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강의] 진정한 자유란 무엇인가? 조르바처럼 자유로워 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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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Original

년 전

[TV특강]
그리스인 조르바 "욕망과 자유에대한 인류학적 탐사"
고미숙 고전평론가

댓글
go Hu
go Hu 19 시간 전
이 분은 인문학적 깊이에 비해 눌변인 것이 아쉽다. 강연사임에도 불필요한 에~, 어~,그~, 인제~, 근데~가 너무 많다.
장가방
장가방 2 일 전
그리스인 조르바, .........문학에 대한 본질의 이해보다 이성과의 관계를 아무 죄의식 없이 관계하려는 비뚤어진 얼간이도 생기겠구먼.
염희경
염희경 개월 전
감동입니다...유연성!!
김영주
김영주 개월 전
고 미숙 교수님! 쉽게 깊게 명강의 이십니다.
랑사마
랑사마 개월 전
에~에 거려서 어릴때 학교선생님생각나서 오래못보겟습니다ㅋ ㅠ
*******
******* 개월 전
고미숙 할머니 처럼 추한 여성에게도 아프로디테를 발견 할 수 있는 남자를 추앙 하는 건지,,,? 그레데인들은 항상 거짓말쟁이며 악한 짐승이며 배만 위하는 게으름뱅이라 (딛1:12) 딱 그런 인간을 미화 하는 철학?😂 그들의 입을 막을 것이라 이런 자들이 더러운 이득을 취하려고 마땅하지 않은 것을 가르쳐 가정들을 온통 무너뜨리는도다 (딛1:11)
이용운
이용운 개월 전
한 여자와 사랑을 할때 오직 그 여인에게만 집중하고 다른 여인을 생각하지 않는 이유는 다음 여자들이 무수히 많은 걸 알기때문이 아닐까?
주디만 진보
주디만 진보 개월 전
사법개혁, 검찰개혁. 언론개혁 xx개혁 무슨 개혁이 곰탕이냐 우려먹고 우려먹게, 모든 개혁의 핵심고리인 “검찰수사권박탈”에는 겁이 나서 근처를 빙빙돌면서 개혁팔이, 조국팔이, 추미애팔이나 하고~~
네그러
네그러 개월 전
이재명은 보물이다 민주당은 이재명을 지켜라
서영식
서영식 개월 전
멋진 강연 잘 들었습니다. 고미숙님의 다른 영상들도 찾아봐야겠네요
섬나리
섬나리 개월 전
카르페디엠, 순간을 즐겨라. 오늘을 살아라.
이대수
이대수 개월 전
싸잡아서 말해주마. 싸구려다. 말에 비하가 넘친다. 어디 싸돌아 다녀서 소외당한 인생의 넉두리다.
sung park
sung park 개월 전
하는 이야기의 절반은 "인제 ~~" "이제~~" ///사람들 다 재운다.
이정금
이정금 개월 전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들으면 왜 나는 이라는 질문에 답이 나온다
YeoBstd
YeoBstd 개월 전
난 말을 잘하고 잘 듣는데..한 여자에게만 빠져있을까?
임현주
임현주 개월 전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기에 각자의 자유는 다를 것이다...조르바처럼 결혼하지 않고 많은 여자를 만날 때마다 사랑하는 것은 가능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결혼해서 이 여자 저 여자 사랑하는 사람은 철딱서니 없는 무책임간 사람이다...차라리 홍상수처럼 가정까지 포기하고 선택하는 사랑은 멋있지만. 하지민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는 사랑은 마음이 진정 자유로울 수 있을까...그래서 사랑은 이렵다..
문병훈
문병훈 개월 전
조르바 그참 우리나라가 역사적으로 큰나란데 생각좀 하세요 인물 많아요 뭐 유식한척하나
임현주
임현주 개월 전
고미숙 작가님은 우리나라 인물 연암 박지원 야기, 동의보감 얘기 등 한국고전에도 박식하십니다...이 강의 하나 듣고 평가하지 마십시요...그리고 꼭 우리 나라 인물만 다뤄야하나요? 이 강의 속에도 나오지만 외긕인이든 한국인이든 우리는 인간입니다..
문병훈
문병훈 개월 전
왜국 물은 좀 드셨나보네 나도 먹어봤죠 위에서 먹나 밑에서 먹나 그물이 어디가나
김미화
김미화 개월 전
선생님 강의힘을 얻어 나자신의현주소가 발견하게되고 있습니다 ^^ 자유를 갈망하는데 큰도움이 되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강하미술관
이강하미술관 개월 전
너무 재미있고 쉽게 알려주시는 고미숙선생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문정선
문정선 개월 전
고맙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
오써니
오써니 개월 전
멋진 강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승일
이승일 개월 전
친구랑 술자리에서 수다떠는 것마냥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IIXXIIXIIXXII
IIXXIIXIIXXII 개월 전
중간중간에 “에”만 안 하시면 좋겠습니다. 알찬 강의 잘 들었습니다! ^^
IIXXIIXIIXXII
IIXXIIXIIXXII 개월 전
@Sookyung Lee 간단한 언어습관을 말씀드린겁니다.
Sookyung Lee
Sookyung Lee 개월 전
왜죠? 자유인 강의를 듣고도?
김건우
김건우 개월 전
알릴레오 보고 왔습니다. 잘 듣겠습니다.
원지혜
원지혜 2 개월 전
가슴이 뛰게하는 강의 듣게되어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샤갈
샤갈 3 개월 전
역시 고미숙작가님의 날카롭고 속을 꿰뚫는 명강의!
아리랑
아리랑 5 개월 전
몸전체의 유연성이 세다 몸이 유연해서 그누구와도 금방 친화력이 있고 모든것을 대하는 태도에 유연성,있어야 사랑하는데 소유도 없고 쾌락도 없고 보통사람은 그런걸 못만들기에 그냥 우정으로 살아간다,,,,,,바람피다가 바람처럼 살아간다, 인생 생로병사의 길 인생도 길이다, 태어날때 어떤길을 정해야 동양에선 도 길위에서 길을 찾는다 길위에서 길찾기
아리랑
아리랑 5 개월 전
카사노바와 조르바의 차이점 남성들 그런 기술을 터득할까 신체적인 능력이 있어야 한다, 하룻밤의 사랑이 아닌한 몸에서 느끼한 뭔가가 있어야한다
아리랑
아리랑 5 개월 전
크레타섬에서 만나는 자연과의 끓임없는 교감이다
아리랑
아리랑 5 개월 전
연암선생깨끗이 목욕시켜달라 가 유언이셨다,,, 다산의 묘비명 14년전의 명을 그대로 써라 나는 아무것도 두려움이 없다,,나는 자유다,,, 잘 들었습니다,,,,
아리랑
아리랑 5 개월 전
싸디저의 싸드 살았노라,,,,,, 묘비명
아리랑
아리랑 5 개월 전
묘비명 버나드쇼 우물쭈물 하다가 내이럴줄 알았지 ㅎㅎ
아리랑
아리랑 5 개월 전
길위를 떠돌면서 새로운 가치를 느끼게 해주고 길위에서 삶을 탐구하게 해준다,,,
아리랑
아리랑 5 개월 전
맛깔나게 말씀하시는 박사님 말씀에 점점 빠져 듭니다,,,,, 그 옛날 할머니께서 옛날 이야기 해 주시던 그때가 생각이 납니다. 잼있음이 푹 빠지게 합니다!! 허하던 맘에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니 재탄생이랍니더! 다시 공부하여 박사님 처럼 되고 싶습니다!!!
아리랑
아리랑 5 개월 전
어느날 혜성같이 나타나 제게 다가오셨습니다. 박사님께서 깊은 희열을 느끼게 해 주시니 박사님을 만나게 됨은 제인생에 가장 큰 행운입니다!!! 존경합니다!!!
최상열
최상열 2 개월 전
통쾌 상쾌 유쾌합니다!~~^^
정찬희
정찬희 5 개월 전
조르바는 진솔하고.유머가있고.사람의 말을 진심으로 ,잘 경청한다. 사람들과 친화력이 있고.금방 마음을 열게 한다.
정찬희
정찬희 5 개월 전
그리스인 조르바를, 두 번 읽고,강의들으니.귀에 쏙쏙들어옵니다. 와우 너무 맛있는 음식을 먹는거 같아요.강의ㅡ가.
정찬희
정찬희 5 개월 전
두러움과 충동에서 해방될때 자유에 도달 한다고.조르바는 생각한다.
ise W
ise W 7 개월 전
8:15 토할때까지 먹고 한계까지 먹고 그만두기 15:07 내가 누구의 소유라는건 자유가 없는 것. 여자가 약하니까 강자에 속하고 싶어함. 갑을관계라는 건 내기 권력의 노예하는 것. 18:00 순간을 지키는 것. 식탐에 걸리지 않고 연애중독이 되지 않고 쾌락에X
kim행복
kim행복 11 개월 전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오늘따라 깊이 새겨지는 말이네요
S Yun
S Yun 11 개월 전
전주mbc 컨텐츠 좋은 거 많네 이센스도 짱좋았는데
박희욱
박희욱 11 개월 전
치마만 입으면 자지가 꼴리는 것은 짐승이나 할 수 있는 일이다.
박희욱
박희욱 11 개월 전
세상은 힘에 따른다. 빛에 따르지 않는다. 빛도 결국은 힘에 귀결된다. 자유 또한 힘에 의한 것이다. 힘없는 자유는 자유가 아니다.
댕귄
댕귄 개월 전
으 ~_~
박희욱
박희욱 11 개월 전
조르바는 유치한 자유인이다. 이 소설은 독자의 시간만 뺏는 만화같은 것이다. 조르바 식으로 자유를 얻는 것은 불가능하다. 물레를 돌리는데 불편하다고 자신의 손가락을 자르는 자유다.
Deeep blue
Deeep blue 6 개월 전
문학이라서 가능한 표현들 같아요,
R-evolution Skyrock
R-evolution Skyrock 11 개월 전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 정교 정부의 박해로 끝내 노벨문학상을 받지 못했지만 조국 그리스를 끝까지 사랑했던 위대한 작가! Vaya con dios 이 시대의 붓다! 저도 80년대 20대에 읽고 인생의 목표가 달라졋었는데 다시 또 읽어야겠네요
Hyung Yoon
Hyung Yoon 11 개월 전
니코스 카찬차키스의 그리스인 조르바, 1980년에 읽었던가요...가물가물하네,
김봄들
김봄들 11 개월 전
그리스인 조르바 다시 읽어야겠네요. 처음 읽었을때 그 충격과 자유정신! 멋진 조르바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싶다!
김명옥
김명옥 년 전
선생님 존경합니다
송소영
송소영 년 전
"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 " 나는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 " " 나는 자유다 " -- 니코스 카잔차키스 묘비명 --
엘리스오
엘리스오 년 전
고미숙님의 철학은 부드러운듯 날카롭습니다. 열렬한 팬입니다.
S.H JUNG
S.H JUNG 년 전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자유다.
S.H JUNG
S.H JUNG 년 전
늘 최고의 강의를 하시는 고미숙 선생님 감사합니다.
onhua
onhua 년 전
사랑하되 소유하지 않는다. 내가 힘이 있다고 해서 그 누구도 그 어떤 동물도 지배하지 않는다. 또한 지배 받지 않는다. 욕망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
장명희
장명희 년 전
모든 사람에겐 두목의 성향과 조르바의 성향이 공존하죠ㆍ 그 안에서 방황하는게 평범한 사람들의 내면이겠죠ㆍ 그 것을 두 캐릭터로 양분해 스토리 텔링 한거죠 카잔차스키는 두목에 가깝지만 늘 조르바를 꿈꿔겠죠ㆍ 두캐릭터에서 나를 발견하는 것ㆍ타인에대한 이해의 깊이가 깊어지겠죠
無鼻孔
無鼻孔 년 전
조르바 댄스 추고싶다.
Youjin Lee
Youjin Lee 년 전
고미숙선생님 쵝오!
김자비
김자비 년 전
생은환희 지금여기오롯이집중 ~~
5038 27
5038 27 년 전
묘한 마력이 느껴집니다 매일 눈앞에보이는 모든 자연 사물이 새롭게 보입니다
인다
인다 년 전
몇주전에 자유로운 영혼의 실존인물인 그리스인 조르바를 읽었었는데~~또 한번 선생님 강의를 들으며 내 자신이 현존하고 있음에 감사할 따름 입니다. 고미숙 선생님을 통해서 많은것을 생각케 합니다.자아성찰..겸손...자존감...인간의도리...
일리와일상철학
일리와일상철학 년 전
여자는 어떤게 자유인~ 인가요? 예속된 삶이 곧 자유인가요? 로드 클래식의 주인공은 왜~ 모두 남자일까요?
향기가넝쿨째 넝쿨몰
향기가넝쿨째 넝쿨몰 년 전
인간의 모습을 역사적으로나 한사람의 삶과 한계, 무의식&의식에 대하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해석해주시는 작가님의 모습에 또 당당함에 여자남자를 떠나 위대함을 느끼게 됩니다. 책을 삼켰다가 배출해내시는 능력이 탁월하신듯 해서 ^^작가님이 담긴 유튭영상을 마음이 어지럽거나 힘들때, 답이 안나와 지쳐있을때 자주뵙고 있습니다. 8년전인가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 오셨을때 한번 뵙고 싶어서 강의듣고 사진도 찍었었는데, 의미있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같은 시간대에 대한민국에 있어서~ 감사합니다~현시대와 후대에도 존경받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hyung sky
hyung sky 년 전
아유 재미나당. 고맙습니다 .작가님.★★★★★
독바위
독바위 년 전
강의 너무 멋지십니다 잘 들었습니다
이쿠키
이쿠키 년 전
고미숙 선생님 항상 감사합니다💓
hangang lover
hangang lover 년 전
잘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