하네요 젊었을때 같으면 그래 알았다 우쭈쭈~할텐데 딸아이의 투정이나 짜증을 받아들일수 없을 정도로 제몸은 정상이 아닙니다 시도때도 없이 심장이 콕콕 쑤셔오고,눈밑도 파르르 시도때도 없이 흔들리고, 자도자도 끝도 없이 졸립던 꿀잠이 어디로 갔나?없어져 밤을 홀랑 새기 일수입니다 흰머리가 검은머리보다 많아지니 세월은 잡을수가없네요 나만의 갱년기탈출 프로젝트 -저녁식후 1시간 걷기,계단오르기,칼슘제 콜라겐 홍삼 챙겨먹기 화를 참지 못할때는 큰소리로 트로트따라부르기, 친구랑 수다떨기,미니멀라이프 실천하기(안쓰는물건 모두 갖다버리기)등등으로 갱년기로 우울할틈을 주지않는것이 제 극복 미션입니다~정신없이 몸을 움직이다보면 갱씨가 이집은 재미없네하면서 이사가지 않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미경원장님 오랜 찐팬입니다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hannah Lee
hannah Lee 개월 전
☆아직 미혼인데 폐경이 되면서 작년 초부터 오기시작한 갱년기 증세. 몸에 벌레가 기어가는 듯한 증세까지 너무 여러증세가 보이니 호르몬제도 먹게 됐어요. 이 시간을 이겨내려 애썼지만 결국 코로나가 오면서 직장을 쉬게 됐어요. 시골 부모님 집에 머물며 티 안내게 하루하루 버텨봅니다. MKTV와 함께 온라인 공부도 합니다. 항상 삶의 좋은 정보와 희망을 주셔서 감사드려요. 해피 추석 맞이하세요♡
임승전
임승전 개월 전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힘든시간을 지내고 계신 분들 모든분들 힘내세요. 전 40대 초반 부터 증상이 가슴답답함 얼굴 화근거림 관절도 아프고 거기에 남편도 갱년기가 왔다며 같이 잘 이겨 내 보자고 위로 합니다. 저에겐 사랑스런 아이들이 있다보니 몸은 아프지만 재롱 덕에 잘 이겨내고 있어요. 누구나 다 격는다고 하니 모두 잘 이겨 내시고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떠 올려 보시고 이 또한 지나 갈테니 잘 이겨 내시길...
윤윤
윤윤 개월 전
저는54살인데 작년부터 폐경이됏고 몇년전부터 머리와얼굴에서 땀이 많이나더라구요 그래도 갱년기인줄모르고 지내다가 요즘생각해보니 갱년기인가봐요 그리고 살이 갑자기 많이쪄서 매일1시간씩걷기운동 햇더니 3키로 빠졋어요 좋은영양제도 챙겨먹고 제몸에 관심도갖고 갱년기를 잘 보내야겟는데~~다들 이야기들어보니 많은위로가되네요
권영애
권영애 개월 전
안녕하세요^^ 저는 갱년기 증상을 겪고 있는 53세의 주부에요. 전부터 갱년기 증상들이 조금씩 있어오다가 요즘 갑자기 태풍이 오듯 요즘 한꺼번에 다양한 증상들이 심하게 밀려와서 힘든시기를 지내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갱년기란 단어가 나오면 귀가 솔깃해 지네요~ 저는 잠시 쉬다가 작년 12월에 입사를 하며 공무원 채용 건강검진을 했을 때 까지만 해도 갱년기였지만 건강상 정상이였는데 올 6월 해마다 1년에 한 번 받아야 하는 직장 건강검진을 다시 했는데 6개월만에 폐경에 없던 고지혈증에 고혈압, 당뇨 의심까지 오며 징징거리며 얼얼한 몸의 이상한 느낌과 두근거림, 답답함과 숨쉬기 힘듬, 밤잠 설치기, 군데군데 돌아가면서 오는 통증과 동반한 일하기 불편한 신체의 변화, 달아오름과 식은 땀 등 여러증상들이 저를 둘러싸고 있네요ㅠㅠ 그래서 갑자기 운동에 석류 알약, 비트즙, 오메가 3, 루테인 등 갱년기 개선을 위한~~피를 맑게 하기 위한 약들을 찾아 먹고 있고 고지혈증약도 복용 중이에요. 고지혈증 약 복용이 3개월이 되어가는 26일 당뇨검사가 기다리고 있어서 몸도 맘도 긴장중이네요 ㅠㅠ 운동도 하며 6개월 전으로 돌아가길 기대하며 노력하고 있는데~~원하지 않지만 한번씩 일상 생활하며 무기력해지며 어찌해야할지 멍한체로 그저 숨만 몰아쉬며 있을때가 종종 생기네요 ㅠㅠ 그래도 여자라면 누구에게나 오는거라고 달래며 이 시기를 잘 견뎌보려고 하고 있어요^^ 새삼 주변에 나이드신 여성 어르신들을 보면 위대해보이고, 친정엄마께 전화를 자주 드리게 되더라구요. 갱년기와 맞닥드리고 있는 저와 같은 모든 여성분들 같이 힘내요^^ 이 시기를 잘 극복하고 건강한 노년을 즐겁게 지낼 수 있길~~화이팅!!!
김미자
김미자 개월 전
남편이 55인데 여태껏 마마보이! 가족 특히 남편과의 트러블을 조심하라 하셨는데 조심이 아니고요 이건 허무함 외로움 허전함에 서글픔이 밀려오네요 정신적힘듦이 갱년기의 최고봉인거 같아요ㅠㅠ 도와주세요!
올리비아쌤 - 꼭 필요한 일상 영어
올리비아쌤 - 꼭 필요한 일상 영어 개월 전
저번에 홍지민 나왔을때 이 다이어트 결과 궁금했었는데 ~ 역시 홍지민은 다이어트에 여왕이네요! 대박이에요! 도전 받고 홍지민님 채널도 놀러갑니다 ~ ㅋㅋㅋ
Gina Jeon
Gina Jeon 개월 전
저는 지금 갱년기를 직접 내 몸으로 겪고 있습니다. 너무 거추장스러워진 내 몸. 죽어라 걸으면서 잘 지나 가나 했는데 한 번씩 몸이 안 좋아지면 만사가 다 귀찮고 특히나 남편에게 뭐가 그리도 섭섭한지...섭섭이, 짜증이, 눈물이, 등통증이 물밑듯이 밀려오는 날에는 정말 나 어떡해야하나, 이 거추장스러운 몸을 어떻게 계속 데리고 앞으로 살아야 하나...그랬습니다. 자금은요? 계속 진행중이지요. 하지만 더 열심히 걷고 하루에 하나씩 내가 행복해지는 일 꼭 하고, 좀 편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어, 중국어, 독서, 팟캐스트 매일매일 열심히 하고 온라인강좌도 듣고 그렇게 하다 보면 보람도 있고 잡생각도 잘 안 들죠. 아쉬운것은 해외에 살다보니 맘 터놓고 말 할 친구들이 별로 없다는 것이지만...그럴때는 한국에 있는 언니한테 전화도 하고 동생들에게도 전화하고 ㅎㅎ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갱년기 겪고 계시는 친구들, 언니들, 그리고 동생들! 이겨 냅시다! 애도 낳는데, 이꺼이꺼 뭐라고! 이겨낼 수 있습니다!!!
슈퍼리치
슈퍼리치 개월 전
김미경 대표님~~ 영상 즐겁게 봤어요~~ 홍지민씨와의 몸무게 대결 진것도 이긴거라고 생각해요~~ 노력하는것 만으로도 박수를 드리고 싶어요~~ 얼마전 신사임당님과의 방송에서 언니의 독설롸 드림온 책을 구입하고 아들에게 선물하기전에 제가 먼저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참 대표님 젊고 예쁜 모습이셔서 흐뭇함 까지 덤이예요~~ 제가 다른 책들은 구입해서 읽었엇는데 위 두가지의 책은 왜 몰랏을까요~~ 진작에 읽었으면 좋았을 것을 하고 아쉬워요 ~~ 책 내용 너무 마음에 와 닿아서 시간만 되면 보게 되었어요~~ 결혼 30년이 내년인데 아이들 낳고 부터 다이어트는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나이가들수록 몸무게는 여전하고 참 어려워요~~ 갱년기는 얼굴 달아오르기, 불면에 밤, 손가락 마디마다 쑤시고, 탈모까지 ~~ 그래도 열심히 치료하고 포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비타민도 먹고 단백질도 꼭챙기고 자연스럽게 나이들어 가는게 꿈이랍니다. mktv도 구독신청하고 영상 올라올때 마다 열심히 보게되고 저도 온라인빌딩 세우는 공부중 입니다. 힘든시기 지금껏 잘 버티고 잘 지나가리라 생각합니다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Agnes
Agnes 개월 전
저희 엄마의 갱년기증상은 쉰다섯에 혼자되시고 딸들도 각자 결혼이다 취업이다 하면서 1~2년 사이에 엄마 곁을 떠나면서 엄마의 우울증과 같이 왔던거 같아요.그렇게 몇년을 엄마는 갱년기인지 모르시고 지내셨고 당시 저 또한 남편이 장기출장이 잦은탓에 독박육아를하며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시달려서 엄마의 갱년기를 제대로 볼 수 없었습니다. 엄마 또한 갱년기 증세를 겪으며 생계때문에 식당일을 하시느라 저의 힘든 사정을 공감할 여유가 없어 당시 서로 각자가 힘들다며 왜 이해를 못하냐고 원망하기 바빴던거 같아요. 지금의 엄마도 편하게 지내시지 못하시는게 가슴 아프지만 그때보다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많이 안정되신거 같아 다행이면서 과거 엄마와의 여러가지 일들을 겪으며 엄마입장을 이해하지 못한것때문에 죄송하기도 합니다. 이제 저 또한 중년의 나이에 들어서면서 엄마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보려고합니다.
JEONG MIN PARK
JEONG MIN PARK 개월 전
저는 2남1녀 중둘째인데 엄마는 간간이 말씀합십니다 남들은 딸이 있어 좋다는데 난 뭐 모르겠다...ㅋ 애교있는 성격도 아니고 직장생활로 오래 떨어져살아서 그럴수도 있고 또 그러다보니 결혼생활도 멀리서 하고 있습니다 이제 슬슬 갱년기를 맞이할 나이다보니 엄마 마음도 이해되고 미안하고 아련하고 그렇습니다 왜 몰랐을까요? 같은 여자인데...ㅠㅠ 어떻게든 전하고 싶은데 잘될지 모르겠습니다~
달드리미
달드리미 개월 전
안녕하세요. 미경님 미경님의 다양한 생활팁을 재미있게 보고있는 화분 정기배송 달드리미입니다. 다채로운 정보를 공유해주시고 있는 미경님께 달드리미 화분패키지 박스 언박싱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우리나라가 고령화사회로 접어들면서 홀로 거주하는 실버세대 가구수가 증가하였고 노인 우울증, 치매 고독사 등의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저희 달드리미는 이러한 사회적 문제를 인식하고 화분을 통해 어르신 분들의 소통의 창구가 되어주고 나아가 위안과 위로를 줄 수 있는 화분을 전해 드리고자 노력하는 기업입니다. 현재 저희는 달드리미 화분 정기구독을 해주시는 구독자 한 분당 2개의 화분을 요양원과 복지관을 통해 홀로 계시는 어르신 분들께 화분을 후원하면서 마음을 나누고 있습니다. 저희 달드리미는 미경님의 영향력을 통해 화분 정기구독을 널리 알려 더 많은 분들의 마음을 모아 그 마음의 온기를 우리 주변의 홀로 계시는 어르신분들게 나누고자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여러 가지 취미를 즐기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어, 화분 패키지 박스(식물 2개와 식물을 분갈이 할 수 있는 분갈이 키트)를 집에서 할 수 있는 가드닝 취미로 언박싱 제안드리니 검토 후 greenroad6943@hanmail.net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라며, 늘 응원드리겠습니다!
K북 큐레이터
K북 큐레이터 개월 전
하기 싫을때, 지칠 때 해야 할 집안일 할 때 열이 나고 후끈하고 애들한테도 순간 버럭 하게 되고 잠시후 왜 그랬지 후회하고... 체력이 확 떨어진 기분(?)이고 의욕도 떨어집니다. 그래서 대충 일마무리하고 무작정 걸으려고 나갑니다...총총총
sunhee lee
sunhee lee 개월 전
엄마가 저희아이들봐주시고 갱년기로 인해 우울해하시고 힘들어하셨는데 저도 바쁘고 일이 힘들다는 이유로 말을 따뜻하게 못해드렸어요. 지금생각하면 많이 죄송스럽네요 ㅠㅠ 서로의 감정이 쌓여 지금도 보이지않는 벽이 존재합니다. 마음이 단단해지고 갱년기 잘극복해서 더많이 웃으셨으면 좋겠어요
채화캣맘
채화캣맘 개월 전
저는 바쁘게살다보니~갱년기라고생각도못했는데 잠도못자고 수면제복용하고 자고일어나면온몸이땀으로베개을젖시고 자려고누우면 땅속으로 꺼져들어가는느낌 몸뚱이는 뚱뚱해져서 아무리힘들어도 살도않빠지고~결국몸이상증상으로작년3월에분당서울대병원에서 허리디스크수술후 입원하고쉬면서나 자신을돌아보게되었네요 지금은 지전거타기 운동하면서 수면제도끈고 얼굴화끈거리는것도없어지고~저처럼 영양제싫어했던 내가~먹기시작했고.비타D 오메가3 칼슘 미네랄 몽땅챙겨먹기시작했고 음식으로도 마늘을 살짝쪄서 벌꿀에 담가놓고먹고있고 면역력에좋다고~하니 지금은 가족들말고 제가먼저먹습니다 온몸통증이와서~수술후 이유도모르겠고해서 2020년6월부터는 산부인과에서 호르몬처방받아먹기시작했고 현제 당산역근처 한의원에서~도침이 유명하다고해서 지금한의원에 다닌지4개월이나되었네요 지금은너무좋아져서 자전거타기운동도할수있게되어서 너무좋아요 갱년기 잘보내야합니다 그고통을누구보다 잘알기에지금영상을보고 너무동감해요 아퍼본사람만이그마음알아요 강사님말씀이 너무와닿었요
이정희
이정희 개월 전
저는 54세에요 50세가 넘어가면서 애 둘이 대학가서 집을 떠나고 집에 남편과 둘이 살면서부터 갱년기가 시작되었던거 같아요~ 그때는 정신적인 우울함ㆍ남편에 대한 섭섭함ㆍ희생만하고 산듯한 내삶의 억울함등으로 그냥 눈물이 나고 슬펐습니다~ 1년전부터 새로운 일을 시작해서 집중하다 보니 정신적 갱년기는 없어요~ 집중할 일이 있고 바쁘고 하니까요 그런데 몇달전부터 이젠 몸으로 오는 갱년기 시작인가봐요~ 열이 자주 오르고 자려고 침대에 누우면 등이 뜨거워서 잠을 잘 못 이루네요ㅠ 화도 곧잘 나구요~ 슬기롭게 잘 이겨내고 싶어요~
달샘춘옥
달샘춘옥 개월 전
갱년기 시기에 갱년기에 관한 영상을 보니 공감이 백배네요~ 완경한지 일년 되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손가락이 붓고 통증이 있으며 집안일만해도 얼굴에는 열감이 느껴지는데 종아리쪽은 시렵네요 ㅠ 전보다 약간 불면증도 있구요~ 자궁근종이 있어 완경되면 좋겠다 했는데 이런증상들이 올줄이야 몰랐죠 언니같은 김미경원장님과 뽀따tv 유투브 거의다 보면서 많이 배우고 삶의 지혜를 배워가고 있어요 감사해요~♡♡
huku's
huku's 개월 전
전 갱년기 온지 아마 5,6년 된것 같습니다. 관절 마디마디가 안 아픈곳이 없습니다. 지금은 손가락 발가락까지 통증이 있습니다. 허리 디스크 나간지는 옛날이구요. 48인데 지금 완경중이라 왔다갔다 합니다. 진통제도 안들어요. 그리고 검사상은 너무나 깨끗합니다. 혈액 깨끗하고, 몸에 염증하나 없다는 것이 의사 소견입니다. 운동도 요가, 필라테스 5년째 거의 일년에 10회 이하로 안할뿐, 거의 매일 하고 있습니다. 음식도 건강식 위주 입니다. 거의 사먹지도 않고 조미료도 거의 쓰지 않습니다. 갱년기 에 좋다는 건 다먹는데도 안듣네요ㅠㅠ 수면제도 3년전 쯤부터 복용중입니다. 산부인과 가서 검사받고 호르몬제도 복용하려 했으나, 저랑 맞지 않는지 저의 경우에는 오히려 통증이 더 심해져서 호르몬제도 못 먹습니다. 전 몸에 통증만 줄어들었으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외로움, 우울 혼자 버텨내는 방법을 터득했기에 다 괜찮습니다. 정말 몸이 아프면 삶의 질이 확 떨어집니다. 도와주세요ㅠㅠ
건너가기
건너가기 개월 전
언제부턴가 아들의 사춘기 짜증을 참지 못하고 욱하더니 예능을 보면서도 눈물이 주루륵..내맘 몰라주는 남편도 아들도 다 서운하고 서럽고.. 날이 더워 그런가 했더니 갑자기 훅훅 열이 오르고 반팔티도 가위로 싹뚝 민소매로 잘라버렸어요..진짜 갱년기인가요ㅠ 잘자던 잠도 새벽에 깨더니 잠못자고 이리누워도 저리누워도 몸이 근질근질..주먹도 쥐었다폈다..심장도 두근두근..정말 갱년기인가봐 눈물이 또 왈칵.. 힘들다는 말도 흘려듣는 남편이 넘 야속하게만 느껴지네요.. 내년 아들입시도 지금 맘 같아선 두렵고 피하고만 싶네요ㅜ 그래도 이렇게나마 나눌 수 있어 든든하고 고맙습니다♡
HYNN (박혜원) - 한 번만 내 마음대로 하자 [Music Video]
3:44
워너뮤직코리아 (Warner Music Korea)
조회수 38K
Dingga (딩가딩가 (Dingga))
3:00
MAMAMOO - Topic
조회수 248K
HYNN (박혜원) - 한 번만 내 마음대로 하자 [Music Video]
3:44
워너뮤직코리아 (Warner Music Korea)
조회수 38K
Dingga (딩가딩가 (Dingga))
3:00
MAMAMOO - Topic
조회수 248K
Jimmy Kimmel Interviews BLACKPINK!
7:23
Jimmy Kimmel Live
조회수 1.7M
HYNN (박혜원) - 한 번만 내 마음대로 하자 [Music Video]
3:44
워너뮤직코리아 (Warner Music Korea)
조회수 38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