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는 '일'이어야만 한다 (최재천 교수 레전드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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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 그라운드

2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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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토요일, [제2회 온라인 빡독]이 돌아옵니다!
👉날짜 및 시간: 2020.10.17.(토) 오전 10시~ 오후 5시까지 (약 7시간)
👉장소: (온라인) 체인지그라운드 유튜브 채널
👉신청 기간: 2020.09.12.(토) ~ 2020.10.16.(금) 18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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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세게 독서하자’는​
대한민국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대교의 사회공헌 캠페인입니다.

댓글
Pyra Lee
Pyra Lee 개월 전
좋아요 버튼을 한 번 밖에 누를 수 없다는 것이 너무나 아쉬워, 평소 안하던 짓인 댓글 쓰기까지 합니다. 다른 할 일이 있어서 배경음악처럼 켜두었던 강연인데, 나중엔 일손을 멈추고 온전히 집중하며 듣게 됐어요. 재밌고 유익하고 그러면서도 감동까지 있어서, 최재천 교수님과, 이런 강연 올려주신 관계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단순히 독서 이야기만 하신 것이 아니라, 본인의 삶의 과정을 하나하나 예로 들면서 글쓰기와 중요성과 어려움 그리고 그 바탕은 치열한 독서라는 것까지 듣다보니 30분 남짓한 강연에 교수님의 인생이 녹아있는 듯 합니다. 늦은 나이에 외국에서 석사 공부를 하면서 영어 글쓰기 때문에 고통스런 시간을 보낸 경험이 있는 저로서는 교수님 이야기가 더욱 부럽고 공감도 갑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m m
m m 9 시간 전
@Mx pUpU 본인이 어떤 분야든 글을 직접 써보시면 '글쓰기'가 얼마나 위대한 일인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어떤 분야에 대해 정확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고, 읽으면서 숨이 막히지 않으며, 간결하면서도 우아하게(He writes with precision, economy, and grace.) 글을 쓸 수 있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느껴보시면 이 강연이 다르게 보이실 거라 생각합니다.
김진경
김진경 2 일 전
교수님, 팬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말씀 많이 들려주십시오.
Mx pUpU
Mx pUpU 3 일 전
이게 자꾸 추천 영상에 뜨길래 다시 봐도 어떻게 명강의인지를 모르겠음... 어째서 명강의인지 알려 주실 수 있나요. 진심으로 궁금해서 그래요.
tjwn789
tjwn789 15 시간 전
강의가 너무 짧았지만 용서해드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Vivian Jang
Vivian Jang 일 전
독서는 빡세게... 감사합니다. 12월은 사놓고 안읽은 책 독파하기입니다... ^^
So What channel
So What channel 일 전
두 배로 빨리 들어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교수님의 강연에 큰 영감받고 갑니다! 요즘 책에 관심을 가지면서 글도 잘 쓰고 싶었는데 오십 번이고 백 번이고 미리쓰고 고쳐써서 교수님 강연처럼 눈에 쏙쏙 박히도록 써봐야겠어요. 좋은강연 정말 감사합니다.
노랑물오리
노랑물오리 일 전
선생님 글을 접할 때마다 생명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어쩌면 이렇게 편안하게 술술 풀어내실까 감탄하는데요, 이 동영상을 보며 그 비밀을 알게 된 것 같아 참 반가웠습니다. 부디 건강 잘 챙기시고, 앞으로도 좋은 글과 말씀 많이 들려주시길 소망합니다.
댕댕이의 세상
댕댕이의 세상 일 전
직장인으로서 제일 끝멘트가 너무 와닿네요 감사합니다. 우리 애들도 이 강의를 보면 이해를 하면 좋겠는데 아직 어려서,,,
YunHo Ha
YunHo Ha 2 일 전
강의를 보다 보니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교수님이 좋아지고 세상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교수님의 치열함도 열정도 전하려고 하는 말씀도 너무나 잘 와닿습니다. 강의를 끝까지 보고나니 사람이 다르게 보입니다. 멋있습니다.
vivasera
vivasera 2 일 전
책하나를 읽은 새벽 창밖의 안개가 걷혀 그동안 복잡하고 어려웠던 세상의 이유를 알게되어 선명히 보이는 느낌 겪어보았습니다. 그것은 부족한 내 앎이 독서와 공부로 채워졌을때 느꼈었습니다. 손을 뻗어도 잡히지 않아 불안하고 침침했던 세계에서 벗어나 세상에 눈을 뜨는 느낌! 체인지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original happy
original happy 3 일 전
'글을 치열하게 쓴다.' 글쓰기의 매력을 또 다시 느낍니다. 좋은강의 감사합니다.
원서&독서Jenny
원서&독서Jenny 3 일 전
좋은 강의 감사해요. ^^
고영주
고영주 3 일 전
"책은 기획해서 내가 모르는 분야를 공략하는 겁니다.독서는 일이여야한다." 감사합니다.항상 배움을 주시는 교수님을 존경합니다.
비더체인지_Be the change
비더체인지_Be the change 3 일 전
동영상이 재생되는 35분간 함께 가슴이 뛰었어요. 무엇을 '해야한다'에서 '하고싶다'로 바뀌게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야기를 내내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다는 꿈을 다시 한 번 꾸게 됐습니다. 생명과학을 전공하면서 15년 전부터 교수님이 번역하신 '이것이 생물학이다'와 '통섭'등의 글을 읽고, 교수님의 강의를 따라다녔던 기억이 나요. 오랜시간이 지난 후 다시 한 번 이렇게 만나뵈어서 너무 너무 행복한 하루가 됐어요. 감사합니다.
said kim
said kim 3 일 전
정말 잘 봤습니다. 제목의 중요성과 미리 준비함 그리고 뻐를 깎는 퇴고, 기억하겠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 국어 교과서에 이런 인용글이 있었습니다. 프라하의 봄이란 영화의 본래 제목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기억에 의지한 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만약 제목이 직역한거로 영화가 출시되었다면, 인기와 주목을 끌지 못했을 거라고요
ukhwan kim
ukhwan kim 4 일 전
책은 취미가 아니라 일이어야 한다 .. !! 공감 하며 감사 드립니다.
choose cho
choose cho 4 일 전
감사합니다~^^
bruce lee
bruce lee 4 일 전
강의 감사합니다. 항상 최교수님 강의는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환절기 감기 유의하세요.~~~
James Moon
James Moon 5 일 전
저도 제목이 눈에 들어 와서 잠시 경청 했습니다, 그런데 의문이 듭니다. 독서를 반 강제로 한 다면 차라리 읽지 않는 편이 났지 안나요??
유진
유진 5 일 전
좋은 강의 해주셔서 너무나도 감격스러워요
SG PARK
SG PARK 5 일 전
눈물이 나는 감동의 말씀. 감사합니다
elsie Deng
elsie Deng 5 일 전
최재천 교수님 감동의 강연입니다 감사합니다
jeayoung lee
jeayoung lee 5 일 전
글을 잘 쓰고 말을 잘하시니 마치 관중이 있는듯 말씀하시네요.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박재현
박재현 6 일 전
쓰기가 사실은 연구하는 사람들 에겐 필수죠.
김김성식
김김성식 6 일 전
최재천 교수님의 강의는 추천사의 글쓰기 스승 교수님처럼 군더더기가 없고, 글쓰기 및 독서의 중요한 핵심을 다르면서 또한 동기를 부여해 주신 멋진 강의였습니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
wisbe
wisbe 6 일 전
Thank you~ : )
서Zx00ckwldns
서Zx00ckwldns 7 일 전
몆번의 강의하는 목소리 들으며 . ㅋㅋㅋ 한석규랑 너무 비슷한것같아.^^
성준
성준 7 일 전
책은 보면 볼수록 빡세게 읽고 싶어요.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다만 독서를 취미로 가지고 싶으신 분들은 습관이 중요하니까 처음부터 빡세게 읽을 필요는 없다는 말씀도 해드리고 싶네요 ㅋㅋ 일단 먹물냄새에 중독되는게 1단계인거 같아요
정조조
정조조 8 일 전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독서는 빡세게 글쓰기는 치열하게 ! 명심하고 실천하며 살아야겠습니다
달려라배찌야
달려라배찌야 8 일 전
책을 많이 읽으면 사람이 좀 이상해지던데요
W ana
W ana 8 일 전
감사합니다.
I’m still there, everywhere
I’m still there, everywhere 8 일 전
글쓰기는 중요하다. 내 생각의 타인에게 전할 생각이라면. 그리고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나의 생각의 타인에게 전해야 한다. 그러기에 글쓰기는 필수적이다.
Jaesung Park
Jaesung Park 10 일 전
나름 책을 또래보다 많이 읽는다고 자부하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생각할 게 많아지는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Jun young Kim
Jun young Kim 10 일 전
되게 재밌음!
문지원
문지원 10 일 전
저는 독서가 충분히 취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만 그런건가요.......ㅎㅎ?
Jaesung Park
Jaesung Park 10 일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사실 정답은 없는 법이죠. 그러나 최 교수님이 하시고 싶은 말씀은 '빡센' 독서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 같습니다.
서수연
서수연 11 일 전
강의 너무 너무 잘들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셔서 종종 좋은강의 들려주세요^^빡세게 독서 해야겠습니다...
yeong !
yeong ! 11 일 전
강의를 인터넷으로 볼 수 있어서 정말 감개가 무량합니다.
ᅳ끗
ᅳ끗 12 일 전
39:14
이검사
이검사 13 일 전
역시 굉장 해요 저도 선생님을 따라 글쓰기를 더 열심이 쓸게요!^^
나라를널리 펼친다
나라를널리 펼친다 13 일 전
끄적이는 거 중요하죠. 특히 책읽을때 내용을 매개로 생각과 의견이 떠오르면 바로 필기합니다. 그럼 책 내용이 깊게 각인됨과 동시에 생각이 확장되는거죠. 많이 적어야 됩니다.
Daniel Kim
Daniel Kim 13 일 전
나도 그랬던 것 같다. 세상에 대해 궁금한 점이 참 많았다. 대학시절 어느날 누군가가 밤새워서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라면서 이야기해주었다. 밤을 꼬박 새고 아마 점심까지 몽롱한 가운데 무언가를 생각했고 어느 순간 나는 내가 평소 갖던 모든 의문에 대한 해답을 얻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나는 그걸 설명해준 사람의 말을 따르기로 했고 그 때의 그 특이한 경험과 감정에 빠진 그 순간으로부터 20년간 한번도 나는 나의 생명을 걸고 이 일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의심해본적이 없다. 20년 후 어느날 나는 점심식사 후 나른함 속에서 잠시 어떤 생각에 빠졌고 그 때 나는 내가 지난 20년간 믿어 의심치 않았던 그 모든게 허구일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짧은 순간이 지나고 나는 20년간의 모든 것을 버렸다. 그렇게 내 젊은 시절은 몽땅 가버렸다. 나는 종종 생각한다. 내가 그렇게 일반적이지 않은 길로 빠져든 것이 우연이었을까, 필연이었을까? 아님 필연과 우연이 같이 있었던 것일까? 우선은 내 천박한 자질탓이리라. 최재천 선생님은 의문에 대한 해답을 이기적 유전자 책을 읽으면서 풀었다. 나에게는 그게 전혀 다른 방식으로 다가왔다. 이제 그 순간에서 40년이 가까워온다. 오늘 이 영상을 보면서 타인에게서 내가 느낀 감정을 보는게 우연일까, 필연일까. 그저 지나가는 일상일까.
박장현
박장현 15 일 전
최근에 논술시혐과 면접시험을 봤습니다. 이 두 시험은 공통적으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면서 가장 필요한 말하기와 글쓰기인데 아 정말 내가 말하기와 글쓰기가 부족하구나 느끼던 중이었습니다. 누가 알려주지도 않는 분야이고 또 알려달라고 하기도 애매한 부분인데 교수님 강의를 통해 조금은 그 실마리가 풀린것 같고 앞으로 해야 할 방법은 또 무엇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색의 입체적 독서 Isack's Solid Reading
이색의 입체적 독서 Isack's Solid Reading 16 일 전
독서는 자투리 시간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내서 하는 것이라는 제 철학과도 맞닿는 부분이 있네요. 강연 잘 들었습니다!! 사실 제목에 흥미를 느껴 들어왔는데 독서보다는 글쓰기가 더 주된 주제인 것 같아요!
오늘이그날
오늘이그날 16 일 전
어휴.책만 읽는 책바보들도 많아요.ㅎㅎ다들 책에 답이 있다고 믿는 것도 우스운 일.
San Byeol
San Byeol 16 일 전
제가 엊그제 진화심리학 관련 책을 한 권 중고로 구입했는데, 전공자가 아니라 그런지 한 페이지 넘기는데 너무 어려웠습니다. 번역서이긴 했는데, 그래도 제가 국문으로 쓰여진 글들은 두세번 읽으면 이해를 하는 편인데, 이거는 너무 단어선정이 잘못되서 그런게 아닌가 하면서 불평을 하면서 읽고있었습니다. 게다가 리뷰도 남겼구요. 너무 번역이 후지다고... 그리고나서 다시 읽으면서 교수님 강의를 틀어놨는데, 결국 중간에 책을 덮어놓고 강의만 정주행했습니다. ㅎㅎ 마지막에 하신 말씀을 듣고 생각해보니 한 70% 제가 이 책을 빡세게 읽지 않아서 그런건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다시한번 빡세게 집중해서 읽어보려고 합니다. 촌철살인 같은 말씀 너무나 뇌리에 꽂혀서 반성하게되네요 ㅠ 감사합니다. 교수님. 좀 더 일찍 이 영상을 일찍 봤으면 인생이 달라졌을 거 같아요ㅠ 어린 분들 꼭 보셨으면 좋겠네요
그래요책읽어요
그래요책읽어요 18 일 전
독해력을 길러야 합니다... 독해력.. 글을 읽고 이해를 하고 그 글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는것.. 나만 독해력을 길러야 하는게 아니죠 부모님, 친구, 주변 사람들까지.. 국민들의 독해력이 강해지면 나라가 강해집니다..
도리안유
도리안유 19 일 전
진짜 강의다.
걸어서세계속으로
걸어서세계속으로 19 일 전
사람이 없다는게 아쉽다.. 그래도선생님 명강의 감사합니다.
rumi lovey
rumi lovey 20 일 전
인생의 보석같은 강의입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May Kwon
May Kwon 20 일 전
아는데 나이들수록 왜이리 글자를 보는 일이 어려운지.....다 핑계이지만. 열심히 노력해볼라고요. 빡세개!!
김수영
김수영 20 일 전
밥을 먹으며 영상을 듣다가 숟가락을 놓고 집중해서 봤습니다. technical writing 교수님과의 에피소드를 들으면서 진정한 스승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눈물이 핑 돌았네요. 이 짧은 영상에서 글쓰기, 독서, 최재천 교수님의 인생을 보았습니다. 담백하면서 진실된 강연에 감사드립니다. 교수님 건강하세요.
Kwanghan Park
Kwanghan Park 21 일 전
진짜 빡독 레전드 간영 인정합니다. 강의 하시는 분이 얼마나 열심히 강의를 준비했는지를 보면 이분이 글쓰기를 얼마나 치열하게 쓰시는지를 볼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희숙
이희숙 21 일 전
책읽기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잔소리입니다~
Only One
Only One 22 일 전
교수님의 헌신이 결실을 맺게 되어 축하드립니다. 교수님의 이야기가 궁금했는데 즐겁게 시청했고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ᄋᄋ
ᄋᄋ 22 일 전
독서는 '일'이어야만 한다 모든일은 결국 글쓰기로 판가름난다. 공학자 과학자도 회사-기획안 장사-전단지
MY K
MY K 23 일 전
강의가 너무 재밌는데 유익하기까지 합니다. 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책 통섭의 식탁 한번 꼭 읽어보겠습니다!!^^
mooghten
mooghten 24 일 전
생각없이 듣고 있다가 황소개구리와 우리말 나오면서 눈이 번쩍 뜨임 ㅎㄷㄷ
홍엠버
홍엠버 25 일 전
정확하고, 경제적이고(군더더기없고), 우아하다! 멋지십니다!
문경희
문경희 25 일 전
저도 글을 여러번 고쳐 쓰느라 시간이 많이 걸려서 나만 그런가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네요.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seunghee cho
seunghee cho 25 일 전
정말 잘 봤습니다
Mansu Kim
Mansu Kim 25 일 전
사랑합니다!
정명준
정명준 26 일 전
선생님 처럼 늙고싶어요 감사합니다
화살나무
화살나무 26 일 전
잘 들었습니다
뿡뿡이
뿡뿡이 27 일 전
8:17 아니 ㅋㅋㅋㅋㅋㅋ 넘 재밌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지하게 공부하려고 들어왔다가 웃음까지 얻네용
하기영
하기영 27 일 전
샘~~~감솨합니다 🥰🥰🥰🥰🥰
김인숙
김인숙 27 일 전
감사합니다 교수님
김유성
김유성 29 일 전
너무 멋있습니다. !
winter wonder
winter wonder 29 일 전
왜 레전드강의인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즈나옥Rajnaok
라즈나옥Rajnaok 29 일 전
“ 독서는 ‘일’ 이어야만 한다. “는 제목에 끌려… 인생을 녹여낸 지혜를 만난듯합니다 최교수님 책부터 읽어볼까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주설재
주설재 개월 전
무조건 써야 됩니다. 써야지만 in put이 되어야만 장기 기억으로 민지 됩니다. 글을 쓰다보면 meta인지가 높아집니다. 이것은 학생들 만이 아니라 어른들도 써야 합니다. 그내용이 무엇이든지 어른들도 써야 인지능력이 향샹됩니다.
Patrick CHA
Patrick CHA 27 일 전
헐 누님????
이종인
이종인 개월 전
정말 훌륭한 강연이십니다 멋있으세요^^
JS Park
JS Park 개월 전
16:55 개인적인 책갈피
Mars Rover
Mars Rover 개월 전
진실되고 진지한 강연 사이 사이 반짝이는 반전의 유머감각까지 더해져서 더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들었습니다.
광야의 소리 선교회
광야의 소리 선교회 개월 전
도전되는 강의 감사합니다. 혹시 교수님께서는 성경은 얼마나 읽어 보셨는지요?
이미현
이미현 개월 전
글도 잘 쓰시는데 진짜 말씀도 잘하시는거 같아요 힘이 전혀 들어가지 않았지만 집중하게 만드는 내공이 있으시네요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독서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Sopia
Sopia 개월 전
제가 좋아하는 책의 저자의 강의를 이렇게 직접 들을 수 있다는 , 과학의 발달 , 인터넷이 발달한 이 나라에 살고 있다는 것에 이렇게 감동 느끼기까지 처음입니다. 전 선생님 책 처음 읽은 순간 바로 팬이 되었지요. 아주 오래전 일인데 전 강연은 잘 안보는데 우연히 선생님 성함보고 한번 들어와 들어보고 완전 감동입니다..선생님 건강하세요....감사합니다
Sopia
Sopia 개월 전
선생님 책을 읽은지가 몇십년이 된것 같은데 이렇게 선생님의 직접 말씀을 들으니 너무 감동입니다. 말씀도 너무 멋지세요. 파인만 교수님 책 너무 재밌게 읽었지요 아이들에게도 추천해주고요 과학에 접근을 너무 쉽고 재미있게 설명 해주시지요. 그런데 이기적 유전자는 중간에 읽다 다 못 읽었네요. 나이가 들어 책을 안 읽겠다고 했는데, 요즘은 영어 원서 읽기에 빠져 , 영어로 글쓰기는어려워 안하고 있는데.... 글도 써 봐야 겠네요. 도전을 해봐야 겠어요 맞아요, 인간만이 유일하게 갖고 있는 능력 마음껏 누려야 겠네요. 강의 너무 감사합니다 . 선생님 책 읽을때처럼 강의도 맛이 있네요... 건강하세요..
양석원
양석원 개월 전
응원합니다.~~~^^
조상현
조상현 개월 전
매우 감동적이군요
금지혜
금지혜 개월 전
내가 유일하게 읽은 과학책, 고등학교 딸아이에게 '이과책이라도 이건 안어려워'라며 수줍게 건네준책, 혹시? 하며 지금 그 책을 찾아보니 최재천 지음이라고 써있어요 소오름~~
이혜성
이혜성 개월 전
인간이란 글쓰기를 통해 만물의 영장이 될 수 있었다. 이런 분이 우리나라에 계셔서 너무 감사!!
초코민트
초코민트 개월 전
독서는 아닌 일이였군요 지금이라도 열심히 일을 해야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Milky Way
Milky Way 개월 전
미리 글을 쓰고 소리내어 읽고 수십번 고쳐써야한다 미리쓰고 다듬으면 누구나 잘 쓸수있다 글을 잘 쓰려면 많이 읽어야한다 input-output
HeyYoung혜영
HeyYoung혜영 개월 전
👏👏👏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신승화
신승화 개월 전
인간의 관심은 본바탕이 잠재되어있을때 때가되면 나타납니다
Relaxing Tree
Relaxing Tree 개월 전
정확성, 경제성, 우아함은 글에 대한 최고의 찬사이다. 몇번이고 반복해서 볼 좋은 강연. 정말 감사합니다.
[쉽고편한 유튜브독서]아이엠태일
[쉽고편한 유튜브독서]아이엠태일 개월 전
책은 일이다 취미가 아니다
주짓빌더TV
주짓빌더TV 개월 전
너무 신기하네요
poussin KANG
poussin KANG 개월 전
정보와 생각을 정확하게, 뺄 것 하나 없이 그리고 우아함까지 갖춰 쓰는 글이 어떤 글인지 최재천 교수님의 글을 읽으러 가야겠네요. 교수님 강연은 많이 본 것 같은데 글은 아직 못 읽어봤어요ㅠㅠ 책을 읽는 목적, 습관부터 바꿔야할 것 같아요. 일하듯이 책을 읽다 보면 글을 잘 쓰는 사람이 나도 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Sopia
Sopia 개월 전
선생님 글을 한번 읽어 보시면 책을 많이 보신 사람들은 빠질 수 밖에 없어요.
정성태
정성태 개월 전
모든 글은 미리 쓴다. 소리 내어 읽으며 쓴다. 수십 번 고쳐 쓴다. 미리 쓰고 다듬으면 누구나 잘 쓸 수 있다. 일주일 전에 쓰고 백 번만 읽어보라. 기획독서를 하라!!!
개발자
개발자 개월 전
어떻게 이렇게나 말씀을 잘 하시지, 하고 보던 찰나에 ‘황소개구리와 우리말’을 보고 전율을 느꼈습니다. 10년도 더 지났을 때 배운 그 글을 쓰신 분이었네요.
전선아
전선아 개월 전
멋진 강의 감사합니다. 말씀도 참 재밌게 잘 하시네요. 좋은 말씀 새겨 들었습니다.
서정욱
서정욱 개월 전
이 강의를 많은 중고등학생들이 봤으면 하네요. 좋은 강의 해주신 최재천 교수님과 기획해주신 체인지 그라운드에 감사하다는 말을 꼭 하고 싶내요.
그들쌤
그들쌤 개월 전
자연계에 인간 빼고 글을 발견한 동물은 없다! 저는 초등학교 교사인데요, 교수님 강의를 보고 다시 한번 글쓰기의 중요성을 체감합니다. 아이들이 판에 박힌 글이 아니라 내면의 보석 같은 언어를 쏟아내는 글쓰기 수업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자란 아이들이 대입을 앞두고 쓰는 써내려가야하는 글들이 자기 상품화, 자기 전시를 위한 글들로 맺어지지 않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고 바라 봅니다.
임율리아나
임율리아나 개월 전
교수님 감사합니다 저는 50너머 늦게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데 과제물 글쓰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과제물정시가까워진 는데 한준도 못 적었요 그러데 교수님 말씀데로 그냥 막저어서 고치고 읽고나서 고치곤 한니까 정말 과제물을 완성 할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용기를 주셔서 저말 감사합니다
김수월행
김수월행 개월 전
감사합니다.
배미란
배미란 개월 전
선생님. 정말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정동윤
정동윤 개월 전
진정성이 느껴지는 삶과 강의에 대해 존경의 마음을 드립니다.
선주
선주 개월 전
스승님을 잘 만나야 하는것도 복이시네요. 독서는 뻑쎄게...
공부Kungfu master
공부Kungfu master 개월 전
좋은 강연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Alex Choi
Alex Choi 개월 전
맞아요~!
조재문
조재문 개월 전
최재천 교수님 후반부로 갈수록 강의에 울림이 있습니다. 참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스윙스형 때렸습니다
0:16
스카이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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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몽어스 "핵" [어몽어스 애니메이션] / [AMONG US ANIMATION][사이다툰]
2:51